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데이터센터 효율화 및 안정적 에너지 확보 전략 제시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3월 12일(목), AI 데이터센터 기술위원회, 한국에너지데이터와 공동으로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에너지 전문가 과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AI) 시대의 가속화와 폭발적인 데이터 증가에 대응하여, 데이터센터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산업계의 요구에 부응하고자 마련되었다.

교육 프로그램은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예측부터 화재 안전 관리까지 실무 중심의 6개 핵심 세션으로 구성되었다. 세부적으로는 △에너지 관리 및 솔루션 △에너지 확보 및 예측 △미래 인프라 및 안전 세션 등이 진행되었으며, 이론을 넘어 현장의 최신 기술 트렌드와 성공 사례를 공유하는 심도 있는 교육이 이루어졌다.
참석자들은 “실제 현업에서 직면한 에너지 효율화와 전력 확보 문제에 대해 구체적인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추현호 센터장 “생태계 조성과 기업 경쟁력 강화에 실질적인 전환점 되길”
해당 기술교육을 총괄한 협회 추현호 센터장은 협회는 “이번 교육이 데이터센터 산업의 안정적인 생태계 조성과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에 실질적인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이번 전문가 과정을 시작으로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에 정례 기술 세미나를 개최하여 최신 기술 트렌드 공유와 네트워크 형성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차기 세미나 일정 및 교육 신청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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