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더보기 
서린씨앤아이, 지스킬 차세대 워크스테이션용 고성능 메모리 G5 시리즈 선보인다
서린씨앤아이가 지스킬의 차세대 워크스테이션용 고성능 메모리 G5 시리즈를 정식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G5 시리즈는 전문 크리에이터와 프로페셔널 작업자들을 위한 HEDT 환경에 최적화되어 대규모 연산 작업에서도 흔들림 없는 성능을 발휘한다는 설명이다. 신제품은 데이터 처리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강력한 하드웨어 스펙과 독자적인 안정성 확보 기술을 고루 갖춘 하이엔드 솔루션이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7,500종 이상의 알테라 제품 공급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알테라의 최신 제품을 공급하는 글로벌 공인 유통기업이다. 마우저는 데이터센터와 인공지능,몰입형 기술 및 임베디드 애플리케이션의 핵심 구성요소로 활용되는 최신 알테라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비롯해 당일 선적 또는 주문 가능한 7,500종 이상의 알테라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마우저에서 구매할 수 있는 애질렉스 3 FPGA 및 시스템온칩은 하이퍼플렉스 FPGA 아키텍처와 첨단 트랜시버 기술을 기반으로 전력 및 비용 효율성이 뛰어난 고성능 설계를 가능하게 한다.

삼성전자, 21개 협력사와 AI 반도체 설계·패키징 생태계 강화 나서
삼성전자가 국내 AI 반도체 생태계 협력 확대와 차세대 파운드리 기술 전략을 공유하는 ‘SAFE 포럼 2026’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7월 1일 서울 서초사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고객 및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AI 시대를 위한 파운드리 생태계 전략과 차세대 공정 로드맵을 공개했다. 올해 포럼에는 고객과 협력사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했으며, ‘The Nexus for Silicon Intelligence’를 주제로 AI 반도체 기술과 생태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는 설명이다.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북미 및 브라질 인증 획득하며 모듈 플랫폼 확장한다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가 북미와 브라질에서 ST87M01 NB-IoT 모듈에 대한 인증을 완료하고, 해당 지역의 IoT 프로젝트에서도 ST87M01 모듈이 제공하는 5G 레디 커넥티비티, 다양한 옵션 기능, 공급망 측면의 이점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 모듈은 미국과 캐나다 시장을 위한 FCC, PTCRB, ISED 인증을 받았다. NB-IoT 릴리스 15 기반 셀룰러 통신을 비롯해 실내·실외 위치확인과 자산 추적용 GNSS·와이파이 포지셔닝 기능을 추가 옵션으로 제공한다.
인공지능
더보기 
사이냅소프트, NIPA 사업 최종 선정되며 문서 데이터 파운드리 시대 연다
사이냅소프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AI 기반 지능형 SaaS 개발·사업화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사이냅소프트는 이번 사업을 통해 'AI-Native 지능형 비정형 문서 전처리·가공 및 고품질 데이터화 SaaS 플랫폼'을 개발한다고 전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26년간 축적한 문서 처리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기업과 기관의 다양한 비정형 문서를 AI가 즉시 활용할 수 있는 구조화 데이터로 자동 전환하는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제논, “답변 생성을 넘어 업무를 직접 운영하는 Gen AI 2.0 시대”
제논은 최근 개최한 '제5회 AI익스피리언스 데이'를 통해 실제 업무 수행 중심으로 진화하고 있는 생성형 AI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Gen AI 2.0'으로 정의하고, 이러한 변화를 선도하고 있는 자사 핵심 기술력과 고객 혁신 사례를 공유했다고 7월 7일 밝혔다. 행사에는 기업 관계자와 산업계 전문가 150여 명이 참석해 생성형 AI의 미래와 실질적인 활용 전략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는 설명이다.

메이사, 공간정보 AI 원천 기술 및 특허로 독보적 R&D 역량 공인받아
메이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선정하는 '우수기업연구소'에 지정되었다고 밝혔다. 우수기업연구소는 전국 기업부설연구소 중 연구개발 역량이 뛰어나고 기술 혁신 성과가 탁월한 기업을 엄격히 선별해 지정하는 제도다. 메이사는 이번 지정을 통해 위성, 드론, 지상 센서 등 다양한 경로의 데이터를 통합하는 '전 공간 인공지능' 기술력을 공식 인정받게 됐다는 설명이다.

