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교육연구소, AI·재생에너지·전력 문제, 실무 해법 짚는 세미나 개최해
에너지 산업은 인공지능(AI)과 데이터센터 확산, 재생에너지 확대, 전력 시장 구조 개편이 동시에 맞물리며 근본적인 전환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과 기후 리스크 심화, CBAM 및 ‘Scope 3’ 규제 대응은 기업의 에너지 전략을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로 만들고 있으며, 이에 따라 환경 변화에 대한 이해와 현실적인 대응 전략 마련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산업교육연구소는 2월 11일(수) '에너지 AI와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ESS·전력 융합에 따른 실무 입지 전략 세미나'를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미나에서는 국내외 AI와 데이터센터·에너지 산업 트렌드 및 기업의 대응전략, 기후데이터 기반 AI 데이터센터 최적 입지 분석 전략, 데이터 기반 AI 활용 전력수요 예측, 전력산업 구조 개편을 이끄는 주택용 소비자 고객 확보 전략, 전력 시장과 AI 기반 재생에너지 플랫폼, 산업용 ESS 운영 최적화 방안과 에너지관리시스템(EMS) 고도화 전략, ChatGPT를 이용한 사업장별 재생에너지 분배 최적화, CBAM과 ‘Scope 3’ 대응을 위한 AI 활용 탄소 배출 관리 등을 다룬다. 행사는 오전 9시 50분에 시작해 오후 5시 10분까지 진행된다.
산업교육연구소 관계자는 “본 세미나가 에너지와 AI 융합 시대를 준비하는 기업 여러분께 전략적 인사이트와 실행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성원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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