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1959

2026.05.15 (금)
2026.05.15 (금)
[외신 이슈] AI가 일자리를 뺐는다고? 고용 시장에서 인간의 역할 재배치가 맞다
자세히
[외신 이슈] 앤트로픽 제재 일단 스톱… 군사 분야에 쓰이는 AI 기술 막을 수 있나
자세히
요흔 하나벡 인피니언 CEO “BMW 노이에 클라쎄에 새로운 소프트웨어 정의 플랫폼 비전 지원해”
자세히
기술리포트
더보기 >
반도체
더보기 >
베렉스, 고격리 RF 스위치 신제품 공개하며 국산화 확대 기여해
베렉스가 SOI RF 기술 기반의 5G 기지국 및 DAS용 흡수형 RF 스위치 신제품 4종을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제품은 SP4T와 SP5T 구조의 RF 스위치인 △BSW6540 △BSW6543 △BSW6550 △BSW6553이다. 베렉스는 회로 설계와 반도체 공정 모두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회계연도 2026년 2분기 매출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가 4월 26일 마감한 회계연도 202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회계연도 2026년 2분기 글로벌 매출은 79억1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AMD, ‘포르자 호라이즌 6’·‘007 퍼스트라이트’ 최적화 지원
SK스퀘어, 1분기 순이익 8조3,747억원으로 사상 최대 이익 달성해
SK스퀘어는 ‘26년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3,003억원, 영업이익 8조 2,783억원, 순이익 8조 3,747억원으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이익을 달성했다고 5월 14일 밝혔다. SK스퀘어는 SK하이닉스 지분법이익과 포트폴리오 회사의 수익성 중심 경영 성과를 기반으로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400%, 419% 늘렸다.
인공지능
더보기 >
텔레하우스 캐나다, 직접 액체 냉각 기술 도입하며 AI 워크로드 지원 위한 새기준 제시해
KDDI 코퍼레이션 자회사이자 선도적인 데이터센터 서비스 제공업체인 텔레하우스 캐나다는 차세대 AI 기반 워크로드 지원을 위한 대규모 인프라 업그레이드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텔레하우스 캐나다는 직접 액체-칩 냉각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상호 연결성이 뛰어난 토론토 도심 데이터센터 환경에서 고밀도 AI 추론 배치를 가능하게 했으며, 이를 통해 캐나다의 디지털 전환과 차세대 혁신을 지원하는 안정적이고 미래 대응형 시설 제공 분야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레드햇, 신규 리눅스 배포판 공개하며 AI 시대 개발·보안 전략 강화한다
레드햇이 AI 에이전트 중심 개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리눅스 배포판 ‘페도라 허밍버드 리눅스’와 보안 특화 컨테이너 이미지 ‘레드햇 하든드 이미지’를 공개했다. 레드햇은 이번 발표를 통해 AI 기반 자율 개발 환경에서 혁신 속도를 높이는 동시에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 기반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라고 밝혔다.
한국이콜랩, AI 데이터센터 액체 냉각 운영 리스크 관리 전략 소개
한국이콜랩이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 데이터센터 컨퍼런스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손준석 한국이콜랩 HT 사업부 부장은 ‘AI 데이터센터 액체 냉각 운영 리스크와 TCS Loop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손 부장은 AI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와 함께 GPU 발열량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기존 공랭식 냉각의 한계가 가속화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DLC 기반 액체 냉각 기술이 차세대 데이터센터 냉각 표준으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제논, 생성형 AI 기술력·금융 특화 AI 솔루션 결합하며 서비스 고도화 추진
제논이 금융 AI 스타트업 ‘링크알파’와 금융 특화 AI 플랫폼 개발 및 사업 개발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월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제논의 생성형 AI 기술력 및 금융 사업 레퍼런스와 링크알파의 금융 특화 AI 솔루션 역량을 결합해 차세대 금융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한국 및 동남아시아 금융 시장 공동 진출을 본격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로봇·자동화
더보기 >
페르소나 AI, 언더아머와 휴머노이드 로보틱스용 기능성 소재 연구 나서
위로보틱스, 대규모 투자 유치 완료하며 휴머노이드 사업화 본격화 나서
위로보틱스가 950억 원의 시리즈B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 3월 시리즈A(130억 원) 투자 유치 이후 약 2년 만에 끌어낸 대규모 후속 투자로, 이를 통해 차세대 로보틱스 기술과 사업 확장 가능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는 설명이다. 이번 투자는 위로보틱스의 휴머노이드 로보틱스 기술과 초기 사업화 성과 및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반영된 결과로 평가된다.
[행사] AI·휴머노이드 시대, 제조 현장은 어떻게 바뀌는가
급변하는 글로벌 제조 환경 속에서 스마트팩토리는 단순 자동화를 넘어 AI와 로봇이 스스로 판단·제어·실행하는 무인자율제조 기반의 ‘다크팩토리’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이에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 역시 제조업 디지털 전환과 자동화 확산을 적극 지원하며 산업 전반의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러한 시기에 산업교육연구소는 5월 20일에 “스마트팩토리 혁신! AI 로봇 기반 무인자율제조·다크팩토리 공정혁신과 구축전략 세미나”를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업템포글로벌, K-Startup 글로벌 진출 지원 AI 현지화 SaaS ‘Alpha Up’ 본격 추진
업템포글로벌은 스타트업 스케일업 컴퍼니빌더 알파브라더스와 협력해 K-Startup의 글로벌 Go-to-Market을 지원하는 AI 기반 GTM 머티리얼 현지화 SaaS ‘Alpha Up’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업템포글로벌과 알파브라더스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의 민관 공동 전략형 상생협력사업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본격화 되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에너지·전력
더보기 >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공식 공급기업 합류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중소벤처기업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의 공식 공급기업으로 등록됐다.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은 국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핵심 프로그램으로, 생산성 향상과 품질 개선, 에너지 효율화를 동시에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전기·전력 분야 실무형 인재 육성 나선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5월 12일 숭실대학교와 산학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주관하는 산학 연계 교육 프로그램인 ‘SEEC’를 기반으로 전기·전력 계통 분야의 미래를 선도할 글로벌 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2026년 1분기 성과 발표하며 지속가능성 혁신 확대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새로운 지속가능성 로드맵 ‘Impact 2030’을 공개하고, 2026년 1분기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오랜 지속가능성 리더십과 독자적인 접근 방식을 기반으로 한 ‘Impact 2030’은 △글로벌 에너지 전기화 선도 △산업 혁신 △인재 잠재력 확대 △지역사회 역량 강화 등 4가지 핵심 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각 영역은 구체적인 프로그램과 정량적 성과 지표를 바탕으로 운영된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아이티아이즈, 금융·의료·에너지 분야까지 마이데이터 3대 분야 수행사로 도약
아이티아이즈가 한국에너지공단 AI데이터처가 발주한 '에너지 마이데이터 중계 서비스 운영 및 기능 개발' 사업을 수주하며, 에너지 분야 마이데이터 중계 전문기관 구축 및 운영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기·가스 분야 에너지 데이터를 마이데이터 체계로 전환·중계하는 국내 첫 에너지 분야 중계 인프라 구축 사업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