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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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MLPerf 6.0서 워크스테이션·엣지용 AI 추론 플랫폼 제시
인텔은 4월 2일 ML커먼스가 발표한 최신 MLPerf™ 추론 v6.0 벤치마크를 통해 인텔 GPU 시스템의 4가지 주요 벤치마크 결과를 공개했다. 인텔® 제온® 6 CPU 및 인텔® 아크™ 프로 B70 그래픽을 탑재한 인텔의 AI 시스템은 하이엔드 워크스테이션, 데이터센터 및 엣지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걸쳐 접근성이 뛰어난 AI 워크로드 솔루션을 선보였다.

AMD, MLPerf 6.0 결과 발표하며 생성형 AI 추론 성능 입증해
AMD는 최신 MLPerf 추론 6.0 결과를 발표하고, AMD 인스팅트 MI355X GPU가 새로운 생성형 AI 워크로드에서 초당 100만 토큰 이상의 성능을 달성했다고 밝혔다.AMD에 따르면 이번 결과는 단순히 기존 벤치마크를 다시 측정한 수준을 넘어, 신규 워크로드 확대와 멀티노드 환경에서의 확장성, 파트너 시스템 전반의 재현성을 함께 보여준 것이 특징이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전동화 기술의 현재와 미래 조망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제조사 파트너인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 리틀휴즈, 몰렉스, 야교 그룹과 함께 4월 8일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마우저, E-모빌리티 세미나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전기차 및 스마트 모빌리티 시장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전동화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고 실제 적용 가능한 솔루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는 설명이다.

ACM 리서치, 고객 맞춤형 현지화 운영 역량으로 글로벌 지원 경쟁력 입증
ACM 리서치는 최근 싱가포르에 위치한 다국적 파운드리 고객사의 전공정 웨이퍼 팹 생산라인에 300mm 단일 웨이퍼 세정 시스템을 공급했다. 이번 공급은 ACM이 싱가포르 소재 팹에 장비를 납품한 첫 번째 사례로, 동남아시아 시장에 대한 ACM의 입지를 확대하고 글로벌 성장 전략을 실행하는 데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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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베이스 목진원 대표, “AI 기반 업계 선도하는 BPO 회사로 도약할 것”
유베이스 그룹이 목진원 대표 취임 1년을 맞아 지난 한 해의 비즈니스 성과를 발표하고,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경영 비전을 제시했다. 목진원 대표 취임 이후 유베이스는 사업 구조 전환과 성과 창출을 동시에 이루며 기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글로벌 AI 전환 흐름 속에서 콜센터 산업의 구조적 변화와 AICC 시장 선도 등 복합적인 과제에 직면한 가운데, 목 대표는 조직을 ‘원팀’ 체제로 재편하고 성과 중심의 실행력을 강화해 AI 기반 BPO로의 전환을 주도했다.

솔트웨어, 생성형 AI 데이터 활용·보안 전략 제시
솔트웨어는 4월 1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열린 ‘Databricks AI Days Seoul 2026’에 부스 파트너사로 참가했다고 밝혔다. ‘Databricks AI Days Seoul 2026’은 Databricks가 국내에서 개최한 AI 특화 기술 행사로, 데이터 인텔리전스 플랫폼을 중심으로 25개 이상의 기술 세션과 고객 사례 발표, 개발자 대상 교육, 파트너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마에스트로 포렌식, 취약점 진단부터 침해사고 대응까지 통합 보안 세미나서 조명한다
마에스트로 포렌식은 4월 29일 서울 독산동 인섹시큐리티 교육센터에서 ‘취약점 진단·모의해킹 솔루션 및 침해사고 포렌식 조사 도구 통합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능화되는 사이버 공격 환경에 대응해 기업 보안 담당자들이 갖춰야 할 취약점 진단, 모의해킹, 침해사고 대응 역량을 통합적으로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편적인 솔루션 소개를 넘어 공격자의 관점에서 취약점을 식별하고, 실제 공격을 수행한 뒤 이를 방어하고 분석하는 전 과정을 라이브 데모 형태로 선보일 예정이다.

