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더보기 
마이크로칩, 비용 효율성 중시한 dsPIC33CK Value Line DSC 제품군 공개해
실시간 컨트롤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은 시스템 비용과 복잡성을 낮게 유지하면서도 성능과 주변장치 통합 간의 균형을 맞춰야 하는 과제에 직면하고 있다. 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는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쟁력 있는 가격대에 필수적인 실시간 컨트롤 기능을 제공하는 dsPIC33CK Value Line 디지털 신호 컨트롤러 제품군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한국전력소자산업협회, AIT기술사업협동조합과 공동 세미나 및 업무협약 체결해
한국전력소자산업협회(KPDIA)와 AIT기술사업협동조합은 지난 27일 화성 동탄 인큐베이팅센터에서 「한국 반도체 산업의 미래 : 기술·공정·공급망 기반 산업 성장 전략」 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

삼성·마이크론과 손잡은 프라임마스, AI 메모리 병목 정조준 한다
프라임마스가 AI 인프라의 최대 병목으로 지목돼온 '메모리 용량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수십에서 수백 테라바이트급 메모리 확장 솔루션 'JBOM'을 올해 하반기부터 양산 공급한다고 밝혔다. 또한, 삼성전자와는 차세대 메모리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며 글로벌 메모리 생태계 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업체 측에 따르면, JBOM은 CXL 기반으로 대용량 메모리 모듈을 다수 묶어, 서버 메모리를 수백 TB 규모의 메모리 풀로 확장하는 솔루션이다.

마우저, ‘2025 글로벌 우수 서비스 유통기업상’ 12번째 수상 쾌거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TE 커넥티비티로부터 ‘2025년 올해의 글로벌 우수 서비스 유통기업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마우저가 해당 상을 수상한 것은 올해로 12번째다. 이 상은 ‘이커머스 어워드’로도 알려져 있으며, TE는 디지털 유통 역량과 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바탕으로 마우저를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인공지능
더보기 
레드햇, 지능형 자동화 운영 전략 공유하며 ‘앤서블 오토메이트 2026’ 성료
레드햇이 5월 28일 잠실 롯데월드타워 SKY31 컨벤션에서 열린 '앤서블 오토메이트 2026' 행사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발표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레드햇 앤서블 오토메이트 2026는 '도구를 넘어 플랫폼으로: 통제 가능한 자동화 운영 전략'을 주제로, 개별 툴 중심 자동화의 한계를 넘어 전사적 거버넌스와 보안이 내재된 운영 플랫폼으로서의 자동화 전략을 집중 조명했다.

클로토, "OpenData X AI 챌린지가 만든 AI 기업 협업 본격화"
클로토가 주식회사 혜움과의 협업을 통해 연구행정관리에서 회계·세무·감사 대응까지 이어지는 AI 기반 기업 운영관리 영역 확장에 나선다고 밝혔다. 자사의 연구행정관리 서비스 Hello Unicorn을 기반으로 주식회사 혜움과 전략적 협업 구조를 논의하고 있다고 것이다. 양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OpenData X AI 챌린지를 통해 AI 기술력과 데이터 활용 역량을 인정받은 기업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는 설명이다.

다올티에스, ‘다올퓨전’ 기반 AX 전략 제시해
다올티에스가 기업들의 인공지능 전환을 위한 통합 AI 플랫폼과 실행 전략을 제시했다. 다올티에스는 5월 28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 오르체홀에서 열린 ‘한국CIO포럼 5월 조찬회’에 참가해 자사의 올인원 AI 플랫폼 ‘다올퓨전’과 AI 인프라 전략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다올티에스에서는 홍정화 대표를 비롯해 전략사업본부장인 장윤찬 부사장, 김병수 전무 AI사업팀, 전무용 전무 클라우드 네이티브사업팀 등 전략사업본부 주요 리더들이 참석해 AI 전환 시대의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삼성전자, HBM4E 12단 샘플 출하하며 AI 메모리 시장 공략 나선다
삼성전자가 차세대 AI 메모리 시장 공략을 위해 세계 최초로 HBM4E 12단 샘플을 글로벌 고객사에 공급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HBM4 양산 출하에 이어 HBM4E 12단 샘플 공급을 시작하며 고대역폭 메모리(HBM)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는 것이다. 제품은 핀당 14Gbps의 속도로 안정적으로 동작하며 최대 16Gbps까지 지원한다. 단일 스택 기준 초당 3.6TB의 대역폭을 제공해 대규모 언어모델과 차세대 AI 시스템의 데이터 처리 성능을 높일 수 있다. 용량도 향상됐다.
로봇·자동화
더보기 
[파워 컴퍼니] 한아기계 허남진 대표 “자동차 인스트루먼트 패널 생산 설비, 아시아 넘어 세계 시장으로”
한아기계는 고유의 독자 개발 장비와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사업 영역을 활발히 확장하고 있다. 과감한 설비 투자와 끊임없는 기술 혁신을 통해 글로벌 장비 메이커로 도약하고 있다. 허 대표에게 그 비결을 물었다.

라이노스, 키논로보틱스 본사와 한국 서비스 로봇 시장 협력 본격화
라이노스가 글로벌 서비스 로봇 기업 키논로보틱스와 한국 시장 확대를 위한 협력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라이노스는 최근 중국 상하이 키논로보틱스 본사를 방문해 완빈 최고운영책임자와 한국 서비스 로봇 시장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공동 마케팅, PoC 추진, 기술지원, 제품 개선 및 현장 맞춤형 커스터마이징 분야에서 협력 방향을 구체화했다고 전했다.

미라콤아이앤씨, 철강 산업 최적화된 디지털팩토리 구축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AI 기반 전력·자동화 전략 제시해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반도체 업계 및 장비 제조사를 대상으로 한 ‘이노베이션 데이’ 행사를 6월 23일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전력 인프라의 안정성과 효율을 극대화하는 전략부터AI 기반 예지보전까지, 미래 제조 환경의 경쟁력을 위한 핵심 기술과 글로벌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에너지·전력
더보기 
[개발] 수전해 과정의 기포 막힘 해결하며 고효율 그린수소 생산 기술 구현한다
전 세계적으로 탄소중립 전환이 빨라지는 가운데, 물을 전기분해해 청정 수소를 만드는 ‘수전해’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수전해 과정에서 생기는 기포가 통로를 막아 효율이 떨어지는 한계가 있었다. 최근 국내 연구진이 마치 꽉 막힌 도로에 고속도로를 뚫듯, 기포를 빠르게 내보내고 수소 생산 효율을 높이는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해 이 난제를 해결했다.

테스토코리아, ‘ENVEX 2026’서 산업현장 맞춤형 연소가스 분석 솔루션 선보여
테스토코리아는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대표 환경산업 전시회 ‘ENVEX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테스토코리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대기오염 물질 배출 저감 및 에너지 효율 관리가 필수적인 산업 현장을 겨냥해 연소가스 분석기 솔루션을 주력으로 선보인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이슈] ‘엔벡스(ENVEX) 2026’ 개막, 인공지능과 녹색 기술이 융합된 혁신 기술 선보여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와 한국환경보전원(원장 신진수)은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제47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이하 엔벡스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ENVEX(엔벡스) 2026은 1979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47회를 맞이한 국내 최장수 녹색산업 전문 전시회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공식 공급기업 합류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중소벤처기업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의 공식 공급기업으로 등록됐다.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은 국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핵심 프로그램으로, 생산성 향상과 품질 개선, 에너지 효율화를 동시에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