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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1 (일)
2026.03.01 (일)
피아이이, ‘자율제조, AX 실현’ 주제로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선보인다
피아이이가 3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 참가해 자율 제조 및 AX 전환을 위한 엔드 투 엔드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을 선보인다. 피아이이는 AI 소프트웨어 기술 기반으로 글로벌 기업들의 제조 현장에 적용 중인 △AI 비전검사 △AI 기반 비파괴검사 △데이터 기반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등 다양한 제조 지능화 핵심 기술을 공개할 예정이다.
2026-02-27
한국 진출 20주년 맞이한 데마틱, 물류 자동화 20년 성과 공개
데마틱이 한국 진출 20주년을 맞았다. 데마틱은 2006년 한국에 진출해 당시 삼성테스코의 국내 최대 규모의 분류 시스템을 구축하며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했다. 이후 글로벌 선도 자동화 기술과 시스템 통합 역량, 현장 프로젝트 수행 경험, 폭넓은 국내 서비스 및 지원 체계를 바탕으로 국내 물류 산업 전반의 고객들과 협력하며 변화하는 운영 환경에 대응해 왔다.
2026-02-27
시마AI, 스티가와로봇 잔디깎이에 AI 기반 솔루션 적용 위한 파트너십 체결
시마AI는 스티가 S.p.A.와 로봇 잔디깎이에 AI 기반 솔루션을 적용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시마AI는 스티가에 초저지연·저전력 플랫폼을 제공한다. 스티가는 이를 기반으로 실시간 의사 결정 시스템 구현해 모든 가정 및 상업용 로봇 잔디깎이 제품에 확장가능한 솔루션 아키텍쳐를 제공하고, 업계를 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6-02-26
프랑스 엑소텍, 산하물산 육가공 물류센터에 로봇 자동화 운영 시스템 도입
엑소텍이 산하물산의 육가공 물류센터에 3차원 로봇 시스템 ‘스카이팟’을 공급한다. 포장된 육가공 물품을 뜯지 않은 상태로 입고부터 출고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케이스 단위 대량 자동화로는 국내 첫 사례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엑소텍은 2월 24일 CJ올리브네트웍스와 함께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전했다. 엑소텍은 스카이팟 로봇 시스템을 중심으로 대량 박스 물류를 안정적으로 처리하는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며, CJ올리브네트웍스는 컨베이어, 자동 라벨링, 창고관리시스템 등을 통합 구축한다.
2026-02-25
로크웰 오토메이션, ‘AW 2026’서 산업 운영의 미래 창조 비전 제시한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3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AW 2026서 ‘산업 운영의 미래 창조’라는 비전을 핵심 테마로 설계부터 운영, 유지보수까지 제조 전 라이프사이클에 인공지능이 내재된 자율 생산 시스템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제조 시스템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스스로 학습하고 운영을 최적화하는 차세대 스마트 제조 환경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6-02-24
제너레잇', 미국 시장 진출하며 글로벌 AI SaaS 기업 도약 노린다
제너레잇이 서울창업허브와 미국 하이퍼그로스 글로벌이 운영하는 ‘2026 하이퍼그로스 글로벌 스케일업 프로젝트’에 최종 선정됐다고 2월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서울 소재 AI 네이티브 및 B2B SaaS 분야 스타트업 중 해외 진출 역량이 뛰어난 유망 기업을 선발해 미국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제너레잇은 높은 기술 완성도와 글로벌 확장성을 인정받아 8개의 소수 정예 코호트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2026-02-24
르호사, AI 주얼리 제조 자동화로 글로벌 팁스 선정
르호사가 중소벤처기업부의 ‘글로벌 팁스’에 최종 선정돼 총 12억 원 규모의 R&D 자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르호사의 AI 기반 주얼리 디자인·제조 자동화 기술 ‘ChromaKey’의 기술력과 확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는 설명이다. 르호사는 이번 R&D를 통해 멀티모달 AI와 그래프 신경망 기반 오토프라이싱 엔진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2026-02-23
코젠바이오텍, 자동화 장비 공개하며 주요 국가 대상 적용 모델 및 파트너십 협의
코젠바이오텍은 2월 10일 ‘WHX Labs Dubai 2026’에 참가해 차세대 자동화 장비 ‘PowerEXP™ 48LH’ 기반 분자진단 워크플로 솔루션을 소개했다. UAE 두바이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개막한 WHX Labs Dubai 2026은 180개국 이상의 바이어가 방문하는 중동 지역 검사실·진단 최대 전시회로, 2월 13일까지 열린다. 코젠바이오텍은 전시 기간 동안 반복 공정 부담 축소와 검사 효율 향상 간 균형을 ‘Smart Balance’로 정의하고, PowerEXP™ 48LH를 그 구현 모델로 제시한다.
