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1959

2026.03.12 (목)
2026.03.12 (목)
요흔 하나벡 인피니언 CEO “BMW 노이에 클라쎄에 새로운 소프트웨어 정의 플랫폼 비전 지원해”
자세히
[외신 이슈] 머스크가 설계하는 ‘전기차 이후’는 어떤 그림일까
자세히
[로봇 전망] 글로벌 로보틱스 산업, AI와 데이터 결합하여 지능형 시스템 산업으로 빠르게 전환
자세히
기술리포트
더보기 >
반도체
더보기 >
TI 코리아 허정혁 이사 "독자적 가속기 통합으로 더 많은 전자기기에 엣지 AI를 구현해"
엣지AI 구현을 위해 MCU에 NPU 가속기를 통합하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 부분을 선도하는 TI가 다시 한번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TI가 전체 임베디드 프로세싱 포트폴리오 전반에 엣지 AI를 구현하겠다는 전략이다.
인텔, 코어 수 늘린 데스크톱 CPU ‘Ultra 200S 플러스’ 발표
인텔은 3월 12일 새로운 인텔 코어 Ultra 200S 플러스 시리즈 데스크톱 프로세서인 인텔 코어 Ultra 270K1,2 및 250K 플러스를 공개했다. 이번 신제품은 새로운 기능과 아키텍처 개선을 통해 데스크톱 PC 사용자에게 더욱 향상된 성능과 뛰어난 가치를 제공하도록 설계됐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인텔 코어 Ultra 7 270K 플러스와 코어 Ultra 5 250K/KF 플러스는 기존 제품 대비 더 많은 코어 수와 최대 900MHz 다이-투-다이 클럭 속도를 제공해 멀티스레드 성능을 크게 향상시켰다.
샌디스크, 안정적인 탈부착형 플래시 스토리지 제공하는 새 메모리 카드 선보여
샌디스크가 3월 10일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개최된 ‘임베디드 월드 2026’에서 새로운 산업용 메모리 카드 SANDISK® IX QD352 microSD™ 카드와 SANDISK® IX LD352 SD 카드를 공개했다. 이번 신제품은 샌디스크의 최신 BiCS8 TLC NAND 기술을 기반으로 설계돼 데이터 집약적인 애플리케이션 환경에서 안정적인 탈부착형 플래시 스토리지를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NXP, 차량 아키텍처 개발 속도 높이는 구역 ECU 플랫폼 공개
NXP 반도체가 반도체 업계 최초의 사전 검증된 설계 준비형 구역 기반 시스템인 NXP 코어라이드 Z248 구역 레퍼런스 시스템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 시스템은 고급 48V 에너지 분배, 결정론적 데이터 처리, 기능 안전과 실시간 응답을 결합한다. 코어라이드 Z248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기반은 시스템 성능 최적화, 시스템 통합 부담 감소, 개발 주기 단축을 위해 설계됐으며, OEM과 티어 1이 가장 중요한 영역에 투자를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인공지능
더보기 >
스트래티지, 데이터 플랫폼 기반 엔터프라이즈 AI 혁신 방향 제시
스트래티지는 3월 11일 ‘MOSAIC LIVE Seoul’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조직이 실제로 직면하고 있는 데이터 및 AI 활용의 한계를 극복하는 전략과 실행 방안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데이터 사일로 환경 속에서 AI를 어떻게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다양한 산업의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키사이트, 전자 설계 생산성 높이는 보안 강화형 'AI 기반 어시스턴트' 출시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가 자사의 'ADS' 소프트웨어를 위한 AI 기반 '채팅' 및 '코파일럿' 어시스턴트를 발표했다. 이번 신기능은 기업 등급의 보안을 유지하면서 획기적인 자연어 처리 능력을 제공해 설계 워크플로를 가속화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현재 전자 설계 팀들은 복잡한 다중 도메인 워크플로, 파편화된 데이터 관리, 그리고 시장 출시 기간 단축이라는 끊임없는 압박에 직면해 있다. 수동 프로세스는 혁신을 지연시키며, 인재 부족과 보안 우려까지 더해져 리스크를 가중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다.
자라소프트, 영상 비식별화 AI ‘블러미’ 도입할 수요기업 모집한다
자라소프트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AI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자사의 영상 비식별화 솔루션 ‘블러미’를 도입할 수요기업을 본격 모집한다고 3월 12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AI 바우처 지원사업'은 인공지능 전환을 꾀하는 중소·중견기업 및 의료기관 등에 정부가 솔루션 도입 예산을 최대 2억 원까지 지원하는 핵심 사업이다.
