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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 (수)
2026.02.25 (수)
요흔 하나벡 인피니언 CEO “BMW 노이에 클라쎄에 새로운 소프트웨어 정의 플랫폼 비전 지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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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이슈] 머스크가 설계하는 ‘전기차 이후’는 어떤 그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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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전망] 글로벌 로보틱스 산업, AI와 데이터 결합하여 지능형 시스템 산업으로 빠르게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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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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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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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코 옵티컬, XR 글래스용 AR 광도파로 양산 기반 확보
킨코 옵티컬이 베넥의 C2R™ 플라즈마 강화 공간 원자층증착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번 도입으로 킨코는 회절 광도파로용 고굴절률·저손실 갭필링 광학 코팅을 대량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 이번 협력을 통해 AR 생태계는 XR 글래스를 넘어 차량용 헤드업 디스플레이 및 기업용 교육 도구를 포함한 더 넓은 애플리케이션으로 확장할 수 있는 입지를 확보하게 되며, 상용화와 시장 채택이 모두 가속화될 전망이다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마우저, 엣지 컴퓨팅 온라인 허브 통해 설계 지원 강화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방대한 콘텐츠로 구성된 엣지 컴퓨팅 리소스 센터를 통해 엔지니어를 위한 최신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엣지 컴퓨팅은 클라우드 중심 아키텍처에서 벗어나 데이터가 생성되는 지점과 더 가까운 곳으로 컴퓨팅을 이동시키는 기술이다. 이를 통해 디지털 인텔리전스와 물리적 세계의 상호작용 방식을 재정립하고 있다.
SK스퀘어, AI·반도체 투자 성과 가시화…기업가치 최대 7배 상승
SK스퀘어는 해외 투자법인 ‘TGC스퀘어’를 통해 AI 시대 ‘데이터 병목’ 해소 솔루션을 보유한 미국 기업 해머스페이스에 투자를 집행했다고 2월 23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SK스퀘어는 미국 및 일본의 AI·반도체 기술 기업 7곳에 누적 약 300억원을 집행했다. 회사는 향후 관련 영역 유망 기업에 총 1,000억원 규모의 추가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SK스퀘어의 기존 글로벌 AI·반도체 투자 기업들은 최근 기업가치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투자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서린씨앤아이, 게이밍·고부하 작업에 최적화된 AGI 고성능 메모리 선보여
서린씨앤아이가 AGI Technology의 고성능 PC 메모리 신제품 터보젯 UD858 RGB 블루그린 패키지를 정식으로 공개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16GB 용량의 메모리 2개가 하나로 구성된 32GB 듀얼 패키지다. 동작 클럭은 6000MHz를 지원하며 CL30-36-36-76의 램타이밍과 1.35V의 동작 전압으로 설정되어 높은 성능을 요구하는 게이밍 및 고부하 작업 환경에 최적화되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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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리버, MWC 바르셀로나에서 지능형 네트워크를 위한 엣지 AI 선보여
윈드리버가 3월 2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MWC 바르셀로나에서 최신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윈드리버는 통신 서비스를 위한 RAN, 코어, IT 및 엔터프라이즈 환경 전반에서 엣지 AI를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을 중점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윈드리버의 CTO 폴 밀러는 “엣지 AI는 전례 없는 혁신의 기반을 마련하고 있으며, 엣지 지능화는 시작에 불과하다”며, “단순한 추론과 최적화를 넘어, 다음 단계는 AI, 실시간 제어, 자율 시스템, 로보틱스의 융합이 될 것이다”고 전망했다.
버즈빌, ‘AI 커미티’ 공식 출범하며 업무 혁신 추진한다
버즈빌이 전사적 AI 전환을 가속화하고 구성원들의 실질적인 업무 혁신을 주도할 실천 공동체 ‘AI 커미티’를 공식 출범했다고 2월 24일 밝혔다. 이번 AI 커미티 출범은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전 구성원이 AI를 일상적인 도구로 활용해 스스로 업무 방식을 개선하는 ‘AI 네이티브’ 기업으로 체질을 전환하기 위해 추진됐다.
