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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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저, 자동차·스마트·로보틱스 위한 ‘포스-GT’ 제품군 선보여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델타 일렉트로닉스의 새로운 48V 3상 DIN 레일 전원공급장치인 ‘포스-GT’ 제품군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포스-GT 전원공급장치는 네트워킹, 전기차 충전 스테이션, 반도체 장비, 스마트 제조 시스템, 산업용 로보틱스 애플리케이션과 같이 높은 신뢰성을 요구하는 첨단 산업용 장비에 필수적인 안정적인 48V 출력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반도체] 1분기 산업용 부문의 수요 회복세 빨라...지난해 반도체 장비는 최대 매출
SEMI는 2026년 1분기 전 세계 실리콘 웨이퍼 출하량이 32억 7,500만 제곱인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25년 같은 분기의 28억 9,600만 제곱인치대비 13.1% 증가한 수치다. 전 분기와 비교하면 2025년 4분기 34억 3,700만 제곱인치 대비 4.7% 감소했으며, 이는 일반적인 시즌 요인에 따른 흐름으로 분석된다.

티티테크오토가 ‘트러스트모션’으로 회사 이름을 바꾼 이유는
소프트웨어 정의 모빌리티(SDV)를 위한 시스템, 안전 및 보안 플랫폼 기업인 티티테크오토(TTTechAuto)가 회사명을 ’트러스트모션(TrustMotion)’으로 새롭게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명 변경은 NXP반도체의 티티테크오토 인수에 따른 후속 조치다.

디스플레이 전문 인력 양성하는 '청년 참여형 홍보 플랫폼, 서포터즈' 출범해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회장 이청)는 4월 30일, 디스플레이 산업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디스플레이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청년 참여 기반 홍보 활동인 ‘디스플레이 아카데미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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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냅소프트, 차세대 문서 AI 솔루션 및 서비스 공개
사이냅소프트가 5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국제인공지능대전’에 참가해 차세대 문서 AI 솔루션 및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사이냅소프트는 이번 전시에서 ‘Ready Documents for Better AI’라는 슬로건 아래, 공공, 기업, 교육 분야의 성공적인 생성형 AI 도입과 에이전틱 워크플로우 구현을 돕는 차세대 문서 AI 솔루션 및 서비스 7종을 전시한다.

제논, 다양한 AI 에이전트를 하나로 ‘제나(GenA)’ 베타 서비스 오픈
생성형 AI 솔루션 기업 제논(대표 고석태)이 다양한 AI 에이전트를 하나의 인터페이스에서 활용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 포털 ‘제나(GenA)’의 베타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6일 밝혔다.
제나는 챗봇, 슬라이드 제작, 번역, 이미지 생성 등 개별적으로 흩어져 있는 AI 서비스를 하나의 포털로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

버카다코리아 김기훈 지사장 “필라테크는 우리의 피지컬 AI 플랫폼 국내 확산에 최적의 동력"
버카다(Verkada)는 IT 인프라 및 네트워크 솔루션 기업 필라테크(Feelatech, 대표 박동현)와 전략적 총판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기업, 교육 기관, 의료 시설, 금융 기관, 리테일 기업 및 공공 부문에 Verkada의 AI 기반 물리 보안 및 운영 플랫폼 공급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

