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마스터즈(MASTERs) 컨퍼런스 2026’ 등록 시작...25개 이상의 실용적 솔루션 교육으로 구성
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아시아 총괄 및 한국대표: 한병돈)가 임베디드 설계 엔지니어를 위한 대표 기술 교육 행사인 ‘한국 마스터즈 컨퍼런스(Korea MASTERs Conference)’의 등록을 시작했다 밝혔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마스터즈 컨퍼런스는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 리조트에서 오프라인으로 열린다는 설명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MASTERs’는 ‘Microchip Annual Strategic Technical Exchange and Review’의 약자로, 마이크로칩의 분야별 전문가들이 직접 진행하는 수준 높은 기술 교육 프로그램이다. 경력과 경험에 상관없이 엔지니어라면 누구나 기초 개념부터 심화 실습형 엔지니어링 워크숍까지 심층 테크니컬 세션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컨퍼런스는 △머신러닝 △모터 컨트롤 개발 △확장 가능한 네트워크를 위한 10BASE-T1S 싱글 페어 이더넷(SPE, Single Pair Ethernet) 기술 구현 방법 등 임베디드 개발자를 위한 25개 이상의 실용적인 솔루션 교육으로 구성된다.
컨퍼런스 기간 동안 참석자는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아날로그, FPGA, 무선 커넥티비티 등 핵심 기술에 특화된 부스로 구성된 ‘Ask the Experts’ 존에서 인터랙티브한 학습 경험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저녁 시간에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동료 엔지니어 및 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의 전문가들과 교류할 수 있는 네트워킹 기회가 제공된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한병돈(Edward Han) 마이크로칩 아시아 고객 참여 부문 부사장은 “마스터즈는 혁신, 협업, 기술적 깊이를 오프라인 환경에 몰입도 높게 결합해 엔지니어 커뮤니티에 학습 경험을 제공하는 핵심적인 행사”라며, “2026년 컨퍼런스는 엔지니어들이 개념 단계부터 양산까지 설계를 가속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지식과 전문가와의 직접적인 교류 기회를 제공해 온 마이크로칩의 전통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c)스마트앤컴퍼니.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