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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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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R, ‘인피니언 드라이브 코어’ 기반 통합 자동차 개발 생태계 웨비나 성료
2026-06-18 김미혜 기자, elecnews@elec4.co.kr

차세대 차량용 임베디드 협업 솔루션 공개...프로토타입 제작부터 양산까지 개발 기간 획기적 단축


IAR 코리아는 최근 인피니언(Infineon), 벡터(Vector), Qt 그룹(Qt Group)과 공동으로 ‘통합 인피니언 생태계를 통한 자동차 개발 가속화’ 웨비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자동차 기능 안전(Functional Safety) 요구사항이 엄격해지는 시장 트렌드에 맞춰, 개발자가 고품질의 차량용 소프트웨어를 더욱 안전하고 신속하게 구축할 수 있는 ‘통합 개발 생태계’를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4개사는 인피니언의 ‘드라이브 코어 번들 패키지(TRAVEO™ T2G 및 PSoC™)’를 중심으로 각 사의 최신 기술이 결합된 워크플로우를 소개했다는 설명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사전 통합된 드라이브 코어 환경을 활용하면 하드웨어 제어부터 그래픽 구현, 도구 간 호환성 검증에 소요되는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개발자는 초기 프로토타입 제작 속도를 높이고 양산 준비 단계를 앞당겨, 궁극적으로 제품 출시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다.


웨비나에서는 각 분야의 시장 리더들이 연사로 참여해 구체적인 개발 자산과 전략을 공유했다.


IAR 코리아의 이영후 매니저는 “이번 조인트 웨비나는 반도체, 개발 툴, 미들웨어, HMI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생태계가 실제 자동차 개발 과정을 얼마나 강력하게 혁신할 수 있는지 보여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견고한 협업을 통해 자동차 임베디드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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