뉴로저니, 감성 AI 핵심 기술의 고도화를 위한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뉴로저니가 감성 AI 핵심 기술의 체계적 연구개발과 고도화를 위해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뉴로저니 기업부설연구소는 영상·음성·생체신호를 통합 분석하는 멀티모달 감성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사용자 감성 반응을 정량화하는 알고리즘 연구 및 데이터 고도화를 중점적으로 수행한다. 특히 △비접촉 기반 원격 생체신호 분석 기술 △표정·포즈·음성 통합 멀티모달 감성 모델 △산업별 맞춤형 감성 지표 모델링 △감성 데이터셋 구축 및 학습 고도화 등을 핵심 연구 분야로 설정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로봇·자동화
더보기 >
블루바이저시스템즈, 기업의 AI 채용 솔루션 및 AX 솔루션 도입 지원 본격화
블루바이저시스템즈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AI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월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블루바이저시스템즈는 AI 채용 솔루션과 AX 솔루션 도입을 통해 디지털 업무 자동화를 추진하는 수요기업을 모집한다. 블루바이저시스템즈는 이번 사업을 통해 AI 기반 멀티모달 면접 솔루션 ‘하이버프 인터뷰’를 수요기업에 공급한다. ‘하이버프 인터뷰’는 영상 면접 과정에서 STT 및 TTS 기술, 자연어 처리 기반 감성 분석, 얼굴 검출 및 영상 분석 기능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인피니언, 2025년 마이크로컨트롤러 시장 점유율 23.2%로 확대하며 1위 자리 지켜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가 글로벌 마이크로컨트롤러 시장 1위 지위를 더욱 공고히 했다고 밝혔다. 시장조사기관 옴디아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인피니언은 2025년 전체 마이크로컨트롤러 시장 점유율을 23.2%로 확대하며 전년 대비 1.8%포인트 성장했다. 이는 경쟁사 중 가장 큰 상승폭으로, 전체 마이크로컨트롤러 시장이 0.3% 소폭 감소한 상황에서 달성되었다.
TI, 엔비디아와 보다 안전한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촉진
텍사스 인스트루먼트는 3월 6일, 엔비디아와 함께 휴머노이드 로봇의 안전한 현실 세계 배치를 가속화한다고 발표했다. TI의 실시간 모터 제어, 센싱, 레이더 및 전력 기술을 엔비디아의 첨단 로보틱스 컴퓨팅, 이더넷 기반 센싱 및 시뮬레이션 기술과 결합함으로써, 로보틱스 개발자들은 로봇의 인식, 구동 및 안전성을 더 일찍, 그리고 더 정확하게 검증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AI기반 통합 자동화 솔루션 전략 본격화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 참가해 AI기반 첨단 산업 자동화를 구현하는 기술 포트폴리오를 공개하며 에너지 기술 파트너로서의 포지셔닝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창립 190주년을 맞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Welcome to Industrial Automazing ? Your Energy Technology Partner’를 메인 테마로, 산업 현장의 복잡성을 하나의 체계로 통합하고 데이터 기반의 예측·최적화 운영 환경을 구현하는 글로벌 표준 개방형 플랫폼 전략을 제시했다.
에너지·전력
더보기 >
오후두시랩, AI 기반 탄소배출량 관리 플랫폼 개발 및 공공·민간 탄소관리 지원나서
오후두시랩은 3월 11일 서울 당산 한국환경공단 스마트워크센터에서 한국환경공단, 한국경영인증원, 에코시안과 함께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을 위한 탄소배출량 관리 시스템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과 기업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탄소배출량 산정·관리 시스템을 공동 개발하고 데이터 기반 탄소관리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는 설명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탄소 감축 8억6,200만 톤 달성 및 CO₂ 배출 56% 감축 성과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2025년 추가 재무 외 성과를 발표하며 Schneider Sustainability Impact 프로그램의 5년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SSI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기후, 자원, 신뢰, 지역 등 6개 부문에서 11개의 글로벌 목표와 200여 개의 지역 목표 달성을 추진해온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ESG 프로젝트다. 지난 5년 동안 측정 가능한 성과를 달성하며 고객과 파트너, 지역사회가 보다 지속가능하고 포용적인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2026 스마트 에너지 위크 3월, 에너지 전환 핵심 기술 집중 조명한다
RX Japan이 주최하는 ‘스마트 에너지 위크’의 봄 전시회 ‘2026 스마트 에너지 위크 3월’이 오는 3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한국 기업 20여 곳이 참가해 수소·전력망·ESS 등 에너지 전환 핵심 기술을 중심으로 글로벌 파트너들과 비즈니스 협력을 확대한다. 주요 글로벌 기업 및 정부 기관이 참여하는 컨퍼런스를 통해 아시아 에너지 시장의 방향성도 함께 제시될 예정이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재생에너지·청정전력 전시 ‘스마트 에너지 위크’ 도쿄서 열린다
‘스마트 에너지 위크’ 봄 전시회가 3월 17~19일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다. 탄소중립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이번 행사는 에너지 산업 전반의 핵심 플레이어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정책·비즈니스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주최 측은 아시아를 포함한 전 세계에서 1600개 이상의 참가사와 수만 명의 참관객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