팔로알토네트웍스, 에이전틱 AI의 전 생애주기 보안 역량 강화
팔로알토네트웍스는 4월 2일 AI 보안 플랫폼 ‘프리즈마 AIRS 3.0’을 공개하고, 프리즈마 브라우저 및 프리즈마 SASE 기능을 고도화하며 에이전틱 AI 시대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자율적으로 작동하는 AI 에이전트 중심 환경 전환에 맞춰 에이전틱 AI의 전 생애 주기를 보호하는 보안 역량을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프리즈마 AIRS 3.0은 기업이 단순히 AI의 응답을 모니터링하는 수준을 넘어, AI가 실제로 수행하는 작업까지 안전하게 통제하고 승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로봇·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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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트라팩, AI 기반 혁신·비전 통해 공정 현대화 및 지속가능 운영 지원한다
테트라팩 코리아가 3월 26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2026 미래사회비전포럼’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테트라팩 코리아와 주한스웨덴상공회의소, 난빛대학, 디지틀라연구소가 공동 기획한 이번 포럼은 ‘AI, 디지털기반 사회혁신·비전 프레임워크’를 주제로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기업과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요 기업과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는 설명이다.

데마틱, 인력·공간·물류 과제 해결 위한 자동화 솔루션 공개
데마틱이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일산 킨텍스 전시홀 2'에서 개최되는' 제16회 국제물류산업대전'에 참가한다. 데마틱은 이번 전시회에서 한국 진출 20주년을 맞아 인력 부족, 공간 제약, 운영 효율성 향상 요구 등 핵심 운영 과제 해결을 위한 첨단 자동화 물류 기술 및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

사성파워, 로봇 에너지 통합 기술로 운용 임무 지속시간 혁신한다
사성파워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3월 31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사성파워는 창업 사업화 자금 지원과 함께 기술 고도화, 대·중견기업과의 협업, 투자 유치 연계 등 정부 차원의 종합 지원을 받게 된다는 설명이다. DIPS는 AI 등 6대 전략 산업과 방산, 우주항공, 로봇, 에너지 분야 등 12대 신산업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딥테크 창업기업을 집중 육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사성파워는 기술 완성도와 혁신성을 인정받아 최종 선정됐다고 전했다.

LG전자, 제조 공정 개선 우수 사례 공유하며 협력사 제조 경쟁력 강화 나서
LG전자가 협력사 제조 경쟁력 확보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인공지능, 디지털트윈 등 기술을 도입해 생산성을 높인 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하고 협력사 경쟁력 확보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간다는 것이다. LG전자는 협력사 대표 11명과 함께 최근 인도LG전자의 푸네 생산공장을 찾았다. 협력사 대표들은 자동화 설비를 갖춰 생산성을 높인 현지 협력사의 생산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각 사가 스마트 공정을 구축하고 있는 노하우와 개선 사례를 서로 공유하며 확대 계획을 함께 논의했다.
에너지·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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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미, 하이브리드 전력 통합 모듈로 차세대 태양광·에너지 저장 솔루션 강화한다
온세미는 자사의 하이브리드 전력 통합 모듈이 시능전기의 차세대 430kW 액체 냉각 스트링 에너지 저장 시스템과 320kW 유틸리티급 태양광 인버터에 탑재된다고 발표했다. 이번 설계 수주는 재생에너지와 AI 인프라 시장이 성장하는 가운데, 고성능·고신뢰성 미래형 솔루션을 공동으로 제공해온 온세미와 시능전기의 오랜 협력 관계를 다시 한번 입증한다는 설명이다.

[개발] 고효율·고안정성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구현 기술
태양전지의 효율을 높이면 수명이 짧아지고, 수명을 늘리면 효율이 떨어지는 ‘태양전지 딜레마’를 KAIST 연구진이 해결했다. 연구팀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표면 보호막의 내부 구조를 정밀하게 제어하는 기술을 개발해 25% 이상의 고효율과 장기 안정성을 동시에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오후두시랩, AI 기반 탄소배출량 관리 플랫폼 개발 및 공공·민간 탄소관리 지원나서
오후두시랩은 3월 11일 서울 당산 한국환경공단 스마트워크센터에서 한국환경공단, 한국경영인증원, 에코시안과 함께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을 위한 탄소배출량 관리 시스템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과 기업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탄소배출량 산정·관리 시스템을 공동 개발하고 데이터 기반 탄소관리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는 설명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탄소 감축 8억6,200만 톤 달성 및 CO₂ 배출 56% 감축 성과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2025년 추가 재무 외 성과를 발표하며 Schneider Sustainability Impact 프로그램의 5년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SSI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기후, 자원, 신뢰, 지역 등 6개 부문에서 11개의 글로벌 목표와 200여 개의 지역 목표 달성을 추진해온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ESG 프로젝트다. 지난 5년 동안 측정 가능한 성과를 달성하며 고객과 파트너, 지역사회가 보다 지속가능하고 포용적인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