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格物致知] 이 달의 IT 사물, 집
2019-09-06 전동엽 기자, imdy@elec4.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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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사]
: 사람이나 동물이 추위, 더위, 비바람 따위를 막고 그 속에 들어 살기 위하여지은 건물.
‘이웃사촌’이라는 단어가 무색할 만큼 이웃집에 누가 사는지 얼굴도 잘 모르는 요즘, 이제는 스마트 홈이 똑똑한 주거생활과 더불어 이웃과의 소통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SKT는 주거공간 내 IoT 기기를 컨트롤하고, 입주민의 생활 편의까지 제공하는 스마트 홈 3.0을 발표했다. 스마트폰으로 출입문을 열고, 동시에 1층으로 엘리베이터가 호출된다.
또한 주차위치 조회, 차주 연락처 조회, 무인 택배 도착 알림, 에너지 원격검침 및 사용량 조회, 헬스장, 골프연습장 등 단지 내 공용 시설도 예약할 수 있다.
이외에도 ‘놀이터 친구 매칭’, ‘단지 내 소모임’, ‘양해 문자’, ‘카풀 모집’ 등 입주민 간 소통을 돕는 기능도 강화됐다. 앞으로는 스마트 홈 서비스를 통해 ‘이웃사촌’이라는 단어가 다시 힘을 얻게 될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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