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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화)
2026.10.13 (화)
한국훼스토, AMXPO 2026서 AI 기반 스마트 팩토리 비전 제시
2026-10-13 신윤오 기자, yoshin@elec4.co.kr

 '2026 아시아 기계 & 제조 산업전(AMXPO 2026)' 부대 컨퍼런스에 참가



한국훼스토(대표이사 연승훈)가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6 아시아 기계 & 제조 산업전(AMXPO 2026)' 부대 컨퍼런스에 참가해 스마트 팩토리 구현을 위한 디지털 트윈과 산업 AI 활용 방안을 소개한다. 



AMXPO 2026은 국내 대표 기계·제조산업 전시회인 한국기계전(KOMAF)을 리브랜딩한 전시회로, 제조 기반 기술부터 AI, 자율제조, Physical AI, 로보틱스 등 미래 제조혁신 기술을 폭넓게 다룬다. 한국훼스토의 류현하 애플리케이션 엔지니어는 10월 22일 열리는 'Insight Connect 2026 x AMXPO Conference'에서 '가상에서 현실로: 디지털 트윈과 다층 AI 오케스트레이션이 만드는 스마트 팩토리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이번 세션에서는 디지털 트윈과 산업 AI 기술이 실제 제조 현장에 적용되는 사례를 공유하고, 보다 지능적이고 유연한 생산 시스템 구현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최근 제조업계에서는 AI 기반 의사 결정과 공정 최적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설비 상태를 정확하게 반영하는 데이터와 모델의 중요성 또한 커지고 있다. 디지털 트윈은 실제 설비와 공정을 가상 환경에 구현해 시뮬레이션과 성능 검증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훼스토는 자동화 구성 요소에 대한 고품질 디지털 데이터와 시뮬레이션 모델을 제공해 디지털 트윈의 정확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산업용 AI 플랫폼 'Festo AX'를 통해 제조 현장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설비 이상 징후를 조기에 감지함으로써 품질 향상과 에너지 최적화를 지원하고 있다.


한국훼스토 관계자는 "제조업의 AI 활용이 확대되면서 설비와 공정을 보다 정밀하게 이해하고 예측할 수 있는 디지털 트윈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발표를 통해 디지털 트윈과 산업 AI를 활용한 스마트 제조 혁신 방향과 현장 적용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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