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비용 업그레이드 없이 비용 절감·운영 최적화·Agentic AI ERP 전환 기반 마련
리미니스트리트(지사장 김형욱)는 1월 27일, 글로벌 기업들이 맞춤형 ERP 유지보수 최적화 전략인 ‘리미니 스마트 패스(Rimini Smart Path™)’를 통해 IT 비용을 절감하고 확보된 자원을 기반으로 AI 중심의 운영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Rimini Smart Path™는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전반을 대상으로 지원(Support)·최적화(Optimize)·혁신(Innovate)의 3단계로 구성된 검증된 방법론이다. 벤더가 요구하는 고비용 업그레이드나 강제 마이그레이션 없이도, 기존 ERP와 핵심 애플리케이션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AI 기반 자동화와 최적화를 단계적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전 산업에 걸쳐 CIO와 비즈니스 리더들은 제한된 예산과 증가하는 IT 복잡성 속에서 지속적인 혁신을 요구받고 있다. 그러나 전통적인 ERP 운영 모델은 여전히 혁신의 속도를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IDC 조사에 따르면 기업의 47%는 업그레이드 요구로 인해 혁신을 지연한 경험이 있으며, 92%는 ERP 벤더의 로드맵에 종속돼 있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미니스트리트는 Rimini Smart Path™가 이러한 구조적 한계를 해결한다고 설명했다. 기업이 기존 소프트웨어 자산의 가치를 극대화하면서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하고, 확보된 예산과 인력을 AI·자동화·분석 등 전사적 혁신에 재투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기업은 차세대 운영 모델로 주목받는 Agentic AI ERP, 즉 자율형 AI 에이전트가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유기적으로 실행·조율하는 환경으로 단계적 전환이 가능하다.
Rimini Smart Path™의 첫 단계인 Support에서는 Oracle, SAP, VMware 등 주요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에 대해 Rimini Support™를 제공한다. 커스터마이징 환경을 포함한 제3자 유지보수를 통해 고비용 벤더 유지보수를 대체하고, 장기간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과 함께 연간 IT 비용 절감을 실현한다.
Optimize 단계에서는 Rimini Optimize™를 통해 매니지드 서비스, 전문 서비스, 선제적 보안, 상호운용성 솔루션 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운영 안정성과 보안을 유지하면서 IT 환경의 효율성과 투자 대비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마지막 Innovate 단계에서는 확보된 자원을 활용해 AI, 자동화, 분석 기반의 혁신 프로젝트를 추가적인 IT 예산 증가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Rimini Agentic UX™는 전사적 워크플로우 자동화와 기능 확장을 가속화해 ERP를 단순한 기록 시스템이 아닌 실행 중심의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데 기여한다.
업그레이드 없이 AI 기반 ERP로 전환
Rimini Smart Path™의 핵심 가치는 기존 ERP를 유지한 채 혁신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이다. 기업은 소프트웨어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하면서도 안정적인 24/7 지원을 받고, 운영 부담을 줄여 내부 IT 인력을 고부가가치 업무에 집중시킬 수 있다. 절감된 자본은 Agentic AI ERP 환경 구축에 재투자돼 프로세스 실행 비용을 낮추고 전사적 생산성과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한다.
리미니스트리트 세스 레이빈(Seth Ravin) CEO는 “기존 ERP는 이미 기술적 한계에 도달했음에도 불구하고, 벤더들은 여전히 고비용 업그레이드를 요구하고 있다”며, “Agentic AI ERP는 ERP를 기록 중심 시스템에서 자율적으로 실행하는 시스템으로 전환시키는 돌파구이며, Rimini Smart Path™는 가장 빠르고 현실적인 경로”라고 말했다.
IDC는 최근 글로벌 기업과 IT 리더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74%의 기업이 ERP의 실제 가치 수명이 벤더 지원 기간보다 길다고 인식하고 있으며, 68%는 업그레이드 시점을 자율적으로 결정하길 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72.5%는 핵심 ERP에 컴포저블 아키텍처 전략을 적용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IDC 미키 노스 리자(Mickey North Rizza) 그룹 부사장은 “AI 도입을 위해 반드시 최신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할 필요는 없다”며, “이미 절반 이상의 조직이 기존 시스템에 AI와 자동화를 통합하고 있으며, 이제는 운영 중단 없이 AI 기반 현대화를 가능하게 하는 운영 모델을 검토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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