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램리서치 로보 챌린지’, 미래 이공계 인재 양성 프로그램 본격화
램리서치코리아가 주최하고 사회적협동조합 씨드콥이 주관하며, 한국과학창의재단이 후원하는 고등학생 대상 로보틱스 프로그램 ‘램리서치 로보 챌린지’ 예선이 전국 5개 권역에서 모두 마무리됐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예선은 경기북부를 시작으로 경기남부, 대전, 대구, 광주 등 전국 주요 권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또한, AI와 지능형 자동화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는 산업 환경 속에서 로보틱스 기반 문제 해결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2026-06-23

유아이패스, 동적이고 예외 많은 영역까지 오케스트레이션·자동화 확대해
유아이패스가 AI 네이티브 방식으로 설계된 새 에이전틱 케이스 관리 기능인 ‘마에스트로 케이스’를 발표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마에스트로 케이스는 유아이패스 마에스트로 비즈니스 오케스트레이션 기능의 일부로 제공되며, 복잡하고 예외 사항이 많은 케이스 관리 영역까지 오케스트레이션과 자동화 범위를 넓혀 체계적으로 통제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무질서하게 얽혀 있고 장기간 진행되는 케이스를 더 높은 가시성과 통제력을 바탕으로 더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는 것이다.
2026-06-23

KIRO, 미래 모빌리티 및 AI 로봇 기술 혁신 거점 구축해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은 6월 19일 충남대학교 대학본부에서 열린 ‘오프로드 모빌리티 산학연 혁신연구원’ 개소식과 함께 ‘KIRO 중부권연구센터’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센터 개소를 계기로 충청권 산학연 협력 기반의 미래 모빌리티 및 로봇 기술 혁신 거점 구축에 본격 나설 계획이라는 설명이다. 이날 행사에는 강기원 원장과 충남대학교 김정겸 총장을 비롯해 한국기계연구원, 한국자동차연구원, LS엠트론, 한온시스템 등 주요 산학연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2026-06-22

KAIST 유지환 교수팀, IEEE RA-L 최우수 논문상 2년 연속 수상
KAIST 연구팀이 세계 로봇공학 분야 최고 권위 학술지 중 하나인 IEEE Robotics and Automation Letters의 최우수 논문상을 2년 연속 수상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소프트 로봇 연구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6월 22일 밝혔다. 건설및환경공학과 유지환 교수 연구팀이 6월 1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로봇 학술대회인 ‘2026 IEEE 국제 로봇 및 자동화 학회’에서 2025년에 이어 올해도 RA-L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는 것이다.
2026-06-22

KAIST 명현교수팀, ICRA와 CVPR 워크숍 국제 챌린지서 각각 1위 차지해
세계 최고 권위의 로보틱스와 컴퓨터비전 학술대회에서 열린 국제 챌린지에서 KAIST 연구팀이 잇달아 정상에 올랐다. KAIST는 전기및전자공학부 명현 교수 연구실 소속 ACDC-K팀과 Curaytor팀이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로봇 및 자동화 학술대회와 컴퓨터비전 및 패턴 인식 학술대회의 워크숍 국제 챌린지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고 6월 19일 밝혔다.
2026-06-19

[개발] 제한된 GPU 메모리만으로 로봇의 시각 성능 밝힌다
스마트폰의 안면 인식부터 휴머노이드 로봇까지, 인공지능의 눈 역할을 하는 컴퓨터 비전 기술은 우리 일상에 널리 활용되고 있다. KAIST·국제 공동연구진은 적은 메모리만으로도 AI가 세상을 더욱 선명하게 볼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GPU 메모리 효율을 최대 16배 높였다. 이번 성과는 휴머노이드 로봇과 온디바이스 AI 시대를 앞당길 핵심 기술로 평가된다.
2026-06-17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휴머노이드 로봇 설계의 핵심 기술 조명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로봇 시대의 도래’을 주제로 휴머노이드 로봇의 핵심 기술과 산업 전반에 걸친 혁신 가능성을 집중 조명한 ‘함께 만드는 혁신’ 기술 시리즈 최신호를 발표했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단순한 기계 장치에 불과했던 로봇이 돌봄 서비스, 산업 자동화, 교육, 그리고 극한 환경에서 활용되는 핵심 도구로 발전해 온 과정을 소개하고 있다.
2026-06-16

