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엑셀 수작업 NO!"... 현직 채용 담당자의 인재풀 운영·업무 효율화·채용 브랜딩 사례 공유
웍스피어(대표이사 윤현준) 채용 관리 솔루션 나인하이어가 제조·반도체 기업 대상 채용 업무 효율화 노하우를 공유하는 웨비나(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5월 7일 밝혔다.
웨비나는 5월 13일(수) 오후 4시부터 유튜브 스트리밍 방식으로 진행된다. 채용 업무에 고민이 있는 HR 담당자라면 누구나 나인하이어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최근 제조·반도체 산업에서는 엔지니어 인재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다만 많은 기업들이 여전히 엑셀 중심의 수작업 방식에 의존하며 비효율적인 채용 업무를 이어가고 있다. 실제 기업 대상 조사 결과, 수백 명의 지원자와 개별 연락에 시간을 소모하면서 평가가 지연되고, 채용 리드타임이 길어지며 핵심 인재를 놓치는 사례가 반복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인재 확보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채용 속도는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나인하이어는 기존 문제를 해결하고 실질적인 채용 효율화 방안을 제시하고자 ‘채용 업무를 절반으로 줄인 기업들은 무엇이 달랐을까’를 주제로 웨비나를 기획했다. 이번 행사에는 현직 기업의 채용 담당자가 연사로 참여해 실제 운영 사례를 직접 공유한다.
먼저 두산로보틱스 HR&Talent Acquisition 전아름 수석이 '몸이 10개라도 모자란 채용 담당자의 삶을 바꾼 AI의 힘'을 주제로 발표한다. 전 수석은 ATS로 반복 업무를 덜어내고 확보한 시간에 직접 시도한 AI 활용 실험 사례 및 인사이트를 전한다. 전문 지식이 없어도 시작할 수 있는 ATS 기반 채용 자동화 방법과 여유 시간을 지원자 관리에 활용하는 꿀팁도 전달한다.
이어서 알텐코리아 채용팀 김지은 리드가 '엔지니어 핵심 인재,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를 주제로 강연한다. 김 리드는 인재풀 자산화·현업 커뮤니케이션·채용 브랜딩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 중심의 엔지니어 채용 시스템 구축 여정을 소개한다. 과거 후보자와 퇴사자를 자산으로 전환했던 사례 및 보수적인 엔지니어링 업계 내 채용 브랜딩 실전 사례도 함께 다뤄질 예정이라는 설명이다.
나인하이어는 참여한 모든 웨비나 참여자에게 녹화 영상과 발표 자료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제조·반도체 채용 담당자 대상 가이드북 3종(직무기술서 작성, 면접관 교육, 지원자 커뮤니케이션 템플릿 모음)도 함께 증정한다.
정승현 웍스피어 ATS사업실 실장은 "엔지니어 인재 확보 경쟁이 격화되고 있지만 제조·반도체 채용 현장은 여전히 비효율적인 채용 프로세스가 많다"며, "이번 웨비나에서 제조·반도체 산업 채용 담당자의 실제 운영 효율화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동종 산업군 채용 담당자들이 본질적인 인재 발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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