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다인르크로이, 소프트웨어 옵션 추가하며 DisplayPort 테스트 솔루션 강화
  • 2021-07-22
  • 윤범진 기자, esmaster@elec4.co.kr

텔레다인르크로이(지사장 이운재)가 DisplayPort 테스트 분야를 강화했다. 

이 업체는 최근 발표한 DisplayPort 2.0 링크 레이어 적합성 테스트 솔루션을 기반으로 하는 QualiPHY DisplayPort 2.0 소스 및 싱크 컴플라이언스와 DisplayPort AUX DME(디코드, 측정 및 아이 다이어그램) 오실로스코프 소프트웨어 옵션을 추가했다.



시장은 가상 현실 및 PC 디스플레이에 대해 최대 16,000픽셀(16K)의 더 높은 해상도와 더 빠른 재생 빈도를 요구하므로 CPU에서 디스플레이로 더 빠른 데이터 전송이 필요하다.

이러한 빠른 재생률을 지원하기 위해 DisplayPort 2.0은 4개 레인(총 80Gb/s)에서 최대 20Gb/s의 초고속 비트 전송률을 지원하며, 이는 DisplayPort 1.4에서 제공하는 비트 전송률의 두 배 이상이다. 비트 전송률이 높을수록 복잡성이 추가되어 이미 강력한 규정 준수 요구 사항 집합에 대한 테스트 시간이 길어진다.

텔레다인르크로이 오실로스코프를 위한 QualiPHY DisplayPort 2.0 소스 및 싱크 규정 준수 옵션은 이러한 새로운 DisplayPort 2.0 테스트 문제에 대응하여 개발되었으며 가장 빠르고 완벽한 물리 계층(PHY) 규정 준수 및 디버그 솔루션이다. LabMaster 10 Zi-A 오실로스코프와 함께 사용하면 다중 레인 분석 기능이 소스(PC 출력) 테스트 시간을 크게 줄인다. LabMaster 10 Zi-A는 Anritsu MP1900A를 사용하여 싱크(디스플레이 입력)에서 스트레스 신호 교정 및 BERT를 수행한다.

QualiPHY DisplayPort 2.0 컴플라이언스 테스트 소프트웨어는 VESA (Video Electronics Standards Association) PHY 컴플라이언스 테스트 사양(CTS)에서 요구하는 소스 및 싱크 절차를 하나의 소프트웨어 프레임워크 내에서 자동화하여 테스트 시간을 더욱 단축한다. BERT 및 오실로스코프 분석을 위한 다중 레인 분석과 자동화된 소스 및 싱크 절차는 가장 빠르고 완벽한 DisplayPort 2.0 PHY 적합성 테스트 솔루션으로 이어진다. 또한 DisplayPort AUX DME 소프트웨어는 DisplayPort AUX 채널을 고유하게 분석하여 링크 계층에서 발생하는 규정 준수 문제를 신속하게 디버깅한다.

DisplayPort 표준 및 컴플라이언스 로고 프로그램을 개발 및 관리하는 VESA의 총괄이사 빌 렘페시스(Bill Lempesis)는 “우리는 텔레다인르크로이와 같은 VESA 회원사의 노력에 의존하여 DisplayPort 2.0 실리콘 및 장치에 대한 포괄적인 테스트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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