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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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logy, 고성능·고확장성 스토리지로 안정적 대응 지원 나서
시놀로지가 자사 최초의 액티브-액티브 올플래시 NVMe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솔루션인 PAS7700를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PAS7700은 고성능과 높은 확장성을 기반으로 기업이 빠르게 증가하는 데이터 처리량과 복잡해지는 워크로드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된 스토리지 시스템이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마우저, 슈나이더 일렉트릭 산업용 자동화·에너지 관리 솔루션 공급 확대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디지털 자동화 및 에너지 관리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인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최신 제품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글로벌 유통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들이 산업 자동화, 스마트 농업, 웨어하우스 및 물류 처리, 제조, 인프라 분야의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마우저는 당일 선적 또는 주문 가능한 27,000종 이상의 슈나이더 일렉트릭 제품을 비롯해 지속적으로 신규 제품을 추가하며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광범위한 최신 제품 포트폴리오를 공급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코보, 기존 액세스 포인트와 워크플로우 이용해 초광대역 기술 통합했다
코보(Qorvo)가 초광대역(UWB) 실시간 위치 시스템(Real-Time Location Systems, RTLS)을 대규모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요한 기술적 성과를 발표했다.

[기고] 범용 전류 모드 제어 벅 레귤레이터를 위한 AVP 설계 및 고려 사항
전류 모드 제어는 기존의 전압 모드 제어에 비해 여러 가지 장점을 제공한다. 여기에는 더 빠른 동적 응답, 보다 단순한 제어 루프 설계, 그리고 사이클별로 빠르고 정확한 전류 제한 기능이 포함된다. 전류 모드 제어를 사용하는 전압 레귤레이터에 능동 전압 포지셔닝(AVP)을 통합하면 부하 과도 응답을 더욱 향상시키면서 출력 커패시턴스와 관련 솔루션의 크기 및 비용을 줄일 수 있다.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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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영상 속 질량·속도 추론해 장면 맞춤형 효과음 생성하는 AI
KAIST는 전산학부 오태현 교수 연구팀이 POSTECH, 소니 AI 공동 연구진과 함께 영상 속 물리적 상황을 이해해 보다 현실감 있는 소리를 생성하는 인공지능 기술 ‘파바스’를 개발했다고 5월 26일 밝혔다. 이번 기술의 핵심은 영상 속 물체의 질량과 속도 등 눈에 보이지 않는 물리 정보를 AI가 스스로 추론하도록 설계됐다는 점이다. 일반적인 영상에는 물체의 정확한 무게나 속도가 숫자로 제시되지 않지만, 연구팀은 AI가 주변 환경과 움직임의 맥락을 분석해 이를 추정하고, 그 결과를 소리 생성 과정에 반영하도록 했다.

사이냅소프트, 기업 AX 위한 실질적 데이터 해법 제시해
사이냅소프트가 5월 21일 서울 마곡 본사에서 개최한 ‘Ready Documents, Better AI: AI 에이전트를 위한 데이터 준비’ 기술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LLM 도입 및 AI 전환(AX)을 추진 중인 다수의 기업 관계자와 파트너사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정제되지 않은 사내 비정형 문서로 인해 발생하는 비즈니스 적용의 한계를 공감하며, AI 에이전트의 핵심 자산인 ‘지식 데이터’ 최적화 방안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는 설명이다.

경희대, AI·데이터 기반 기술 협력 및 공공 혁신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희대학교가 한국부동산원과 5월 22일 경희대 본관에서 ‘AI 및 데이터 기반 기술 협력과 공공분야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했다. 이를 통해 양 기관은 첨단 AI 기술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부동산 분야의 공공서비스 혁신과 산학협력 체계 구축에 나선다는 설명이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기반을 조성하고, 부동산 분야의 공동 연구와 공모사업을 통해 공공서비스를 혁신하고 미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F5, “국내 기업 55%, AI 추론 워크로드 이미 운영 중”
F5가 연례 ‘애플리케이션 전략 현황’ 보고서를 발표하고, 인공지능(AI)이 더 이상 실험 단계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운영 환경의 핵심 워크로드로 자리 잡고 있다고 밝혔다. F5는 5월 26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국내 기업의 55%가 이미 AI 추론 워크로드를 운영 중이며, 다수 기업이 전체 애플리케이션의 40~60%에 AI를 적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로봇·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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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컴퍼니] 한아기계 허남진 대표 “자동차 인스트루먼트 패널 생산 설비, 아시아 넘어 세계 시장으로”
한아기계는 고유의 독자 개발 장비와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사업 영역을 활발히 확장하고 있다. 과감한 설비 투자와 끊임없는 기술 혁신을 통해 글로벌 장비 메이커로 도약하고 있다. 허 대표에게 그 비결을 물었다.

라이노스, 키논로보틱스 본사와 한국 서비스 로봇 시장 협력 본격화
라이노스가 글로벌 서비스 로봇 기업 키논로보틱스와 한국 시장 확대를 위한 협력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라이노스는 최근 중국 상하이 키논로보틱스 본사를 방문해 완빈 최고운영책임자와 한국 서비스 로봇 시장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공동 마케팅, PoC 추진, 기술지원, 제품 개선 및 현장 맞춤형 커스터마이징 분야에서 협력 방향을 구체화했다고 전했다.

미라콤아이앤씨, 철강 산업 최적화된 디지털팩토리 구축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AI 기반 전력·자동화 전략 제시해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반도체 업계 및 장비 제조사를 대상으로 한 ‘이노베이션 데이’ 행사를 6월 23일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전력 인프라의 안정성과 효율을 극대화하는 전략부터AI 기반 예지보전까지, 미래 제조 환경의 경쟁력을 위한 핵심 기술과 글로벌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에너지·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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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토코리아, ‘ENVEX 2026’서 산업현장 맞춤형 연소가스 분석 솔루션 선보여
테스토코리아는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대표 환경산업 전시회 ‘ENVEX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테스토코리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대기오염 물질 배출 저감 및 에너지 효율 관리가 필수적인 산업 현장을 겨냥해 연소가스 분석기 솔루션을 주력으로 선보인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이슈] ‘엔벡스(ENVEX) 2026’ 개막, 인공지능과 녹색 기술이 융합된 혁신 기술 선보여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와 한국환경보전원(원장 신진수)은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제47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이하 엔벡스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ENVEX(엔벡스) 2026은 1979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47회를 맞이한 국내 최장수 녹색산업 전문 전시회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공식 공급기업 합류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중소벤처기업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의 공식 공급기업으로 등록됐다.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은 국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핵심 프로그램으로, 생산성 향상과 품질 개선, 에너지 효율화를 동시에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전기·전력 분야 실무형 인재 육성 나선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5월 12일 숭실대학교와 산학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주관하는 산학 연계 교육 프로그램인 ‘SEEC’를 기반으로 전기·전력 계통 분야의 미래를 선도할 글로벌 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