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경기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 선정…무인체계 솔루션 제공에 박차를 가할 계획
프리뉴(대표이사 이종경)가 지역기업 방산 진출의 핵심 거점인 경기국방벤처센터의 협약기업으로 선정돼 3월 10일 협약을 체결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선정은 프리뉴가 보유한 국내 자체 드론 제조 기술과 온디바이스(On-device) AI 기반의 항전시스템 기술력이 국방 요구사항에 최적화된 혁신 기술임을 입증한 성과다.
프리뉴는 이번 협약을 발판 삼아 방산 진입을 가속화하고, 군 운용 환경에 최적화된 무인체계 솔루션 제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프리뉴는 2017년 설립 이후 기술 내재화를 통해 고정익, 헬기, 멀티콥터 등 14종의 기체를 상품화해 400대 이상의 드론을 군에 납품하며 실전 운용 데이터와 신뢰성을 축적해왔다. 특히 핵심 항전 부품의 자체 개발을 통해 외산 의존도를 낮추고, 국방 보안 규격을 충족하는 국산화 기술 내재화를 실현했다는 설명이다.
또한 방산, 관 등에서의 드론 활용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단순 비행을 넘어 AI 기반 자율인지 임무 수행 기술 고도화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미래 전장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프리뉴는 향후 경기국방벤처센터로부터 △군 사업화 과제 매칭 △국방 기술 인력 지원 △정부, 연구기관 개발사업 참여 지원 △국방 관련 정보 제공 △글로벌 수출 상담 및 홍보 지원 등 방산 진입과 확장에 필요한 인프라를 제공받게 된다.
프리뉴는 이번 선정이 당사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사업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은 성과라며, 국산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군 최적화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K-방산 전력화 기술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저작권자(c)스마트앤컴퍼니.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