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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6 (월)
2026.07.06 (월)
제제미미, '2026 ICT 넥스트 어워즈' 디지털 인프라 부문 우수기업 선정
2026-07-06 김미혜 기자, elecnews@elec4.co.kr

성과발표회서 육아 AI 데이터 분석 기술로 아이의 성장 과정을 체계적으로 기록·관리한 사례 소개


제제미미가 자사의 '쑥쑥찰칵'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이 공동 주최한 '2026 ICT 넥스트 어워즈'에서 디지털 인프라 부문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6 ICT 넥스트 어워즈'는 정보통신기술(ICT) 기금사업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유망기업을 격려하고 성공 사례를 산업계 전반에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우수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AI, 디지털 인프라, 디지털 콘텐츠, 사이버보안, 초연결 네트워크, ESG·안전 등 6개 분야에서 총 50개 우수기업·기관이 이름을 올렸으며, 제제미미는 디지털 인프라 부문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또한 제제미미는 50개 우수기업 중 성과발표회에서 우수사례를 발표한 4개 기업 중 하나로 선정돼, 전제우 COO가 직접 무대에 올라 육아 AI 데이터 분석 기술로 아이의 성장 과정을 체계적으로 기록·관리한 사례를 소개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제제미미는 '쑥쑥찰칵'을 통해 축적한 라이프로그 기반 AI 데이터 분석 기술을 강점으로, 아이의 사진·영상·음성 기록을 자동으로 정리하고 성장 과정을 체계적으로 데이터화해 가족과 공유하는 서비스 구조와 육아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처리·관리하는 디지털 인프라 기술력으로 인정 받았다.


KCA는 이번 선정 기업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홍보 지원은 물론 ICT 전시회 참가 지원, 경영 전문가와 연계한 맞춤형 컨설팅 등 후속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라는 설명이다. 제제미미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육아 데이터 분석 기술을 한층 고도화하고, 서비스 안정성과 확장성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제제미미 전제우 COO는 "그동안 쌓아온 육아 데이터 처리 기술력을 정부 기관으로부터 인정받게 되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기술 기반 위에서 가족들이 더 편리하게 아이의 성장 기록을 남길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계속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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