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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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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변조 걱정 없이 안전하게' PASS 신분증 QR검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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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광양만권 HRD 센터 “미래 스마트제조 핵심 인재 키우는 역할 자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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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엑스, "국산 NPU가 활주로·철책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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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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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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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래티스 코리아 이기훈 이사 “더 빠르고 정교한 보안 FPGA 확대...AI 기반 FPGA 설계 툴도 제공”
래티스 반도체는 첨단 인프라의 시스템 제어 및 보안 용도로 래티스 마크-N2(Lattice Mach™-N2) FPGA 제품군을 새롭게 개발했다. 이 회사는 오랫동안 구축해온 보안 제어 FPGA 리더십을 더욱 확대한 것이라고 밝혔다.
노르딕 세미컨덕터, 소형 저비용 IoT 위한 새로운 멀티 프로토콜 SoC 발표
노르딕 세미컨덕터(Nordic Semiconductor)는 블루투스 LE와 블루투스 채널 사운딩, 스레드(Thread), 지그비(Zigbee) 및 매터(Matter)를 지원하는 nRF54LC10A SoC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소형의 저비용 커넥티드 제품 개발자들은 프로토콜이나 보안 기능, 또는 포괄적인 소프트웨어 에코시스템을 모두 활용하면서도...
엔비디아 베라 루빈 NVL72, 메가와트당 처리량 최대 30배 달성
엔비디아가 엔비디아 베라 루빈 NVL72의 에이전틱 AI 성능 결과가 세미애널리시스 에이전트X 대시보드에 공개됐다고 밝혔다. 딥시크 V4 프로 모델에서 베라 루빈 NVL72는 엔비디아 GB300 NVL72 대비 메가와트당 처리량을 최대 30배 높였다. 업체 측에 따르면, 세미애널리시스 에이전트X는 단일 요청 벤치마크가 아닌 실제 기록된 에이전틱 코딩 세션을 기반으로 추론 성능을 측정하며, 실제 컨텍스트 증가와 툴 호출 지연 시간, 하위 에이전트 생성 과정까지 그대로 반영한다.
엔비디아, AI 인프라 서밋서 AI 팩토리 전력 효율 혁신 공개
엔비디아가 9월 15일 산타클라라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AI 인프라 서밋에서 엔비디아 베라 루빈, DSX MaxLPS를 비롯한 AI 팩토리 플랫폼의 최신 기술과 주요 파트너 협력 성과를 공개했다. 이날 엔비디아 하이퍼스케일 및 고성능 컴퓨팅 부문 부사장 이안 벅은 AI 팩토리 효율성을 주제로 발표했다.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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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AI 우주상황인식체계 개발 착수하며 우주 안전 지킨다
한화시스템이 9월 9일 한국천문연구원과 ‘우주기반 우주감시위성 및 지상연계 우주상황인식체계 개발’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국가 우주상황인식시스템의 민간 체계개발업체로서 설계·개발에 본격 참여한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우주항공청이 추진하는 국가 우주상황인식시스템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천문연구원이 주관연구기관으로서 국가 우주상황인식 체계의 임무와 운영 개념, 시스템 요구 조건을 정립하고, 세부 기술 연계와 체계 통합 등 사업 전반의 기술적 총괄을 담당한다.
제논, "GPU 8장으로 초거대 모델에 ‘실행력’ 더했다"
제논이 컴퓨터 화면을 인식하고 직접 조작해 업무를 수행하는 AI 모델 ‘훈민 VLM 397B’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고 9월 18일 밝혔다. 훈민 VLM 397B는 3,970억 개 파라미터 규모의 공개 모델 ‘큐원’을 기반으로 컴퓨터 화면을 인식하고 직접 조작하는 실행 능력을 강화한 모델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2025년 ‘훈민 32B’와 올해 초 ‘훈민 VLM 235B’를 잇달아 선보인 제논은 범용 AI 모델의 기존 성능을 유지하면서 실제 업무에 필요한 능력을 더하는 방식으로 훈민 시리즈를 고도화해왔다.
KAIST, POSTECH과 ‘사이언스 워’ 개최하며 과학경기·스포츠 겨룬다
KAIST와 POSTECH은 양교 간 정기 교류전인‘제23회 KAIST-POSTECH 학생대제전’을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POSTECH에서 개최한다고 9월 18일 밝혔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두 이공계 대학 KAIST와 POSTECH 학생들이 과학기술과 스포츠를 넘나들며 자존심을 건 승부를 펼친다는 것이다.
