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공급망 데이터 수요 폭증… 2026년 1분기 글로벌 ARR 전분기 대비 120% 성장
트레드링스(대표 박민규)가 독보적인 데이터 정합성과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레드링스는 2026년 1분기 기준 글로벌 시장에서의 연간 구독 반복 매출(ARR)이 전분기 대비(QoQ) 120% 급증했다고 3월 19일 밝혔다. 특히 해외 시장 진출 본격화 1년 만에 전체 매출 중 글로벌 비중 20%를 돌파하며, 부산 소재 AI 데이터 플랫폼 기업으로서 글로벌 공급망 관리(SCM) 시장에서 ‘가장 신뢰받는 데이터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최근 이스라엘·이란 간 긴장 고조와 홍해 사태 지속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심화됨에 따라 글로벌 해상 물류의 불확실성이 극대화되고 있다. 이러한 위기 상황에서 전 세계 기업들은 단순한 정보를 넘어, 실제 의사결정에 즉시 활용 가능한 ‘신뢰도 높은 공급망 데이터’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
트레드링스의 AI 기반 솔루션은 데이터의 정확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시장의 니즈를 정확히 관통했다. 인공지능이 전 세계 선박 및 항만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해 오차 범위를 최소화한 도착 예정 시간(ETA)을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기업들이 불확실성 속에서도 견고한 공급망 운영 체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는 것이다.
트레드링스는 대한민국 해상 물류의 중심인 부산에서 11년간 축적한 방대한 해양·항만 데이터를 자산으로 독보적인 AI 공급망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특히 산업 전반의 AI 전환(AX) 가속화로 데이터의 품질이 곧 경쟁력이 된 상황에서, 트레드링스는 검증된 고순도 물류 데이터를 실시간 공급하며 고객사와의 두터운 신뢰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북미와 중동 지역 엔터프라이즈 화주들은 트레드링스 데이터의 높은 정합성을 기반으로 물류 가시성을 확보,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트레드링스는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데이터 분석 모델을 고도화하고, 전 세계 고객에게 변함없는 신뢰를 제공하는 글로벌 공급망 데이터 리더로 도약할 계획이다.
트레드링스 박민규 대표는 “공급망 리스크가 상시화된 시대에 가장 중요한 가치는 데이터의 ‘신뢰성’에 있다”며, “단순 데이터 가시성을 넘어 의사결정의 확실한 근거를 제시하는 의사결정 시장 선점의 원년으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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