ABB, 건물 운영과 사용자 경험을 하나의 환경으로 통합한다
ABB가 삼성전자의 기업용 사물인터넷 플랫폼 ‘스마트싱스 프로’와 자사의 빌딩 자동화 솔루션인 ‘ABB 어빌리티 빌딩프로’를 연동한 새로운 통합 솔루션을 발표했다. 건물 운영 효율성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각 사의 스마트 빌딩 플랫폼과 IoT 플랫폼을 유기적으로 연계함으로써 시장의 요구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통합을 통해 건물 소유주 및 운영자는 보다 연결된 환경에서 빌딩 데이터, 인사이트, 제어 기능에 접근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2026-06-12

나우로보틱스, “로봇 핵심 부품 내재화로 휴머노이드 기술 경쟁력 강화”
나우로보틱스가 휴머노이드 로봇과 산업용 로봇의 핵심 구동부품인 감속기 및 액추에이터 기술과 관련된 특허 5건을 등록하며 로봇 핵심부품 내재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특허 등록은 산업용 로봇 완제품 제조 역량을 넘어 휴머노이드 로봇의 핵심 부품 기술 확보를 위한 전략적 행보로 평가된다.
2026-06-11

아이비스, 자율주행 퍼스널 모빌리티와 모빌리티 통합 관제 기술 선보여
아이비스와 유니코어로보틱스가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테크 코리아 2026에 공동 참가해 자율주행 퍼스널 모빌리티와 모빌리티 통합 관제 기술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행사에서 자율주행 퍼스널 모빌리티의 실제 운용 환경을 고려한 기술 구성과, 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클라우드 기반 통합 관제 시스템을 함께 소개했다는 설명이다.
2026-06-11

한국로봇융합연구원, AI·로봇 분야 산학협력 강화 나선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은 6월 8일 한동대학교와 지역 산업 발전과 혁신 촉진, 연구개발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동대학교 현동홀 소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강기원 원장, 서갑호 부원장을 비롯한 연구원 주요 관계자와 박성진 총장, 이권영 산학협력단장 등 한동대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AI와 로봇 기술을 중심으로 산학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산업 수요에 기반한 공동 연구개발과 전문인력 양성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는 설명이다.
2026-06-10

로봇이 사람처럼 판단하는 시대, 피지컬 AI 핵심 난제 해결하다
로봇이 인간의 의도를 이해하고 스스로 올바른 행동을 선택하는 시대를 앞당길 핵심 기술이 국내에서 발표됐다. KAIST 연구진이 단 몇 개의 영상만으로 AI가 인간의 판단 기준을 스스로 학습하는 기술을 개발하며 피지컬 AI 상용화의 핵심 난제를 해결했다는 것이다. KAIST는 전기및전자공학부 유창동 교수 연구팀이 수천~수만 건의 인간 평가 데이터 대신 단 몇 개의 선호 영상만으로도 AI가 인간의 의도와 판단 기준을 학습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인 ‘VOTP’를 개발했다고 6월 10일 밝혔다.
2026-06-10

리얼월드, 컴퓨텍스 2026서 자체 개발 로봇 RLDX-1로 2관왕 달성 쾌거
리얼월드는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이노벡스 피치 콘테스트 2026'에서 최고 영예인 대상을 수상했다고 6월 5일 밝혔다. 리얼월드는 이번 대회에서 ‘KONST Cloud 어워드’까지 추가로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업체 측에 따르면, 결선 무대에서 긍정적 평가를 이끌어낸 핵심 요인은 리얼월드가 독자 개발한 로보틱스 파운데이션 모델 'RLDX-1'의 객관적 성능 지표였다.
2026-06-09

엔비디아, LG그룹과 피지컬 AI·모빌리티·AI 인프라 혁신 가속화한다
엔비디아와 LG그룹이 AI 팩토리를 구축하고, 로보틱스, 자율주행, 데이터센터, GPU 클라우드 서비스 등 LG그룹의 차세대 AI 기반 사업 성장 가속화에 나선다. 이번 협력으로 엔비디아의 풀스택 엔드투엔드 AI 팩토리 플랫폼과 가전, 로보틱스, 모빌리티 부품, 스마트 공간 솔루션, 데이터센터 기술 분야에 LG그룹의 우수한 기술력이 결합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2026-06-09

엔비디아, 차세대 데이터센터 시스템 위해 두산그룹 계열사와 협력 확대해
엔비디아는 두산그룹과 피지컬 AI, 로보틱스, AI 팩토리 인프라 전반의 신사업 기회 발굴을 위해 두산로보틱스, 두산밥캣, 두산에너빌리티, 두산 전자BG 등 두산그룹 핵심 계열사와 협력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엔비디아의 풀스택 가속 컴퓨팅 플랫폼과 두산그룹의 산업 자동화, 에너지, 첨단 전자 소재 분야의 역량을 결합해, 차세대 AI 인프라 구축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