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파모, 참여사 확대 통해 산업 AI 전환 역량 강화한다
SK텔레콤은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컨소시엄에 SK AX와 테크노매트릭스를 새로운 참여사로 맞이해 경쟁력을 강화했다고 7월 14일 밝혔다.업체 측에 따르면, SK T 정예팀은 산업 AI 전환과 제조분야 AI 운영에 전문성을 갖춘 두 회사의 합류로 AI 파운데이션 모델의 산업 확산 역량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7-14

Muzig AI, AI로 제작한 음악으로 대중 반응 겨룬다
Muzig AI가 AI로 제작한 음악과 BGM을 소셜미디어에 공개하고 대중의 반응을 겨루는 ‘Muzig AI 음악·BGM 공모전’을 10월 9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총 1,000만 원 상당의 현금 상금과 Muzig AI 크레딧이 제공되며, 음악 전공이나 작곡 경험과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26-07-14

벡터, 차량의 진단 개발 주기 획기적 단축한다
벡터코리아는 7월 14일, ‘서비스 지향 차량 진단’을 위한 엔드투엔드 툴체인을 공개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선보인 솔루션은 완성차 제조사(OEM)와 부품 공급업체가 차세대 차량 아키텍처에 현대적인 진단 방식인 SOVD를 효율적으로 테스트하고 평가 및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벡터의 SOVD 툴체인은 현재 즉시 도입 가능하며, 최신 SOVD 기술을 보다 빠르고 직관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2026-07-14

[개발] "전기 신호만으로 광학 기능 바꾸는 ‘우주센서’ 시대"
KAIST는 항공우주공학과 김현정 교수 연구팀이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 주에이전 후 교수 연구팀과 함께 빛을 원하는 방식으로 자유롭게 제어하는 초소형 광학 칩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7월 14일 밝혔다. 위성이나 우주탑재체는 임무가 바뀔 때마다 광학 필터와 센서를 새로 설계해야 했다. 앞으로는 하나의 초소형 광학 칩이 전기 신호만으로 열영상 센서, 분광기, 적외선 카메라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는 시대가 열릴 전망이라는 것이다.
2026-07-14

드롭박스, 클로드로 AI 생태계 확장 나서
드롭박스가 새로운 클로드 통합 기능을 7월 14일 발표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드롭박스에 저장된 신뢰 가능한 콘텐츠를 AI 워크플로우에서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통합 기능에는 클로드용 드롭박스 커넥터, 클로드 코워커용 드롭박스 플러그인, 클로드 코드용 드롭박스 플러그인이 포함된다.
2026-07-14

유클릭스, 멀티클라우드 시장 공략 가속화해
유클릭스가 K 뷰티 대표 플랫폼 CJ올리브영을 비롯한 국내 대형 고객사를 ‘오라클 AI 데이터베이스@AWS’ 초기 고객으로 확보하며, 오라클 기반 멀티클라우드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4월 출시된 오라클 AI 데이터베이스@AWS는 AWS 환경의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전용 인프라에서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서비스를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멀티클라우드 서비스다
2026-07-14

메타디엑스, AI 기반 수의료 기술 사업화 가속화 한다
메타디엑스가 IBK기업은행의 창업육성 플랫폼 ‘IBK창공 구로 16기’ 혁신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IBK창공 구로 16기 선정으로 메타디엑스는 투자 연계와 사업화 지원, 전문가 멘토링,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등을 통해 AI 기반 수의료 기술의 사업화를 가속화하고 국내외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축적된 수의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진단 알고리즘과 병원 운영 솔루션을 더욱 고도화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2026-07-14

AI 네이티브 전환 6개월, 직군 경계 허문 AI 협업 확산
버즈빌이 전사 조직을 'AI 네이티브'로 전환한 지 6개월 만에 업무 방식 전반을 AI 중심으로 재편했다고 7월 14일 밝혔다. AI가 일부 업무를 보조하는 수준을 넘어, 디자이너가 직접 코드 변경에 참여하고 엔지니어는 AI와 협업해 사내 CRM을 구축하는 등 직군 간 역할과 협업 방식에도 변화가 나타났다는 것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버즈빌은 AI를 특정 조직만의 도구가 아닌, 모든 구성원이 전사 업무의 기본 도구로 활용하는 'AI 네이티브' 조직을 목표로 전환을 추진해 왔다.
2026-07-14

