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빌리티시스템즈, 자율주행 항만 물류 기술 소개해
어빌리티시스템즈가 9월 8일부터 9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린 ‘Container Terminal Automation Conference Asia 2026’에 참가해 자율주행 기반의 항만 물류 자동화 기술을 소개했다. CTAC Asia는 컨테이너 터미널의 자동화와 디지털 전환을 주제로 터미널 운영사와 항만 관계자, 글로벌 기술기업 등이 참여하는 전문 컨퍼런스다. 올해 행사는 태국 방콕에서 개최돼 항만 자동화와 AI, 디지털 기술 등을 활용한 차세대 터미널 운영 방향과 관련 기술이 공유됐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2026-09-17

엔비디아, 대규모 AI 팩토리 위한 다계층 복원력 아키텍처 제공
엔비디아가 엔비디아 NV링크 6의 다계층 복원력 아키텍처를 통해 대규모 AI 팩토리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AI 팩토리가 수십만 개의 GPU 규모로 확장됨에 따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신뢰성이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되고 있다.
2026-09-17

베라 CPU, 에이전틱 AI·데이터 집약적 워크로드서 높은 성능 입증해
엔비디아가 다양한 스타트업이 에이전트 워크로드와 기타 고성능 애플리케이션에서 엔비디아 베라 CPU를 테스트한 결과, 주목할 만한 성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퍼플렉시티는 에이전틱 AI를 위한 새로운 보안 샌드박스 플랫폼 스페이스(SPACE)에서 베라 CPU 벤치마크를 실시한 결과, 샌드박스 시작 속도가 1.9배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이다.
2026-09-17

람다, 엔비디아 블랙웰 서버 기반 DSX MaxLPS 첫 검증 결과 공개
엔비디아는 람다가 AI 인프라 서밋에서 엔비디아 블랙웰 서버 기반 DSX MaxLPS 첫 검증 결과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DSX MaxLPS는 GPU와 랙 전반의 전력 소비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필요한 곳에 가용 전력을 동적으로 재할당한다. 또한 정적 프로비저닝으로 인해 활용되지 않는 전력 용량을 회수해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2026-09-17

엔비디아, AI 팩토리 유연 부하 프로그램으로 전력망 활용 확대한다
엔비디아가 엔비디아 DSX 플렉스를 통해 AI 팩토리의 전력 사용을 유연하게 조정하고 전력망의 효율적인 운영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실리콘밸리 파워는 AI 팩토리가 전력망의 유연성 확보에 기여할 수 있도록 유연 부하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에메랄드 AI는 엔비디아와 협력해 실리콘밸리 파워 환경에서 자동화된 부하 감축을 시연했다. 해당 시스템은 AI 워크로드 성능을 보호하면서 실리콘밸리 파워가 보낸 수백 건의 요청 신호에 성공적으로 대응했다는 설명이다.
2026-09-17

엔비디아, 신규 전력선 증설 없이 토큰 처리량 최대 35% 향상해
엔비디아가 엔비디아 베라 루빈 NVL72와 그록 3 LPX를 기반으로 AI 팩토리의 전력 효율을 높이고, 더 많은 토큰을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AI 팩토리에서는 전력이 핵심 제약 요소다. 모든 와트가 중요한 만큼, AI 인프라에서 동일한 메가와트의 전력으로 얼마나 더 많은 토큰을 처리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2026-09-17

엔비디아, AI 인프라 서밋서 AI 팩토리 전력 효율 혁신 공개
엔비디아가 9월 15일 산타클라라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AI 인프라 서밋에서 엔비디아 베라 루빈, DSX MaxLPS를 비롯한 AI 팩토리 플랫폼의 최신 기술과 주요 파트너 협력 성과를 공개했다. 이날 엔비디아 하이퍼스케일 및 고성능 컴퓨팅 부문 부사장 이안 벅은 AI 팩토리 효율성을 주제로 발표했다.
2026-09-17

엔비디아, 메가와트에서 토큰까지 AI 팩토리 생산성 극대화한다
엔비디아가 엔비디아 DSX MaxLPS와 엔비디아 DSX 플렉스를 통해 AI 팩토리의 전력 효율과 전력망 유연성을 높이고, 동일한 전력 예산으로 더 많은 토큰을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컨덕터’는 엔비디아 DSX 플렉스가 구현하고자 하는 유연성의 초기 사례로, 전력망 상태에 관한 신호를 수신해 데이터센터의 유연한 컴퓨팅 워크로드를 조정한다. 우선순위가 높은 서비스는 계속 운영되는 반면, 지연이 가능한 작업은 처리 속도를 늦추거나 일정을 변경한다는 설명이다.
2026-09-17

