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비디아, 코스모스 3 연합 출범하며 “로봇의 GPT 시대 연다”
엔비디아가 엔비디아 GTC 타이베이서 피지컬 AI를 위한 오픈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인 엔비디아 코스모스™ 3을 공개했다. 코스모스 3은 비전 추론, 월드 생성, 액션 예측을 단일 시스템에 결합한 획기적인 트랜스포머 혼합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구축됐다는 설명이다. 엔비디아는 이를 세계 최초의 완전 개방형 옴니모델로 소개했다.
2026-06-04

엔비디아, AI 팩토리 구축 기업 위한 통합 플랫폼 ‘DSX’ 공개해
엔비디아가 GTC 타이베이서 AI 팩토리 인프라 구축 기업을 위한 통합 플랫폼 ‘엔비디아 DSX’를 공개했다. 엔비디아 DSX는 모듈형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라이브러리와 API, 레퍼런스 디자인, 엔비디아 가속 컴퓨팅 플랫폼, 파트너사 기술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해 AI 팩토리의 설계·배포·운영 전 과정을 지원한다는 설명이다.
2026-06-04

엔비디아 코스모스 3, 비전 추론·멀티모달 생성 통합해 로봇 행동 예측한다
엔비디아가 아시아 최대 ICT 전시회 컴퓨텍스 2026과 함께 열린 GTC 타이베이에서 새로운 오픈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 ’엔비디아 코스모스 3’를 공개했다. 코스모스 3는 텍스트, 이미지, 비디오, 음향 등 다양한 입력 정보를 기반으로 현실 세계의 움직임을 이해하고 미래 상황을 예측할 수 있도록 설계된 모델이다. 엔비디아는 이를 통해 로봇, 자율주행차, 스마트 공간 등 피지컬 AI 시스템의 학습과 개발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2026-06-02

슈나이더 일렉트릭, WEF 자문위원회 합류하며 스마트 제조 혁신 지원 나선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세계경제포럼과 협력을 확대하며 오픈소스 기반 제조 혁신 프레임워크인 ‘라이트하우스 운영체제’ 구축에 나선다. 세계경제포럼 산하 첨단 제조 및 공급망 센터는 글로벌 등대공장 네트워크를 통해 축적한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Lighthouse OS’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기업은 대규모 재구축이나 전문 인력 없이도, 현재 운영 수준에서 출발해 단계적으로 운영 우수성을 확보할 수 있는 명확한 로드맵을 제공받을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이번 프로젝트에 실제 제조 혁신 경험을 기반으로 참여한다는 설명이다.
2026-06-02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AI 기반 전력·자동화 전략 제시해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반도체 업계 및 장비 제조사를 대상으로 한 ‘이노베이션 데이’ 행사를 6월 23일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전력 인프라의 안정성과 효율을 극대화하는 전략부터AI 기반 예지보전까지, 미래 제조 환경의 경쟁력을 위한 핵심 기술과 글로벌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2026-05-26

미라콤아이앤씨, 철강 산업 최적화된 디지털팩토리 구축한다
2026-05-26

라이노스, 키논로보틱스 본사와 한국 서비스 로봇 시장 협력 본격화
라이노스가 글로벌 서비스 로봇 기업 키논로보틱스와 한국 시장 확대를 위한 협력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라이노스는 최근 중국 상하이 키논로보틱스 본사를 방문해 완빈 최고운영책임자와 한국 서비스 로봇 시장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공동 마케팅, PoC 추진, 기술지원, 제품 개선 및 현장 맞춤형 커스터마이징 분야에서 협력 방향을 구체화했다고 전했다.
2026-05-26

[파워 컴퍼니] 한아기계 허남진 대표 “자동차 인스트루먼트 패널 생산 설비, 아시아 넘어 세계 시장으로”
한아기계는 고유의 독자 개발 장비와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사업 영역을 활발히 확장하고 있다. 과감한 설비 투자와 끊임없는 기술 혁신을 통해 글로벌 장비 메이커로 도약하고 있다. 허 대표에게 그 비결을 물었다.
2026-05-26

슈나이더 일렉트릭, 모터 관리 솔루션으로 산업 현장 예지보전 실현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차세대 모터 관리 솔루션인 ‘테시스’ 포트폴리오를 통해 산업 현장의 예지보전 구현을 지원하며 스마트 공장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TeSys 포트폴리오는 전류, 전압, 부하 상태 등 다양한 운영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이를 상위 시스템과 연계해 설비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이상 징후를 사전에 감지하고 모터 고장 이전에 유지보수를 수행할 수 있으며, 다운타임 감소와 운영 효율성 향상에 기여한다.
2026-05-22

LG이노텍 문혁수 사장, “자율주행·로봇·드론 등 피지컬 AI 센싱 톱티어 될 것”
LG이노텍은 국내 최대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인 카카오모빌리티와 자율주행 솔루션 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5월 20일 밝혔다. 이를 통해 회사는 피지컬 AI 센싱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LG이노텍의 독보적인 센싱 기술과 카카오모빌리티의 자율주행 데이터 수집 인프라 및 소프트웨어 역량을 결합해, 자율주행 솔루션 공동 개발에 나선다.
2026-05-21

램리서치, 로보 챌린지 개최하며 로보틱스 인재 양성 나선다
램리서치코리아와 사회적협동조합 씨드콥이 주최·주관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후원하는 고등학생 대상 로보틱스 교육 프로그램 ‘램리서치 로보 챌린지’가 전국 5개 권역 예선의 첫 일정으로 경기북부 지역 대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AI와 지능형 자동화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할 미래 로보틱스 인재 양성을 목표로 기획됐다는 설명이다.
2026-05-21

한국훼스토, 디엘정보기술과 제조 산업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 나서
한국훼스토가 디엘정보기술과 제조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 가속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5월 21일 체결했다. 체결식은 동탄에 위치한 한국훼스토 쇼룸 ‘FEC’에서 진행되었으며, 한국훼스토 주명진 기술본부장과 디엘정보기술 박수철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훼스토의 산업 자동화 노하우와 AI 솔루션, 그리고 디엘정보기술의 제조 빅데이터 분석 기반 디지털 전환 구축 경험을 결합해 공동 솔루션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5-21

“한국 제조기업, AI 중요성 인식 높지만 도입·투자 속도는 과제”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한국을 포함한 17개국 1500여 개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제11차 연례 스마트 제조 현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제조 산업의 초점은 디지털 기술 도입 여부를 넘어, 이를 어떻게 실행하고 확장하며 측정 가능한 가치를 창출할지로 이동하고 있다. 특히 제조기업들이 실험적 파일럿 단계를 넘어 디지털 역량을 실제 운영 전반에 적용하는 실행 중심 단계로 나아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2026-05-20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중견기업-스타트업 상생포럼’ 성황리에 마쳐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5월 19일(화) 서울 강남구 코엑스 2층 스타트업 브랜치에서「제 1회 중견기업-스타트업 상생포럼」을 개최했다. 중견기업의 신성장 동력 발굴과 혁신 역량 강화를 위한 전략 및 혁신사례 등의 모멘텀을 제공한다.
2026-05-19

위로보틱스, 대규모 투자 유치 완료하며 휴머노이드 사업화 본격화 나서
위로보틱스가 950억 원의 시리즈B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 3월 시리즈A(130억 원) 투자 유치 이후 약 2년 만에 끌어낸 대규모 후속 투자로, 이를 통해 차세대 로보틱스 기술과 사업 확장 가능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는 설명이다. 이번 투자는 위로보틱스의 휴머노이드 로보틱스 기술과 초기 사업화 성과 및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반영된 결과로 평가된다.
2026-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