[현장] 래티스 코리아 이기훈 이사 “더 빠르고 정교한 보안 FPGA 확대...AI 기반 FPGA 설계 툴도 제공”
래티스 반도체는 첨단 인프라의 시스템 제어 및 보안 용도로 래티스 마크-N2(Lattice Mach™-N2) FPGA 제품군을 새롭게 개발했다. 이 회사는 오랫동안 구축해온 보안 제어 FPGA 리더십을 더욱 확대한 것이라고 밝혔다.
로봇·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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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미, ‘EPP’ 공개하며 AI·전동화 전력 설계 통합 가속화
온세미가 실리콘 웨이퍼 자체를 패키지로 활용하는 ‘임베디드 파워 플랫폼’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EPP는 전기·기계·열 설계를 초기 단계부터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하는 확장형 아키텍처다. 온세미는 이를 통해 전력 밀도와 시스템 성능을 높이고 개발 복잡성과 개발 기간을 줄여 인공지능 인프라와 전동화, 자율 시스템 등의 개발을 지원한다는 설명이다.
크레스트, 국내 로봇 기업 북미 진출 장벽 완화 나선다
크레스트는 중기부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 모빌리티분야 주관기관인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의 사업화 지원과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과의 협업을 통해 열폭주·열전이 및 화재 안전성 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9월 17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시험은 KCL 진천 시험장에서 NMC 셀 기반의 차량 및 전동 모빌리티용 배터리시스템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삼성중공업과 미래 조선·로봇 기술 협력 나서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은 9월 16일 삼성중공업과 미래 조선·로봇 기술 분야 공동 기술개발 및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기술 역량과 연구 인프라를 연계해 조선해양산업과 로봇산업의 융합 기술을 개발하고, 공동연구 및 현장 실증을 통해 조선산업의 생산성과 안전성 향상 및 기술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는 설명이다.
엔비디아, 메가와트에서 토큰까지 AI 팩토리 생산성 극대화한다
엔비디아가 엔비디아 DSX MaxLPS와 엔비디아 DSX 플렉스를 통해 AI 팩토리의 전력 효율과 전력망 유연성을 높이고, 동일한 전력 예산으로 더 많은 토큰을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컨덕터’는 엔비디아 DSX 플렉스가 구현하고자 하는 유연성의 초기 사례로, 전력망 상태에 관한 신호를 수신해 데이터센터의 유연한 컴퓨팅 워크로드를 조정한다. 우선순위가 높은 서비스는 계속 운영되는 반면, 지연이 가능한 작업은 처리 속도를 늦추거나 일정을 변경한다는 설명이다.
에너지·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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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롯데와 지속가능한 미래 위한 핵심기술 공동 연구 나서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등 인류가 직면한 지속가능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학과 기업이 연구개발부터 사업화까지 함께하는 새로운 산학협력 거점이 KAIST에 문을 열었다. KAIST는 9월 11일 대전 본원에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을 비롯한 롯데그룹 관계자와 KAIST 주요 보직자, 생명화학공학과 교수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LOTTE x KAIST R&D CENTER’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9월 13일 밝혔다.
SKT, 구성원·미래세대가 함께하는 자원순환 캠페인 시행
SK텔레콤(대표이사 CEO 정재헌)은 6일 ‘자원순환의 날’을 앞두고 구성원과 미래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E-Waste(전자폐기물) 자원순환 캠페인 ‘리파인 데이(RE:FINE Day)’를 3일 시행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전 사업장에 걸쳐 누적 30건 순환자원 인정 취득해
삼성전자는 자원순환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2026년 8월 기준 누적 총 38건의 순환자원 인정을 취득했으며, 이는 국내 제조업계에서 매우 높은 수준의 순환자원 인정을 취득한 사례다. 2025년 기준 연간 6,859톤의 폐기물을 감축하는 등 자원 효율을 지속적으로 높여가고 있다.
삼성전자,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풍부한 시간대에 가전 사용 유도한다
삼성전자가 한국전력과 협력해 이달 1일부터 '스마트가전 캐시백' 시범사업을 운영하며, 고객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캐시백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스마트싱스 앱에 연동 기능을 새롭게 마련했다. '스마트가전 캐시백'은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이 풍부한 시간대의 가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