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365, 정점을 경험하라’?AI·Copilot 도입 시 기업이 직면하는 실질적 과제 조명
한국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 주식회사(대표 하토가이 준)는 1월 7일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Microsoft 365 Copilot(코파일럿) 기반 AI 실무 활용 세미나 ‘Microsoft 365, 정점을 경험하라’를 공동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Copilot 도입 이후 기업이 직면하는 실질적인 AI 활용 과제와 업무 적용 전략을 중심으로, 현업에 바로 적용 가능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1월 7일 오후 3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진행되며, 한국후지필름BI를 비롯해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에쓰핀테크놀로지의 IT 솔루션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한다.

발표 세션에서는 ▲기업 환경에서의 최신 AI 트렌드와 성공적인 Copilot 도입 전략 ▲AI 에이전트와 함께 일하는 새로운 업무 방식 ▲한국후지필름BI의 Microsoft 365 기반 통합 IT 서비스 ▲Microsoft 365를 활용한 업무 프로세스 혁신 및 자동화 사례 등을 주제로 다룰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Microsoft 365 도입 여부와 관계없이, AI를 실제 업무에 어떻게 적용할지 고민하는 기업을 위한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AI를 단순한 보조 도구가 아닌 ‘업무 파트너’로 활용하는 인간·AI 협업 모델에 초점을 맞춰, 기업이 AI 도입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단계별로 준비해야 할 전략과 주요 고려 사항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아울러 한국후지필름BI는 Microsoft 365 도입 경험과 내부 AX 프로젝트 사례를 바탕으로, AI와 자동화를 실제 업무에 적용해 반복 업무를 줄이고 업무 속도와 품질을 개선한 실제 운영 사례 중심의 실무 인사이트를 공유할 계획이다.
한국후지필름BI 하토가이 준 대표는 “AI는 AX 시대 기업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넘어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들어내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세미나가 AI 도입과 활용을 고민하는 기업들이 Copilot을 포함한 AI 기술을 각자의 업무 환경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향성을 얻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스마트앤컴퍼니.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