카스퍼스키, 알파세대 위한 AI 안전 사용 가이드 제시
카스퍼스키 보안 전문가들은 2월 10일 '안전한 인터넷의 날'를 맞아 부모들에게 AI를 잠재적 보안 위협 요인이 아닌 신뢰할 수 있는 조력자로 전환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조언을 공유했다. 카스퍼스키 보안 전문가들은 현실적으로 아이들의 AI 사용을 막을 수 없다면, 부모가 AI 활용을 지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AI 정보 정확성 검증하도록 격려하고, AI 시스템에 개인 정보나 문서 공유 자제하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이퍼엑셀, 업스테이지와 ‘독파모’ 합류하며 LLM 추론 인프라 고도화 나선다
하이퍼엑셀이 업스테이지 컨소시엄을 통해 정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협력 생태계에 합류한다. 하이퍼엑셀은 이번 컨소시엄 참여를 통해 독자 AI 모델 확산을 위한 추론 인프라 고도화 및 효율화 협력을 추진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LLM 추론에 특화된 LPU 설계 및 성능 고도화, 생성형 AI 응용 환경에 최적화된 추론 가속 기술 연구개발을 기반으로 △고효율·저비용 AI 서비스 인프라 구현 △vLLM·PyTorch 기반 고가용성 Full-stack 소프트웨어 스택 개발 및 제공 등을 중심 역할로 수행할 계획이다.
로봇·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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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레잇', 미국 시장 진출하며 글로벌 AI SaaS 기업 도약 노린다
제너레잇이 서울창업허브와 미국 하이퍼그로스 글로벌이 운영하는 ‘2026 하이퍼그로스 글로벌 스케일업 프로젝트’에 최종 선정됐다고 2월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서울 소재 AI 네이티브 및 B2B SaaS 분야 스타트업 중 해외 진출 역량이 뛰어난 유망 기업을 선발해 미국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제너레잇은 높은 기술 완성도와 글로벌 확장성을 인정받아 8개의 소수 정예 코호트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로크웰 오토메이션, ‘AW 2026’서 산업 운영의 미래 창조 비전 제시한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3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AW 2026서 ‘산업 운영의 미래 창조’라는 비전을 핵심 테마로 설계부터 운영, 유지보수까지 제조 전 라이프사이클에 인공지능이 내재된 자율 생산 시스템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제조 시스템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스스로 학습하고 운영을 최적화하는 차세대 스마트 제조 환경을 선보일 예정이다.
르호사, AI 주얼리 제조 자동화로 글로벌 팁스 선정
르호사가 중소벤처기업부의 ‘글로벌 팁스’에 최종 선정돼 총 12억 원 규모의 R&D 자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르호사의 AI 기반 주얼리 디자인·제조 자동화 기술 ‘ChromaKey’의 기술력과 확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는 설명이다. 르호사는 이번 R&D를 통해 멀티모달 AI와 그래프 신경망 기반 오토프라이싱 엔진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더로보틱스, 자율주행 농사 보조 로봇 통해 스마트 농업 생태계 구축한다
더로보틱스가 전국 과수 농가의 생산성 강화와 농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12억 원 규모의 자원을 투입하는 ‘100-100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100-100 프로젝트’는 더로보틱스가 보유한 첨단 로봇 솔루션을 지역 농가에 직접 지원하는 대규모 상생 투자 사업이다. 더로보틱스는 총 12억 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추종형 자율주행 로봇 보급은 물론 현장 최적화 컨설팅, 유지보수 인프라 구축 등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원을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에너지·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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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청정전력 전시 ‘스마트 에너지 위크’ 도쿄서 열린다
‘스마트 에너지 위크’ 봄 전시회가 3월 17~19일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다. 탄소중립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이번 행사는 에너지 산업 전반의 핵심 플레이어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정책·비즈니스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주최 측은 아시아를 포함한 전 세계에서 1600개 이상의 참가사와 수만 명의 참관객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AI 데이터센터 에너지 전문가 육성 추진
한국산업지능화협(이하 협회)가 AI 데이터센터 기술위원회, 한국에너지데이터와 공동으로 3월 12일(목), AI 데이터센터 구축과 운영에 수반되는 에너지 문제해결을 위한 전문교육을 실시한다. AI 데이터센터 기술위원회는 AI 데이터센터 산업 및 센터 구축·운영·기술 분야의 산학연 전문가 플랫폼으로 다양한 기술교류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개발] 수소를 저장하는 초전도체 나온다
경희대학교 응용물리학과 이종수 교수 연구팀이 수소 저장 기능과 초전도 특성을 동시에 구현한 초고강도 금속 초전도체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수소경제 시대에 적합한 차세대 초전도 소재 기술을 제시한 성과로, 소재 분야 국제 학술지 『Advanced Functional Materials(IF=19)』에 게재됐다.
KAIST 연구진, ‘산소 사용 원리’ 규명 통한 촉매 설계의 새로운 기준 제시
KAIST 생명화학공학과 이현주 교수, 서울대학교 한정우 교수, KAIST 박정영 교수 공동연구팀은 친환경 촉매로 널리 쓰이는 세리아가 크기에 따라 산소를 사용하는 방식이 달라진다는 사실을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고 2월 4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환경 정화 장비의 제조 비용 절감은 물론, 비·습기 등 실제 산업 환경에서도 성능이 유지되는 고내구성 촉매 개발로 이어져 친환경 에너지·환경 산업의 상용화를 앞당길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