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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화)
2026.03.03 (화)
TUV SUD, 국내 자동차·차량용 반도체 기업 글로벌 표준 대응 역량 강화한다
티유브이슈드는 하우엔지니어링웍스와 자동차 기능안전 및 Automotive SPICE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월 27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자동차 기능안전 국제표준 ISO 26262와 차량용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 심사 표준인 Automotive SPICE 분야에서 기술 자문, 프로세스 평가 및 인증 서비스를 아우르는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2026-02-27
[기고] 새롭게 부상하는 배터리 테스트 접근법: 진단 기술의 새로운 시대 열다
엔지니어와 연구자들은 배터리 거동을 보다 깊이 있게 분석하는 새로운 시험 기법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미세한 열화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배터리 상태에 대한 실시간 통찰을 제공하고 있다. 이에 이번 기고에서는 현재 개발 중인 새로운 배터리 진단 시험 기법들을 살펴보고, 이러한 접근법이 어떻게 한층 진보된 에너지 저장 기술을 구현하는지 조명한다.
2026-02-26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자동차용 마이크로컨트롤러에 AI 가속기 탑재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가 자동차 엣지 인텔리전스를 위한 AI 가속 기능을 탑재한 최초의 자동차용 마이크로컨트롤러인 스텔라 P3E를 발표했다. 미래의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을 위해 설계된 스텔라 P3E는 X-in-1 ECU를 위한 다기능 통합을 간소화하면서 시스템 비용, 무게, 복잡성을 줄이도록 지원한다.
2026-02-25
QNX, 볼보 전기 SUV ‘EX60’에 SW 기반 통합 음향 플랫폼 구현
QNX는 헤일리텍과 협업을 통해 볼보자동차의 차세대 전기 SUV EX60에 중앙집중형 소프트웨어 기반 통합 음향 플랫폼 아키텍처를 구현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업은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확장 가능하고 유기적인 형태로 통합하는 미래 지향적인 플랫폼 구축을 위한 볼보자동차의 슈퍼셋 테크 스택 전략에 핵심적이다는 설명이다.
2026-02-25
LG전자, MWC 2026서 TCU·안테나 통합 ‘스마트 텔레매틱스’ 공개
LG전자 VS사업본부가 3월 2일부터 나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MWC 2026’에 처음 참가해 차량 통신용 TCU와 안테나를 단일 모듈로 통합한 차세대 스마트 텔레매틱스 솔루션을 공개한다.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이 SDV를 넘어 AIDV로 전환되면서 차량용 통신 기술은 모빌리티 경쟁력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LG전자는 자율주행과 인포테인먼트 고도화 흐름에 맞춰 차세대 통신 솔루션을 제시하고, 완성차 업체 및 통신사들과의 전략적 협업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2026-02-25
벡터, 고정밀 계측·캘리브레이션 및 실시간 ADAS 검증 기능 강화
벡터코리아는 2월 19일, 현대 차량 아키텍처 환경에서 고정밀 계측과 캘리브레이션, 그리고 실시간 ADAS 검증을 지원하는 CANape 24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CANape 24는 영역별 ECU 및 고성능 컴퓨터 기반 아키텍처에 최적화된 기능을 제공하며, 자동차 엔지니어와 개발자가 복잡한 차량 소프트웨어 환경에서도 데이터를 보다 효율적으로 수집·분석하고, 캘리브레이션 및 검증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2026-02-19
델 테크놀로지스, ‘맥라렌 레이싱’과 협력하며 F1 경기력 강화 나서
델 테크놀로지스는 2월 19일 맥라렌 레이싱 팀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맥라렌의 F1 경기력 강화를 위해 델의 첨단 AI 인프라 및 PC 포트폴리오를 폭넓게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델은 맥라렌의 공식 혁신 기술 파트너로서 차량 개발과 성능 혁신을 가속화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맥라렌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2026-02-19
요흔 하나벡 인피니언 CEO “BMW 노이에 클라쎄에 새로운 소프트웨어 정의 플랫폼 비전 지원해”
2026-02-19
마이크로칩, 현대차와 미래 차량 커넥티비티 위한 협력 나선다
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는 현대자동차그룹과 10BASE-T1S 싱글 페어 이더넷 기술 기반의 첨단 차량 내 네트워크 솔루션 도입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해 협력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미래 모빌리티의 변화하는 요구에 대응하여 보다 효율적이고 신뢰성 높으며 확장 가능한 차량 아키텍처 개발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는 설명이다.
2026-02-13
인피니언, 토요타 전기차에 SiC 전력 반도체 공급하며 효율 높인다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는 자사의 CoolSiC™ MOSFET이 토요타의 신규 bZ4X 모델에 채택됐다고 밝혔다. SiC MOSFET은 온보드 차저와 DC/DC 컨버터에 적용되며, 낮은 손실, 높은 열저항, 고전압 특성 등 SiC 소재의 장점을 통해 주행거리를 늘리고 충전 시간을 단축하는 데 기여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2026-02-10
육송, 대구 ‘어나드 범어’에 전기차 화재 확산방지 시스템 46대 구축
육송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에 위치한 주상복합단지 ‘어나드 범어’에 전기차 화재 확산방지 시스템 46대를 설치했다고 2월 10일 밝혔다. 육송은 시스템 본격 운영에 앞서 입주민을 대상으로 시연 행사를 진행했다. 전기차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화재 감지부터 자동 방수에 이르는 대응 과정을 공개했으며, 지하 주차장 환경에서도 신속한 화재 진압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입주민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2026-02-10
셰플러코리아, 애프터마켓 승부수 던졌다
셰플러코리아가 2월 5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서 ‘자동차 라이프타임 솔루션(VLS) 부문 대리점 신년회’를 개최했다고 2월 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자동차 라이프타임 솔루션 대리점 대표자 12명을 비롯하여 셰플러코리아 김준석 대표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주요 활동 보고, 2026년 사업 정책 발표, 우수 대리점 시상식 등이 진행됐다.
2026-02-09
모빌테크, 130억 규모 투자 유치 완료하며 상장 향한 피지컬 AI 리더십 굳혀
모빌테크가 130억원 규모의 Pre-IPO 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모빌테크는 디지털 트윈에서 ‘피지컬 AI’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 투자 유치를 기점으로 기존의 3차원 디지털 트윈 기술을 피지컬 AI 인프라로 확장하는 데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6-02-05
비트센싱의 통합 운전자 보조 시스템, 국내 실도로 적용 본격화
비트센싱은 기존 상용차의 안전성과 운전자 인지 능력을 향상시키는 애프터마켓 ADAS 솔루션 ‘ADAS Kit’를 출시했다고 2월 5일 밝혔다. 비트센싱의 ADAS Kit는 상용차 운행 환경을 고려해 기존 차량 플랫폼 변경 없이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애프터마켓 솔루션이다. 개별 부품이 아닌 완성형 시스템 패키지 형태로 제공되며, 국내 실도로 환경에서 이미 적용이 시작됐다.
2026-02-05
현대차그룹, 위즈 도입 통한 멀티클라우드 보안 가시성 강화
클루커스는 현대자동차그룹이 글로벌 클라우드 보안 플랫폼 위즈를 활용한 클라우드 보안 가시성 구축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클루커스가 이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그룹은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확산에 따라 보안 관리 체계 강화를 추진해 왔다.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보안 관리 방식을 개선해, 기존에 확보된 보안 가시성을 보다 직관적으로 파악하고, 취약점 탐지부터 조치까지의 과정을 자동화해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주요 과제로 설정됐다.
202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