[기고] 디바이스 자체에서 연산 수행하는 디지털 진동 센서 기술
IIS3DWB10IS는 주파수 대역폭이 10kHz를 넘는 최초의 디지털 진동 센서다. 이 센서는 이상 징후 감지 및 예측정비는 물론, 로봇 공학·충격 감지 애플리케이션에 새로운 길을 열어준다.
2026-07-14

스트레스솔루션, AI로 공황발작 사전 감지한다
스트레스솔루션은 중소벤처기업부 팁스 연구개발 과제를 통해 공황발작 위험을 조기에 감지하는 공황발작 초기감지 알고리즘과 생체신호 기반 실시간 초개인화 중재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를 통해 스트레스솔루션은 생체신호 수집, 공황발작 위험도 분석, 위험 알림, 실시간 맞춤형 중재 기능을 통합한 'NatureBeats v1.0'을 개발했다.
2026-07-14

팀엘리시움, 하이서울기업 재선정되며 기술력 인정 받아
팀엘리시움이 서울시 우수기업 인증 프로그램인 ‘하이서울기업’에 재선정됐다고 밝혔다. 하이서울기업 인증사업은 서울 소재 중소기업 중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생산성 및 기술·품질 역량이 우수한 기업을 발굴해 인증을 부여하고, 국내외 판로개척과 기업 간 협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팀엘리시움은 AI 기반 근골격 분석 기술과 3D 센싱 기반 체형·자세 측정 솔루션의 시장 경쟁력을 인정받아 이번 재선정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2026-07-14

LG채널, 37개국에 맞춤형 콘텐츠 제공하며 글로벌 영토 확장 나선다
LG전자가 자체 FAST 서비스 ‘LG채널’에서 볼 수 있는 채널 수를 5,000개 이상으로 늘리며 글로벌 TV 시장에서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LG전자는 최근 폴란드에 LG채널을 론칭하며 LG채널 운영 국가를 37개로 늘렸다. 출시 국가 확대와 함께 지역별 맞춤형 콘텐츠를 지속 확장하며, 전세계 각국에서 운영 중인 LG채널의 채널 수도 총 5,000개를 넘어섰다.
2026-07-14

메이사·서울대 연구팀, 위성으로 서울 지반 위험 분석한다
메이사가 서울대학교 연구팀과 손잡고 위성 기반 도시 인프라 안전관리 기술의 사업화에 나선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협력은 서울대의 위성 SAR·원격탐사 원천기술과 메이사의 AI·사업화 역량을 결합해, 연구실 기술을 실제 도시 행정에 쓰이는 상용 서비스로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울시가 올해 처음 신설한 '우주' 분야의 '우주기술·제품·서비스' 부문에 선정되며 본격화됐다는 설명이다.
2026-07-14

삼성전자,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서 미래 라이프스타일 방향성 제시해
삼성전자가 세계적 권위의 국제 디자인상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디자인 콘셉트 부문에서 최고상인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2개를 포함해 총 8개의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번 수상작들이 AI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상황과 선호도를 이해해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미래 라이프스타일의 방향성을 제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2026-07-14

[개발] AI로 집에서 뇌혈관질환 위험 신호 미리 찾는다
KAIST는 건설및환경공학과 임리사 교수 연구팀이 성균관대학교 전자전기공학부 정조운 교수,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경과 조경희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실제 고령자의 주거환경에서 장기간 수집된 라이프로그 데이터를 활용해 뇌혈관질환 진단 전 위험단계를 식별하고, 진단이 임박한 위험 상태까지 평가하는 AI 프레임워크를 개발했다고 7월 12일 밝혔다.
2026-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