2026-02-12
더로보틱스, 자율주행 농사 보조 로봇 통해 스마트 농업 생태계 구축한다
더로보틱스가 전국 과수 농가의 생산성 강화와 농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12억 원 규모의 자원을 투입하는 ‘100-100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100-100 프로젝트’는 더로보틱스가 보유한 첨단 로봇 솔루션을 지역 농가에 직접 지원하는 대규모 상생 투자 사업이다. 더로보틱스는 총 12억 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추종형 자율주행 로봇 보급은 물론 현장 최적화 컨설팅, 유지보수 인프라 구축 등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원을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2026-02-12
위로보틱스, 휴머노이드 로봇 ALLEX 개발 및 사업 로드맵 본격화
위로보틱스는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에 대한 중장기 투자를 본격화하며, RIH(Robot Innovation Hub)의 연구 거점을 서울 송파구 문정동으로 확장했다. 위로보틱스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내의 로봇 이노베이션 허브를 유지하는 한편,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약 150평 규모의 추가 연구 공간을 마련해 연구 인프라를 이원화했다.
2026-02-11
ABB, 운영 중단 없이 자동화·현대화·디지털 전환 동시 지원한다
ABB는 산업 현장에서 운영 중단 없이 자동화 시스템을 현대화하고 차세대 디지털 기술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자사의 대표적인 분산제어시스템 최신 버전인 ‘ABB Ability™ System 800xA® 7.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광범위한 Windows 운영체제 호환성과 가상화 플랫폼 지원을 확대해, 시스템 교체나 대규모 업그레이드 없이도 장기적인 연속성과 유연한 확장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2026-02-11
[초점] TI "대세인 로보틱스에도 모터제어, 센서 퓨전 등 모두 구비되어 있어...특히 GaN, 레이더 강점"
지난 1월 초에 개최된 CES 2026 주요 키워드 중 하나는 피지컬 AI, 휴머노이드 로봇이었다. 삼정KPMG 경제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CES 2026으로 본 미래산업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로봇 분야에서는 AI와 머신러닝, 센서 기술 등의 발전에 힘입어 AI와 로보틱스가 결합된 피지컬 AI 분야의 높은 성장세가 부각될 전망이다. 피지컬 AI의 부상으로 빅테크, 로봇 제조기업 등 간의 파트너십이 확대되며 휴모노이드 시장도 떠오른다는 것이다.
2026-02-10
유럽서 드론·로봇·자율주행 기술 총집합 한 ‘미래 무인기술’ 한눈에 본다
유럽 최대 무인이동체 산업전 ‘XPONENTIAL Europe 2026’이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다. 개최지 독일은 자율 시스템 분야에서 유럽 최대 시장으로 꼽히며 연구·개발을 선도하는 핵심 국가다. 이번 전시회는 민간과 국방 분야에 모두 적용 가능한 듀얼유즈 기술을 대주제로, 자율 시스템, 로보틱스, 무인이동체, 방위·보안 기술을 아우르는 유럽 대표 전문 전시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2-05
로봇과 소재, 현장에서 만난다... 산업 적용과 사업화 연계 추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은 2월 3일 포항 KIRO 안전로봇실증센터에서 다이텍연구원과 ‘로봇·소재 산업 육성 및 상호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로봇 산업의 고도화와 함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소재·부품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연구 성과의 현장 적용을 위한 실증 기반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02-05
[외신 이슈] 머스크가 설계하는 ‘전기차 이후’는 어떤 그림일까
전기차(EV)를 중심으로 형성돼 온 글로벌 기술 경쟁의 무게중심이 이동하고 있다. 주요 외신들은 최근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테슬라와 스페이스X, xAI의 행보를 두고, 단일 사업의 확장이라기보다 ‘전기차 이후’를 전제로 한 구조적 재편으로 해석하고 있다. 테슬라의 실적 흐름 변화와 맞물려 로봇·자율주행·인공지능(AI), 그리고 이를 떠받치는 연산·에너지 인프라까지 하나의 전략 축으로 엮으려는 시도가 동시에 가시화되고 있다는 평가다.
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