KT, AI 개발자·DX 컨설턴트 과정 운영하며 AX 인재 양성 나선다
KT가 7월 10일까지 청년 디지털 인재 양성 프로그램 ‘KT 에이블스쿨’ 10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에이블스쿨은 KT가 고용노동부와 함께 운영하는 AI·클라우드 기반 실무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2021년 첫 기수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약 3,50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디지털 역량과 실무 경험을 갖춘 인재를 꾸준히 양성해 왔다.
로봇·자동화
더보기 
리코, 사업장 폐기물 AX 솔루션 개발 본격화
리코가 이큐브랩과 손잡고 AI 기술을 통한 사업장 폐기물 산업의 디지털 전환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AI 응용제품 신속상용화 지원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이큐브랩과 함께 ‘사업장 폐기물 최적수거 솔루션’ 과제에 본격 착수했다는 것이다.

엠클라우드브리지, ‘Ai 365 AI 에이전트’로 기업 업무 자동화 박차 가해
엠클라우드브리지는 마이크로소프트 365 기반 기업 업무 환경에서 이메일, 메시지, 문서, 일정 등 다양한 업무 데이터를 분석하고 실제 실행까지 전단계를 연결하여 자동화 처리하는 ‘의도분석 기반 Ai 365 AI 에이전트’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의도분석 기반 Ai 365 AI 에이전트’는 단순한 생성형 AI 활용을 넘어, 기업 내부 업무 데이터를 이해한 AI 에이전트가 업무를 분류하고 판단하며 후속 작업까지 자동 수행하는 실행형 자동화 모델이라는 설명이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로봇산업 육성 및 새만금 활성화 박차가해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은 7월 3일 전북테크노파크에서 열린 협약식을 통해 전북테크노파크와 지역 로봇산업 육성 및 새만금 지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북 로봇산업 경쟁력 강화와 새만금을 중심으로 한 미래 신산업 성장 기반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또한 단기 과제 중심의 협력을 넘어 신규사업 공동기획, 기술사업화, 기업지원 등 중·장기 협력체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제너레잇, 브라질 5대 건설사 ‘텐다’와 브라질 시장 독점 계약 체결해
제너레잇이 브라질 5대 건설사 중 하나인 ‘텐다’와 브라질 시장 내 10대 경쟁사를 대상으로 독점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대규모 임대주택 개발 혁신을 선도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텐다는 제너레잇의 고도화된 AI 설계 자동화 플랫폼을 전격 도입한다. 이를 통해 저소득층 임대형 공동주택 프로젝트 공급을 가속화하고, 브라질 전역의 도시 공간 개발 방식을 혁신적으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라는 설명이다.
에너지·전력
더보기 
후시파트너스, 신용보증기금 협업 심화 컨설팅 수행한다
후시파트너스가 신용보증기금이 추진하는 ESG 컨설팅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부산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ESG·탄소경영 체계 확립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7월 2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컨설팅은 단순 진단을 넘어 기업이 감축한 온실가스와 ESG 성과를 정량적으로 측정 및 데이터화하고, 이를 정책금융·입찰·공급망 대응의 실질적 자산으로 전환하도록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LG전자,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2030년 목표 대비 초과 달성’
LG전자가 6월 30일 ‘모두의 더 나은 삶’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을 담은 ‘2025-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전 세계 고객과 이해관계자들에게 ESG 분야 주요 현황을 공개했다. 특히 LG전자는 지난해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및 폐기물 재활용률에서 각각 2030년 목표를 초과 달성했는 설명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탈탄소 시대 선도'하며 지속가능성 경영 리더십 입증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과 글로벌 통계조사기관 스태티스타가 주관하는 ‘2026세계에서 가장 지속가능한 기업’에 선정되며, 3년 연속 글로벌 무대에서 지속가능성 경영 리더십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세계 최대·최고 영향력을 지닌 기업 5,000곳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속가능성을 경영 전략 및 성과의 핵심으로 삼아온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오랜 노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이화여대와 MOU 맺고 글로벌 인재 육성 나선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한국지사 대표 권지웅)가 지난 22일 이화여자대학교와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에너지 관리 및 산업 자동화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