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기업의 신사업 또는 신시장 진출 지원해
한국산업지능화협회(회장 조규종)가 경영 환경 속에서 스타트업의 기술, 아이디어 활용을 통해 중견기업의 신사업 또는 신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중견기업-스타트업 넥스트 동행라운지’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중견기업-스타트업 넥스트 동행라운지
산업AI 엑스포의 부대행사로 개최된 ‘중견기업-스타트업 넥스트 동행라운지’는 중견기업 신사업 이슈를 공유하고, 중견기업과 스타트업의 신사업 창출 협력 프로젝트 발표 및 우수 프로젝트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중견기업과 스타트업이 함께 추진해 온 협력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새로운 신사업과 신시장 진출의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중견기업과 스타트업의 협력 프로젝트(PoC 등)’을 중심으로 발표가 진행되었으며, 산업AI엑스포를 방문한 대·중견기업 등 다양한 참관객들이 참여했다

넥스트 동행라운지 우수 프로젝트(일루넥스)
협력 프로젝트 발표 세션에서는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는 스타트업(스타팅파트너스, 온텔리에이아이, 이프, 일루넥스, 에스유엠)이 협력 중인 중견기업의 신사업 창출 및 신시장 진출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과 함께 실제 협력 사례를 소개하여 참관객들의 큰 호응을 일으켰다.
아울러, ㈜이프, ㈜일루넥스, ㈜온텔리에이아이 3개 스타트업이 수행 중인 프로젝트가 심사평가단들의 평가를 거쳐 최종 우수 협력 프로젝트로 선정되었다.

넥스트 동행라운지 우수 프로젝트((주)이프)

넥스트 동행라운지 우수 프로젝트(온텔리에이아이)
행사를 총괄한 협회 추현호 센터장은 “넥스트 동행라운지가 기업 간 협력의 가치를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중견기업과 스타트업이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함께 만들어 가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신사업 발굴부터 기술협력과 사업화까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산업지능화협회는 10월 30일(금) 중견기업의 신사업 기획력 향상을 위한 ‘중견기업 신사업 빌드업 교육’을 무료로 실시한다 해당 교육의 신청을 희망하는 중견기업은 협회 홈페이지 공지사항 등을 참고하면 된다.
<저작권자(c)스마트앤컴퍼니.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