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K, 모니터랩과 클라우드 기반 웹방화벽 서비스 플랫폼 총판 계약해
  • 2021-08-05
  • 신윤오 기자, yoshin@elec4.co.kr

SCK(대표 이승근)는 웹방화벽 선도 기업인 모니터랩과 클라우드 기반 웹방화벽 서비스 플랫폼인 ‘아이온클라우드(AIONCLOUD)’의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모니터랩의 아이온클라우드는 클라우드 기반 보안 서비스(Security as a service) 플랫폼으로 기존 어플라이언스 형태로 제공되던 웹방화벽(WAF, Web Application Firewall), 웹게이트웨이(SWG, Secure Web Gateway), 웹사이트악성코드탐지(WMS, Website Malware Scanner) 등의 기능을 클라우드 환경에서 서비스 형태로 제공한다.



또한 멀티 테넌시(Multitenancy) 기반의 보안 서비스 플랫폼으로 16개 글로벌 리젼과 40개 데이터센터 서비스 인프라를 기반으로 다양한 보안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존 어플라이언스 타입의 장비와는 달리, 도입 및 업데이트가 쉽고 비용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을 제공하고 있다.

1998년부터 20여 년간 보안 전문 기업들과 함께 SaaS형 안티바이러스 시장은 물론, 인공지능 기반의 EDR (Endpoint Detection and Response) 솔루션, 샌드박스 기반의 APT (Advanced Prersistent Threats) 방어 솔루션, 클라우드 서버 워크로드의 전용 보안 솔루션, 차세대 위협 인텔리전스 플래폼, 클라우드형 자료유출방지 솔루션 등 수 십여 종의 전문 보안 솔루션의 국내 총판을 담당해 100만명 이상의 클라우드 서브스크라이버(Subscriber)를 확보했다.

SCK는 이번 모니터랩과의 총판 계약으로 고객에게 최적화된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보안 포트폴리오를 더욱 확고히 해 고객의 요구 사항을 맞추는 통합 클라우드 보안 컨설팅 및 서비스 프로바이더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승근 SCK 대표는 “2025년까지 500만 서브스크라이버를 확보하고 구독자를 대상으로 국내 정보보안 분야의 모든 보안 서비스를 SECaaS (Security as a Service) 형태로 제공하겠다. 또한 수집된 모든 위협 정보를 분석해 모든 보안 솔루션들이 유기적이면서 자동으로 대응하는 하이브리드 매니지드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들에게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합리적인 서비스를 공급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어 그는 “이번 모니터랩과의 AIONCLOUD 총판 계약은 SCK가 목표로 하는 보안 서비스 및 500만 서브스크라이버 확보에 한걸음 더 가까이 왔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앞으로도 MW (Modern Workspace) 환경에 최적화된 보안 서비스를 포함한 진화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광후 모니터랩 대표는 “클라우드 인프라가 확산되고, 코로나19 비대면 시대를 맞아 아이온클라우드는 새로운 보안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21년 하반기 SDP/NGFW(소프트웨어 정의 경계/차세대형 침입차단 시스템, Software-Defined Protection/Software Next Generation FireWall) 등 추가 서비스 출시로 글로벌 AISASE (Application Insight Secure Access Service Edge) 플랫폼으로서 고객에게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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