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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7 (토)
2026.02.07 (토)
삼성전자, 갤럭시 S25 울트라로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식 생중계 한다
삼성전자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모바일 혁신 기술을 통해 선수, 팬, 커뮤니티를 더욱 가깝게 연결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25 울트라를 활용한 개막식 생중계, 갤럭시 AI 기반 실시간 통역 소통 지원, 삼성전자 모니터를 활용한 경기 판독 환경 구축, 갤럭시 충전 스테이션 운영, 선수·주요 인사·파트너들의 소통 공간 ‘삼성 하우스’ 운영 등 대회 전반에 걸쳐 모바일 혁신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6-02-05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일상 구현하는 ‘AI 홈 모듈러 주택’ 공개해
삼성전자가 2월 4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건축박람회 ‘2026 코리아빌드위크’에 참가해 AI 홈 기반 ‘모듈러 홈 솔루션’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 주택은 현관, 세탁실, 주방, 거실, 드레스룸, 침실, 보안 등 7개 공간으로 구성돼, 방문객들이 귀가부터 휴식·수면, 안전 관리까지 일상 전반에 적용되는 AI 홈 기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모듈러 홈 솔루션’이 적용된 모듈러 건축은 턴키 방식으로 제공되며, 입주자는 QR 코드를 스캔해 로그인만 하면 삼성전자 AI 홈이 제공하는 스마트한 일상을 곧바로 사용할 수 있다.
2026-02-05
다쏘시스템, 엔비디아와 버추얼 트윈 기술 구동하는 산업용 AI 플랫폼 구축 발표
다쏘시스템과 엔비디아가 산업 전반에 걸쳐 미션 크리티컬 인공지능을 구현하기 위한 공동 산업 아키텍처 구축을 목표로 장기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양사는 다쏘시스템의 버추얼 트윈 기술과 엔비디아의 AI 인프라, 오픈 모델, 가속 소프트웨어 라이브러리를 결합해 과학적으로 검증된 산업용 월드 모델을 구현하고, 에이전틱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에서 숙련된 버추얼 동반자를 활용하는 새로운 업무 방식을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2026-02-05
델 테크놀로지스, 신임 아태지역 리더로 리치 맥러클린 사장 선임
델 테크놀로지스는 2월 4일 APJC 리전을 이끌 새로운 리더로서 리치 맥러클린 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전임자인 피터 마스 사장은 북미 지역에서 새로운 리더십 역할을 맡게 될 예정이다. 신임 맥러클린 사장은 호주·뉴질랜드, 중국, 인도, 일본, 한국, 싱가포르, 동남아시아 및 신흥시장 등 아태지역 전반의 비즈니스 전략과 영업을 총괄하며, 델 글로벌 세일즈를 총괄하는 피트 트리치노 사장에게 보고하게 된다.
2026-02-05
유클릭, 오라클 AI 서밋서 ‘엔터프라이즈 AI 운영 전략’ 제시
유클릭이 ‘오라클 AI 서밋 2026’에 참가해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의 효율적인 AI 도입 및 운영 전략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오라클 AI 서밋은 오라클의 최신 AI 기술 전략과 다양한 기업 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연례 행사로, 국내외 주요 기업과 IT 전문가들이 참석해 인사이트를 나누는 자리다. 유클릭은 이번 행사에서 데이터 준비, 플랫폼 구현, 실제 업무에의 AI 적용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제시하며 기업이 AI를 안정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고려해야 할 기술 요소와 운영 관점의 접근 방식을 소개했다.
2026-02-05
KAIST 연구진, ‘산소 사용 원리’ 규명 통한 촉매 설계의 새로운 기준 제시
KAIST 생명화학공학과 이현주 교수, 서울대학교 한정우 교수, KAIST 박정영 교수 공동연구팀은 친환경 촉매로 널리 쓰이는 세리아가 크기에 따라 산소를 사용하는 방식이 달라진다는 사실을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고 2월 4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환경 정화 장비의 제조 비용 절감은 물론, 비·습기 등 실제 산업 환경에서도 성능이 유지되는 고내구성 촉매 개발로 이어져 친환경 에너지·환경 산업의 상용화를 앞당길 것으로 기대된다.
2026-02-05
KKR·싱텔, STT GDC 잔여지분 82% 인수… 기업가치 109억달러 평가
에스티티지디씨는 글로벌 투자 기업 KKR과 아시아 지역의 통신 기술 선도 기업인 싱텔 그룹의 컨소시엄이 STT GDC 잔여 지분 82%를 인수하는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TT GDC 창립 주주인 ST 텔레미디어가 보유하고 있던 지분 82%에 대한 총 인수대금은 약 51억 달러이다. 이번 거래를 통해 STT GDC의 암묵적인 기업가치는 약 109억 달러로 평가됐으며, 여기에는 레버리지 및 확정 프로젝트에 대한 자본 지출이 포함된다.