플랜아이, ‘AI 엑스포 코리아 2026’서 AI 대화형 서비스 선보여
플랜아이(대표이사 이명기)는 8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AI 엑스포 코리아 2026(국제인공지능대전)'에 참가해 SaaS형 지식 기반 AI 대화서비스 '플래니(planee)'를 소개한다고 밝혔다. 한국인공지능협회와 서울메쎄가 주최·주관하는 ‘AI 엑스포 코리아’는 약 350개사 600부스 규모로 진행되는 국내 최대 규모 AI 전문 전시회다.
로봇·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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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뷰어 텐서’, AI 네이티브 플랫폼 ‘팀뷰어 원’으로 전환
팀뷰어는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포뮬러 원 팀이 기업용 원격 연결 플랫폼 팀뷰어 텐서에서 자율 엔드포인트 관리 플랫폼 팀뷰어 원으로 업그레이드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팀은 브래클리 공장부터 트랙 현장 개러지까지, 수천 개의 IT·OT 엔드포인트 전반에 걸쳐 실시간 가시성과 제어 기능을 확보하게 됐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로봇이 호두·밤·대추 등 고소득 임산물 '수확부터 운반까지'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하 KIRO, 원장 강기원)이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소멸 위기에 처한 국내 임업 현장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AI 로봇 기술 개발에 나선다. KIRO는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이 지원하는 ‘2026년도 임업현장 맞춤형 푸드테크 기술개발 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VDA 5050에 주목: 어떤 플릿 관리 시스템(FMS)이 미래를 주도할 것인가?
로봇 플릿 관리에서 VDA 5050 기반 제어 시스템이 확산되고 있다. 단순 공정에서는 중앙 제어 없이도 운영이 가능하지만, 복잡한 환경과 다수 제조사의 장비가 혼재될수록 통합 관리의 필요성이 커지며, VDA 5050이 그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위로보틱스, 웨어러블 로봇 ‘서비스형 전환’ 가능성 입증해
WIRobotics가 보행 보조 로봇 ‘WIM S’를 기반으로 한 구독형 서비스 ‘WIM 프리미엄’의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출시 초기 사용자 반응을 공개했다.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4월 1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송파구 윔 보행운동센터에서 진행된 오픈 위크 형태로 운영됐다. 기존 WIM 사용자와 신규 체험자들이 참여해 실제 보행 환경에서 구독형 기능을 직접 경험했다는 설명이다.
에너지·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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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충전부터 수소 생산까지’, 에너지 반응‘핵심 비밀’ 풀렸다
핸드폰 충전부터 수소 생산까지, 에너지 기술의 핵심 원리가 밝혀졌다. 한국 연구진이 전기화학 반응이 일어나는 초미세 공간 ‘전기 이중층’에서 분자 구조가 바뀌는 과정을 최초로 규명했다. 이 연구는 에너지 손실을 줄이고 원하는 반응만 선택적으로 유도해, 배터리·수소·탄소중립 기술의 효율과 성능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새로운 길을 열었다고 KAIST 측은 전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탄소중립·에너지 전환 미래 인재 양성 앞장선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건국대학교 탄소중립 특성화대학원사업단 및 에코업혁신융합대학사업단과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미래 산업을 이끌 전문 인재 양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건국대학교의 연구·교육 역량과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글로벌 기술력 및 산업 현장 경험을 결합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산학 연계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한국요꼬가와전기, 마츠카와 마사루 신임 대표이사 취임
한국요꼬가와전기는 마츠카와 마사루가 신임 대표이사로 취임했다고 4월 28일 밝혔다. 마츠카와 마사루 신임 대표이사는 요꼬가와 그룹 내에서 ‘현장 영업’과 ‘글로벌 경영 전략’을 아우르는 핵심 경영 리더로 평가받는다. 1993년 요꼬가와일렉트릭 본사에 입사한 이후 30년 넘게 산업 자동화 및 솔루션 영업 분야에서 독보적인 커리어를 쌓아 왔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LG TV, 탄소·플라스틱 줄이고 재활용 소재는 늘렸다
LG전자 2026년형 TV 신제품이 국내외 유력 인증기관으로부터 탄소 저감, 플라스틱 감축, 재활용 소재 사용 등 ESG 관련 세 가지 인증을 잇따라 획득했다고 밝혔다. LG전자의 2026년형 올레드 TV는 최근 영국 비영리 인증기관 ‘카본트러스트’로부터 ‘탄소 발자국’ 인증을 받았다. 이로써 프리미엄 TV의 대명사인 LG 올레드 TV는 2021년부터 6년 연속 탄소 발자국 인증을 획득하며 ESG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