엔비디아 베라 루빈 NVL72, 메가와트당 처리량 최대 30배 달성
엔비디아가 엔비디아 베라 루빈 NVL72의 에이전틱 AI 성능 결과가 세미애널리시스 에이전트X 대시보드에 공개됐다고 밝혔다. 딥시크 V4 프로 모델에서 베라 루빈 NVL72는 엔비디아 GB300 NVL72 대비 메가와트당 처리량을 최대 30배 높였다. 업체 측에 따르면, 세미애널리시스 에이전트X는 단일 요청 벤치마크가 아닌 실제 기록된 에이전틱 코딩 세션을 기반으로 추론 성능을 측정하며, 실제 컨텍스트 증가와 툴 호출 지연 시간, 하위 에이전트 생성 과정까지 그대로 반영한다.
2026-09-17

노르딕 세미컨덕터, 소형 저비용 IoT 위한 새로운 멀티 프로토콜 SoC 발표
노르딕 세미컨덕터(Nordic Semiconductor)는 블루투스 LE와 블루투스 채널 사운딩, 스레드(Thread), 지그비(Zigbee) 및 매터(Matter)를 지원하는 nRF54LC10A SoC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소형의 저비용 커넥티드 제품 개발자들은 프로토콜이나 보안 기능, 또는 포괄적인 소프트웨어 에코시스템을 모두 활용하면서도...
2026-09-17

클루닉스, ‘RNTier 5’ 전사 AI·HPC 인프라 서비스 비전 제시해
클루닉스가 9월 11일 주요 고객사와 협력사를 초청해 개최한 ‘Clunix Summit 2026’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9월 16일 밝혔다. ‘Beyond GPU: Enterprise AI Infrastructure Strategy’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AI 전환 시대에 기업이 GPU 확보를 넘어 실제 활용률과 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한 인프라 전략을 기술 중심으로 짚는 자리로 마련됐다.
2026-09-17

F5, SaaS형 보안 MSP 파트너로 SKT 선정
F5는 기업의 클라우드 및 AI 환경 전반의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SK텔레콤과 파트너십을 확대했다고 9월 16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3월 25일 MOU를 체결했으며, 이에 따라 SKT는 F5 솔루션의 VAR(Value Added Reseller)이자 F5의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 보안 솔루션인 F5 Distributed Cloud Services의 국내 최초 MSP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는 F5가 국내에서 Distributed Cloud Services를 기반으로 체결한 첫 MSP 파트너십이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2026-09-17

솔트웨어, 사내 통제 환경 운영 및 비용·보안 관리 방안 제시해
솔트웨어는 LiteLLM과 아마존 베드락을 활용해 기업의 AI Gateway를 구축하고, 클로드 코드를 사내 통제 환경에서 운영하는 방법을 직접 실습하는 핸즈온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9월 16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기업 내 대규모언어모델 활용이 확대되는 가운데, 여러 AI 모델을 하나의 엔드포인트로 통합하고 사용자별 접근 권한과 비용을 관리하는 것은 물론, 민감 정보 유출 방지와 사용 데이터 관리까지 기업의 LLM 운영에 필요한 체계를 직접 구축해보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2026-09-17

ABB, 페라리 하이퍼세일과 기술 파트너십으로 DC 기술 혁신 가속한다
ABB가 페라리의 레이싱 요트 프로젝트인 ‘페라리 하이퍼세일’과 기술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ABB는 공식 전기화 파트너로서 선박 전력, 직류 기술 및 첨단 전기 시스템 분야의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업체 측에 따르면, 페라리 하이퍼세일은 재생에너지로 구동되는 100피트급 풀 포일링 모노헐 요트다. 수중익을 이용해 선체를 수면 위로 띄워 항해하는 풀 포일링 기술과 단일 선체 구조로 구성된 모노헐 설계를 결합했다.
2026-09-17

메가존클라우드, 분산된 장애 대응체계 하나로 통합한다
메가존클라우드가 IT서비스 장애 대응의 전 과정을 하나로 연결해 자동화하는 통합 운영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옵저버빌리티 플랫폼 기업 New Relic과 공동으로 9월 16일 서울 강남구 구스아일랜드 브루하우스에서 국내 기업 IT 관계자들을 위한 ‘FROM CODE TO RECOVERY’ 세미나를 개최하고, 코드 변경부터 서비스 복구까지 장애 대응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시나리오를 소개했다.
2026-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