2026-02-05
유럽서 드론·로봇·자율주행 기술 총집합 한 ‘미래 무인기술’ 한눈에 본다
유럽 최대 무인이동체 산업전 ‘XPONENTIAL Europe 2026’이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다. 개최지 독일은 자율 시스템 분야에서 유럽 최대 시장으로 꼽히며 연구·개발을 선도하는 핵심 국가다. 이번 전시회는 민간과 국방 분야에 모두 적용 가능한 듀얼유즈 기술을 대주제로, 자율 시스템, 로보틱스, 무인이동체, 방위·보안 기술을 아우르는 유럽 대표 전문 전시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2-05
에이디링크, 공장·로봇용 AI 성능 확 끌어올린 새 컴퓨터 모듈 공개
에이디링크 테크놀로지가 Intel® Core™ Ultra 시리즈 3 프로세서(Panther Lake H-series)를 탑재한 COM Express 모듈 ‘Express-PTL’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NPU 5와 차세대 Intel® Xe3 GPU를 결합해 엣지 AI 워크로드에 필요한 고성능과 러기드 설계를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2026-02-05
클루닉스, AI 인프라 관리 복잡함 줄인 ‘통합 플랫폼’ 선보여
클루닉스가 AI 모델 개발부터 서비스 배포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AI 전용 통합 플랫폼 ‘노바티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노바티어는 기업의 AI 개발 환경을 단순화하고 인프라 관리 부담을 줄이는 플랫폼으로, Slurm, Kubernetes, Docker 등 오케스트레이션 기술을 통합해 설정과 운영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2026-02-05
데이터센터 전기 문제, AI로 풀 수 있을까
산업교육연구소는 2월 11일 '에너지 AI와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ESS·전력 융합에 따른 실무 입지 전략 세미나'를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산업교육연구소 관계자는 “본 세미나가 에너지와 AI 융합 시대를 준비하는 기업 여러분께 전략적 인사이트와 실행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성원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2-05
다쏘시스템, ‘국제 학생 디자인 공모전’ 우승자 발표하며 미래 인재의 기술·혁신 역량 조명
다쏘시스템이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3D익스피리언스 월드’에서 ‘2026 AAKRUTI 국제 학생 디자인 공모전’ 수상자를 발표했다. 올해 우승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대학교의 ‘UJ 우먼 인 테크’ 팀이 차지했다. 수상작 ‘랫치’는 전기나 전용 부품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페달 구동 방식의 유방 펌프로, 다양한 젖병과 호환 가능한 구조 시스템을 적용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고 안정적으로 모유를 유축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2026-02-05
플리어, 세미콘 코리아 2026서 반도체 공정 진단용 이미징 솔루션 선보인다
플리어시스템코리아가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세미콘 코리아 2026에 참가해 반도체 제조 공정을 위한 열화상 및 음향 이미징 솔루션을 선보인다. 플리어시스템코리아는 이번 전시에서 반도체 공정 전반의 공정 최적화, 예지보전, 품질 관리, 연구개발에 활용 가능한 이미징 솔루션을 중심으로, 고정형 열화상 카메라부터 휴대형 열화상 카메라, 음향 이미징 카메라까지 아우르는 풀 라인업을 공개한다.
2026-02-05
ST, 저전압 로직·고속 데이터 전송 겨냥한 우주 등급 드라이버 선보여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가 우주 애플리케이션에서 더 빠른 데이터 전송을 지원하는 LVDS 드라이버 ‘RHFLVDS41’을 출시했다. ST에 따르면 RHFLVDS41은 최대 600Mbps의 데이터 교환 속도를 지원해 QML-V 인증 디바이스 중 새로운 성능 기준을 제시한다. 또한 2.3V~3.6V의 넓은 동작 전압 범위를 제공해 최신 저전압 로직과 낮은 공급 전압 표준을 지원하며, 기존 CMOS 디바이스와도 호환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2026-02-05
엔비디아, 다쏘시스템과 산업용 AI 아키텍처 공동 개발 나선다
엔비디아가 다쏘시스템과 버추얼 트윈 기반 산업용 AI 플랫폼 구축을 위한 장기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엔비디아의 AI 인프라, 오픈 모델, 가속 소프트웨어 라이브러리와 다쏘시스템의 버추얼 트윈 기술을 결합해 과학적으로 검증된 산업용 월드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산업용 AI를 특정 문제 해결용 도구를 넘어, 설계·시뮬레이션·운영 전 과정에서 신뢰성을 담보하는 핵심 시스템으로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