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브르X키워 특수동물 엑스포’서 로봇 공룡 ‘로디’ 현장 이벤트 성료...피지컬 AI 기반 실감형 콘텐츠 시장 선점 본격화
스미스가 ‘정브르X키워 특수동물 엑스포’에서 로봇 공룡 ‘로디’ 현장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선보이며, 차세대 피지컬 AI 기반 실감형 콘텐츠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고 밝혔다.
스미스는 이번 엑스포 현장에서 관람객이 직접 보고, 느끼고, 반응할 수 있는 몰입형 오프라인 콘텐츠를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4월 4일에는 실감 나는 움직임과 현장감을 갖춘 로봇 공룡 ‘로디’를 활용한 이벤트를 진행해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전시형 볼거리를 넘어, 로보틱스 기술과 현장형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결합한 스미스의 실감형 콘텐츠 경쟁력을 보여준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스미스는 오프라인 행사, 축제, 전시, 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현장 공간에 적용 가능한 로봇 기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피지컬 AI 시대에 대응하는 차세대 체험형 콘텐츠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스미스는 현재 트리케라톱스, 안킬로사우루스 등 대형 인기 공룡부터 파충류형 디메트로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로봇 공룡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행사 성격과 공간 특성에 맞춘 맞춤형 연출이 가능하며, 향후에는 로보틱스와 인터랙션 기술을 접목한 보다 고도화된 피지컬 AI형 콘텐츠 포트폴리오를 선보일 계획이다.
김세훈 스미스 대표는 “이번 특수동물 엑스포를 통해 스미스만의 차별화된 로봇 기반 콘텐츠 연출 역량을 현장에서 보여줄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스미스는 앞으로 로봇 공룡 콘텐츠를 시작으로, 다양한 오프라인 공간에서 관람객과 상호작용할 수 있는 피지컬 AI형 실감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국 축제와 행사 현장에서 생동감 넘치는 공룡 퍼레이드와 차세대 체험형 콘텐츠를 본격적으로 선보이며 관련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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