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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0 (금)
2026.03.20 (금)
넷스카우트 코리아, DDoS 방어 전략 및 최신 보안 위협 대응 방안 공유
2026-03-20 김미혜 기자, elecnews@elec4.co.kr

‘솔루션데이 2026’ 개최...실제 고객 사례와 함께 실전 보안 운영 인사이트 제시


넷스카우트(지사장 김재욱)은 3월 19일(목) 오후에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국내 고객과 파트너를 대상으로 ‘넷스카우트 솔루션 데이2026’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넷스카우트 솔루션 데이 2026’에는 국내 통신사, 금융, 공공기관, 기업의 IT 및 보안 담당자들이 참석해 최근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DDoS(분산 서비스 거부) 공격의 최신 동향과 대응 전략을 공유했다. 또한 넷스카우트의 AI/ML 기반 보안 솔루션과 실제 운영 사례를 통해 네트워크 가시성(Network Visibility)을 기반으로 한 효과적인 보안 운영 방안과 기술 인사이트가 소개됐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넷스카우트 김재욱 한국지사장은 “최근 기업과 기관의 디지털 전환(DT)이 가속화되면서 네트워크 환경이 더욱 복잡해지고 공격 표면이 확대되고 있다”며, “특히 봇넷, 침해된 IoT 기기, 자동화된 공격 도구 등을 활용한 초대형 DDoS 공격이 증가하면서 서비스 중단 등 비즈니스 리스크가 커지고 있어, 보다 지능적이고 자동화된 보안 대응 체계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넷스카우트는 전 세계 네트워크 트래픽의 상당 부분을 관측할 수 있는 대규모 인터넷 가시성 데이터를 기반으로 공격 패턴을 분석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기업과 통신사가 보다 빠르게 위협을 식별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행사는 넷스카우트 코리아 김재욱 지사장의 환영사로 시작됐으며, 이어 넷스카우트 보안 전문가들이 △DDoS 공격 트렌드 및 방어 전략 △AI/ML 기반 보안 분석 기술 △차세대 네트워크 보안 운영 방안 등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넷스카우트의 대표 DDoS 방어 솔루션인 AED(Arbor Edge Defense), 네트워크 위협 가시성 솔루션인 사이트라인(Sightline), 그리고 트래픽 분석 및 공격 완화 솔루션 TMS(Traffic Mitigation System)를 활용한 실제 고객 사례가 공유되며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는 설명이다.


‘AED’ 세션에서는 AI/ML 기반 트래픽 분석 기술을 통해 네트워크 경계)에서 비정상적인 트래픽을 실시간으로 식별하고 자동으로 차단하는 방식이 소개됐다. 이를 통해 기업과 서비스 제공자는 네트워크 인프라를 보호하면서 정상 사용자 서비스 경험을 유지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이어 진행된 ‘AI/ML 기반 Sightline 와 TMS’ 세션에서는 대규모 네트워크 환경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트래픽 패턴을 분석해 공격을 조기에 탐지하고, 자동화된 완화(Mitigation) 기능을 통해 서비스 중단을 최소화하는 보안 운영 전략이 공유됐다.


특히 실제 국내 고객 환경에서 Sightline과 TMS를 활용해 대규모 DDoS 공격을 탐지하고 대응한 사례와 함께, 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 인프라 환경에서의 보안 운영 경험이 소개되며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넷스카우트 김재욱 한국지사장은 “넷스카우트는 수십년간 축적된 네트워크 트래픽 데이터와 위협 인텔리전스(TI)를 기반으로 DDoS 공격을 비롯한 다양한 사이버 위협을 분석하고 있으며, 글로벌 고객들에게 네트워크 성능 관리와 보안 운영을 동시에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넷스카우트는 앞으로도 네트워크 가시성과 위협 인텔리전스를 기반으로 기업과 기관이 보다 안전하고 안정적인 디지털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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