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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수)
2026.01.28 (수)
마이크로소프트, 빠르고 효율적인 AI 모델 구동 위한 차세대 AI 추론 가속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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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디아 수석 애널리스트 “2026년 반도체 매출 성장은 AI 관련 수요에 집중, 전체 성장률은 낮아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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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전 세계 근로 연령 인구 6명 중 1명 생성형 AI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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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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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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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옴, 자동차 등 500mA 출력 지원하는 LDO 레귤레이터 개발
로옴주식회사는 자동차기기 산업기기 통신 인프라 등에 사용되는 12V 및 24V 계통 프라이머리 전원용으로 출력전류 500mA를 지원하는 LDO 레귤레이터 IC ‘BD9xxN5 시리즈’ 총 18종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기존 출력전류 150mA급 ‘BD9xxN1 시리즈’를 확장한 모델로 출력전류를 500mA까지 확대해 보다 높은 전류가 요구되는 어플리케이션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서플러스글로벌, 세미콘 코리아 2026서 레거시 반도체 장비 유통의 새 해법 제시
서플러스글로벌이 오는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SEMICON KOREA 2026’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에서 서플러스글로벌은 자사가 운영하는 글로벌 B2B 마켓플레이스 ‘세미마켓’을 중심으로 레거시 반도체 장비·부품 유통 전략을 집중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ST, 글로벌 100대 혁신 기업에 5년 연속 선정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가 ‘2026년 글로벌 100대 혁신 기업’에 선정됐다. ST는 스마트 전력 기술, 와이드 밴드갭 반도체, 엣지 AI 솔루션, MEMS 센서 및 액추에이터, 광학 센싱, 디지털 및 혼성 신호 기술, 실리콘 포토닉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도적인 반도체 기술 혁신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램리서치코리아 박준홍 대표 "AEO 인증 획득, 견고한 공급망 관리 의지 보여준 것”
램리서치코리아가 관세청으로부터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인증을 획득하며, 세계적인 수준의 물류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AEO 인증을 통해 램리서치코리아는 국제 무역 규정 준수 및 공급망 안정성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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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미니스트리트, 맞춤형 ERP 유지보수 최적화 전략으로 AI 운영 혁신 추진해
리미니스트리트는 1월 27일, 글로벌 기업들이 맞춤형 ERP 유지보수 최적화 전략인 ‘리미니 스마트 패스’를 통해 IT 비용을 절감하고 확보된 자원을 기반으로 AI 중심의 운영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Rimini Smart Path™는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전반을 대상으로 지원(Support)?최적화(Optimize)?혁신(Innovate)의 3단계로 구성된 검증된 방법론이다.
스마일샤크, 클로봇 방역 로봇에 AI 적용하는 가능성 검증해
스마일샤크는 클로봇의 아마존웹서비스 기반 AI PoC 수행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PoC를 통해 클로봇은 열대 지역 건설 현장에서 모기 유충 발생 환경을 자동으로 판별하는 방역 로봇에 AI를 적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검증했다.
마이크로소프트, 빠르고 효율적인 AI 모델 구동 위한 차세대 AI 추론 가속기 공개
마이크로소프트가가 대규모 AI 추론 워크로드의 경제성과 성능을 동시에 개선하기 위해 설계된 차세대 AI 추론 가속기 ‘마이아 200’을 공개했다. 마이아 200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플랫폼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환경에서 AI 모델을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구동하도록 설계됐으며, 차세대 AI 인프라의 핵심 구성 요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시놀로지, 한국 시장 투자와 사업 강화 위해 한국사업본부 공식 출범해
시놀로지는 한국 시장에 대한 장기적인 투자와 국내 사업 강화를 위해, 기존 국제사업본부 산하에서 운영되던 한국팀을 독립시켜 한국사업본부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 시놀로지는 한국 시장에 보다 집중한 사업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 고객 및 파트너에 대한 지원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로봇·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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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샤크, 클로봇 방역 로봇에 AI 적용하는 가능성 검증해
스마일샤크는 클로봇의 아마존웹서비스 기반 AI PoC 수행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PoC를 통해 클로봇은 열대 지역 건설 현장에서 모기 유충 발생 환경을 자동으로 판별하는 방역 로봇에 AI를 적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검증했다.
