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셔,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탑재형 자동화 장치 위한 통신 모듈 발표
  • 2022-02-16
  • 박종배 기자, jbpark@elec4.co.kr

산업용 통신 및 자동화 솔루션 기업, 힐셔가 자동화 산업을 위한 유연한 ‘comX 통신 모듈’을 소개했다.

comX 통신 모듈은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탑재형 자동화 장치를 위해 개발된 제품으로, 모든 네트워크 통신 작업을 대상 플랫폼 프로세서와는 무관하게 모듈 자체에서 자동으로 실행한다.



comX는 모든 주요 실시간 이더넷 프로토콜을 마스터나 슬레이브 형태로 지원하며 모든 네트워크별 필수 조건들이 정확히 하나의 모듈에 포함돼 있다. 모듈에는 라인 토폴로지를 지원하기 위한 두 개의 이더넷 포트가 장착돼 있다.

프로토콜은 해당 펌웨어와 마스터용 소프트웨어 라이선스의 로딩만으로 안정적이면서도 신속하게 변경된다. 실시간 이더넷 통신 외에도 자동화 기기의 호스트 프로세서에 자체 IT 솔루션을 구현하기 위한 추가 트렌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 채널과 통합 웹 서버가 탑재돼 있다.

모든 comX 모듈은 netX 네트워크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한다. 1세대 netX 이후, 힐셔는 이더넷을 사용하는 유연한 산업용 네트워킹을 위한 혁신과 기술을 통합해 왔다. 자사 netX 제품군은 단일 소스의 소프트웨어와 프로세서를 결합한다. 힐셔는 산업용 통신 분야의 선두 주자로서 모든 주요 이더넷 표준을 포함하는 장치 및 제어 시스템을 유연하고 효율적인 방식으로 간단하게 연결한다.

comX 통신 모듈에서 netX의 사용은 여러 공급 업체들에 대한 의존성을 줄여 공급 병목 현상의 위험을 줄여준다. 또한 실시간 이더넷 시스템 전반을 다룰 수 있는 마더보드 디자인을 통해 고객 제품 변형의 범위를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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