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스토리지, 랜섬웨어 대응하는 기업들의 데이터 보호 전략 지원해
  • 2022-01-25
  • 신윤오 기자, yoshin@elec4.co.kr

퓨어스토리지(한국 사장 유재성)가 최근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랜섬웨어 공격에 대한 종합적인 데이터 보호 전략과 이를 위한 백업 및 복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오늘날 디지털 환경에서 랜섬웨어 공격은 나날이 증가하고 있으며, 전 세계 기업들에게 경제적인 타격을 주고 있다. 글로벌 리서치 기업 사이버시큐리티 벤처스(Cybersecurity Ventures)에 따르면, 랜섬웨어로 인한 피해는 전세계적으로 2031년까지 최대 2,650억 달러(한화 약 314조 6,610억 원)에 이를 전망이다. 퓨어스토리지는 이와 같은 위험을 기업들이 인식하고 있지만, 실제 파악하고 있는 보안 조치들의 현황과 이상적인 상태 사이의 격차가 여전히 크다고 분석했다.

이와 관련하여 퓨어스토리지는 플래시어레이(FlashArray) 및 플래시블레이드(FlashBlade)에 내장된 세이프모드(SafeMode™) 및 포트웍스 PX-백업(Portworx PX-Backup) 등 데이터 보호를 위한 포트폴리오를 통해 데이터 손실, 손상 및 사이버보안 위협들로부터 글로벌 기업들을 지키고 있다고 밝혔다.

퓨어스토리지 보안 부문 CTO 라틴더 폴 싱 아후자(Ratinder Paul Singh Ahuja) 박사는 “오늘날 비즈니스의 성공을 위해서는 랜섬웨어 공격에 대한 대응 뿐만 아니라 사전 및 사후 조치를 모두 포함하는 데이터 보호 전략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격을 방지하기 위한 적절한 예방 조치를 취하는 것도 필수적이지만, 복구 전략을 갖추는 것도 그만큼 중요하다”며 “퓨어스토리지의 솔루션들은 대량의 데이터를 신속하게 복구하여 비즈니스의 중단 및 경제적인 손실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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