아이티센클로잇, 실질적 기업 생산성 혁신 지원하는 차세대 멀티 에이전트 관리 플랫폼 발표
아이티센클로잇이 기업의 실질적인 생산성 혁신을 지원하는 차세대 멀티 에이전트 관리 플랫폼 ‘에이전트고 2026’을 1월 27일 공식 출시했다. 회사는 이를 통해 생성형 AI의 엔터프라이즈 도입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이 플랫폼은 폐쇄망 환경부터 온프레미스, 퍼블릭 클라우드까지 유연한 설치를 지원하며, 강력한 중앙 통제와 통합 거버넌스를 통해 기업이 AI를 핵심 업무 프로세스에 안전하게 배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중국 우한 공장이 ‘인재혁신 등대공장’으로 선정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중국 우한 공장이 World Economic Forum으로부터 ‘인재혁신 등대공장’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기존의 지속가능성 등대공장 5곳을 포함해 총 9개의 세계경제포럼 등대공장을 보유하게 됐다.
삼성전자 C랩에 선정된 웨어러블 로봇 기업은 어디
리보디스가 삼성전자가 기술력과 성장성을 검증한 외부 스타트업으로 선정돼, 사업화와 글로벌 확장을 지원하는 ‘C랩 아웃사이드’ 8기에 이름을 올렸다. 삼성전자 C랩 아웃사이드는 미래를 선도할 혁신적인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하여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사업 지원금과 삼성전자 전문가 멘토링, 국내외 IT 전시회 참가 기회 등 파격적인 혜택이 제공된다.
에너지·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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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제이슨 리 사장 “450MHz LTE는 전력망 디지털화의 현실적 해법”
화웨이의 제이슨 리 사장이 전력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하는 핵심 통신 기술로 450MHz LTE의 전략적 가치를 강조했다. 제이슨 리 화웨이 전력 디지털화 사업부 글로벌 마케팅 및 솔루션 부문 사장은 1월 23일 열린 HUAWEI CONNECT 2025에서 “450MHz LTE는 전력망 디지털화를 위한 가장 현실적이고 안정적인 통신 해법”이라며, 스마트 그리드 환경에서 저주파 LTE의 역할을 재조명했다.
KAIST, 한화솔루션과 산학협력으로 총 34건의 특허 출원해
KAIST는 한화솔루션과 10년간 추진한 장기 산학협력 연구를 통해 총 34건의 특허를 출원하며, 에너지 효율·친환경·고부가가치 중심의 차세대 석유화학 원천기술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1월 23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국내 석유화학 기업이 대학과 공동으로 설립한 최초의 장기 연구소 모델로, 단기 성과 중심의 산학협력을 넘어 중장기 산업 전략과 연계된 원천기술 확보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콜랩, CDP 수자원·기후변화 평가 ‘A’ 등급 유지
물, 위생 및 감염 예방 분야에서 ESG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이콜랩은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 평가기관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의 평가에서 수자원 관리 부문 7년 연속, 기후변화 대응 부문 5년 연속 최고 등급인 ‘리더십 A’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베터프로스트, 바이코와 협력해 전기차 유리 성에 제거 기술 혁신
전기차 확산으로 기존 내연기관 차량에 의존하던 앞유리 성에 제거 방식의 한계가 부각되는 가운데, 베터프로스트가 바이코와 협력해 에너지 효율을 대폭 개선한 전기차용 유리 성에 제거 기술을 선보였다. 베터프로스트는 독자적인 전력 제어 알고리즘과 고밀도 전력 변환 모듈을 활용한 펄스 전력 방식을 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