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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금)
2026.08.07 (금)
KT 박윤영 대표, “그룹 역량 결집해 AIDC 경쟁력 높여야”
KT는 박윤영 대표가 8월 6일 서울 양천구 kt cloud 목동2 데이터센터를 방문해 KT그룹의 AIDC·클라우드 인프라 운영과 기술 개발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AX Platform Company’의 핵심 인프라인 AIDC 사업의 추진 현황과 KT그룹의 데이터센터 운영·기술 역량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KT는 축적된 데이터센터 운영 경험과 네트워크 경쟁력을 바탕으로 실수요 기반의 AIDC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2026-08-07
크레스트, 로브로스와 ‘무정전 핫스왑 배터리시스템’ 개발 본격화
크레스트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주관 ‘2026년 휴머노이드용 부품 실증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휴머노이드용 부품 실증사업은 시장형성 초기 단계인 휴머노이드 로봇 핵심 부품의 국산화율을 높여 로봇부품 기술주권을 확보하고, 수요처 검증을 통해 국산 부품의 경쟁력 제고와 조기 상용화를 지원하기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크레스트는 배터리시스템 분야의 기술력과 산업현장 공급실적을 인정받아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2026-08-07
기가몬, 스플렁크와 AI 시대 분산 데이터 활용 최적화 지원 나선다
기가몬은 8월 7일, 스플렁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기업이 분산된 데이터를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스플렁크용 기가몬 통합 검색 솔루션을 발표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협력은 기가몬 딥 옵저버빌리티 파이프라인과 스플렁크 페더레이티드 서치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2026-08-07
클라우드플레어, ‘신원 인식 AI 게이트웨이’로 기업 AI 사용 통합 관리한다
클라우드플레어가 기업 내 직원과 AI 에이전트의 AI 사용 현황부터 데이터 전송, 비용까지 통합적으로 파악하고 관리할 수 있는 ‘신원 인식 AI 게이트웨이’를 공개했다. 클라우드플레어는 기업 IT·보안팀이 AI 요청 주체를 식별하고 개인 또는 팀별 지출 한도를 설정하는 한편, 외부 AI 서비스로 전송되는 민감정보와 이상 활동을 탐지할 수 있도록 신원 기반 관리 기능을 AI 게이트웨이에 적용했다고 8월 7일 밝혔다.
2026-08-07
'2026 제16회 부산로봇경진대회', AI·로봇 미래 인재 한자리에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은 8월 8일부터 9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과 동명대학교 해양로봇관에서 「2026 제16회 부산로봇경진대회」를 개최한다.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주관하며 부산광역시교육청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초·중·고등학생과 대학생 260개 팀, 총 503명이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초등부 5개, 중·고등부 4개, 대학부 1개 등 총 10개 종목에서 로봇 제작과 프로그래밍,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겨룬다.
2026-08-07
바이오넥서스, AI 과학자 에이전트 고도화 나선다
바이오넥서스가 베이스벤처스와 SMB투자파트너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바이오넥서스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AI 과학자 에이전트의 핵심 기술을 고도화하고, 연구개발 역량 강화와 국내외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바이오넥서스는 AI 기반 바이오데이터 인텔리전스 및 과학자 에이전트 신약개발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2026-08-07
[개발] 데이터 속도 맞춰 스스로 반응하는 '카멜레온 AI 반도체' 개발
KAIST는 전기및전자공학부·반도체공학대학원 최신현 석좌교수 연구팀이 입력되는 데이터의 변화 속도에 따라 반응 특성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는 새로운 AI 반도체 소자‘프로그래머블 동적 멤트랜지스터'와 이를 집적한 어레이를 개발했다고 8월 7일 밝혔다. 멤트랜지스터는 정보를 저장하는 메모리와 계산을 수행하는 트랜지스터의 기능을 하나로 결합한 차세대 반도체 소자다. 데이터를 계산하면서도 이전 정보를 기억할 수 있어 입력되는 데이터에 맞춰 반응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2026-08-07
삼성전자, 차세대 3D 메모리 공개하며 AI 메모리 기술 비전 제시
삼성전자가 ‘FMS 2026’에서 차세대 3D 메모리 아키텍처인 ‘zHBM’과 ‘zNAND-O’를 업계 최초로 공개하고 AI 시대를 겨냥한 메모리·스토리지 기술 로드맵을 제시했다. 삼성전자는 8월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FMS 2026에 참가해 zHBM과 zNAND-O 목업을 비롯해 400단 이상의 10세대 V-NAND ‘V10 BV-NAND’, HBM5, LPDDR5X-PIM 등 차세대 제품을 선보였다고 8월 7일 밝혔다.
2026-08-07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오므론의 최신 제품 및 솔루션 공급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오므론 인더스트리얼 오토메이션의 최신 제품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마우저는 오므론과의 글로벌 유통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이 산업 자동화, 스마트 농업, 물류 및 주문 처리, 제조, 인프라용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즉시 선적 또는 주문 가능한 4만 종 이상의 오므론 인더스트리얼 오토메이션 부품을 제공하고 있는 마우저는 '설계 단계부터 공급망까지' 지원하기 위해 오므론의 최신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2026-08-07
알파코드, 교육 기업에 경영분석 AI 에이전트 구축해
메가존클라우드의 자회사 알파코드가 유·초등 영어교육 전문기업 폴리인스퍼레이션에 자연어 기반 경영분석 AI 에이전트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알파코드가 구축한 AI 플랫폼은 폴리인스퍼레이션 임직원들이 AI 대화창에 자연어로 질문을 입력하기만 하면 전국 78개 지점의 실시간 재학생 현황 등 주요 경영 데이터를 조회하고 보고서까지 즉시 생성해주는 경영분석 에이전트다.
2026-08-07
로옴, 발진 출력 4배 높인 2세대 테라헤르츠파 디바이스 공개
로옴이 공명 터널 다이오드를 사용한 2세대 테라헤르츠파 발진 디바이스를 개발했다. 로옴은 2세대 제품 샘플과 케이블, 평가 보드로 구성된 테라헤르츠파 디바이스 평가 키트 ‘RTD-EVK-G2’의 제공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2세대 제품은 1세대와 동일한 0.5×0.5mm 칩 크기를 유지하면서 고출력이 가능한 내부 구조를 적용해 발진 출력을 기존 대비 약 4배인 최대 40μW까지 높였다.
2026-08-07
사이냅소프트, “대학의 연구와 기업의 실무를 잇는 지식 AI 비전 제시”
사이냅소프트가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코엑스 2층 더플라츠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AI혁신인재 커넥트’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2026 대한민국 AI혁신인재 커넥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 AI대학원협의회 등이 ‘연결의 힘, AI혁신인재가 그리는 무한한 내일’을 주제로 개최하는 행사다. AI 인재양성 사업 참여기관들이 모여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산학협력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대학·기업·연구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2026-08-07
"전환의 시대, AI가 산업 현장을 바꾼다"
코엑스는 DMK글로벌, 한국무역협회와 공동으로 국내 최대 AI 컨펙스 ‘AI 서밋 서울 & 엑스포’를 8월 19일부터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과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장에서는 글로벌 기업 125개사 300부스가 참가해 전년 대비 150% 확대된 규모로 개최된다. 참가기업들은 제조 AX, 물류 자동화, 금융 AI, 헬스케어 AI, 고객경험 AI, 업무 생산성 AI 등 산업별 혁신 사례를 비롯해 기업 업무 혁신 솔루션, 생성형 AI 개발 및 운영 인프라 등 AI 솔루션과 제품을 선보인다는 설명이다.
2026-08-07
카스퍼스키, 비트로커 악용 랜섬웨어 공격 경고
카스퍼스키는 8월 6일, 카스퍼스키 시큐리티 서비스 전문가들이 2026년 5월부터 6월까지 콜롬비아와 멕시코 기업을 대상으로 발생한 일련의 랜섬웨어 공격을 조사한 결과, 공격자들이 윈도우 OS의 정상적인 윈도우 디스크 암호화 기능인 '비트로커'를 이용해 데이터를 암호화하고 기업 프린터를 악용해 몸값 요구서를 출력하는 새로운 공격 수법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2026-08-07
레드햇, AI 안전·거버넌스 자동화 오픈소스 프로젝트 ‘아사고’ 출범한다
레드햇이 AI 거버넌스 정책을 실제 운영 가능한 안전 통제 체계로 자동 전환하는 오픈소스 커뮤니티 프로젝트 ‘아사고’를 출범했다. 레드햇은 아사고를 통해 엔지니어링팀과 컴플라이언스팀에 분산돼 있던 절차와 도구, 요구사항을 하나로 연결하고 자동화·감사·추적이 가능한 AI 거버넌스 워크플로우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202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