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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금)
2026.02.13 (금)
위레이저, AI 회의록 서비스 ‘회의록(hoirock)’ 정식 런칭
2026-02-13 김미혜 기자, elecnews@elec4.co.kr

회의 내용 실시간 요약·정리 및 핵심 액션 아이템 자동 추출...문맥·중요도 판별하는 지능형 회의록 생성 서비스


AI 지식 관리 서비스 기업 위레이저(대표 김현종)가 2월 10일 AI 기반 자동 회의록 서비스 ‘회의록(hoirock)’을 정식 런칭했다.


회의록은 회의 내용을 AI가 실시간으로 요약·정리하고 핵심 액션 아이템까지 자동 추출하는 서비스로, 런칭 직후부터 사용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회의록은 회의에만 집중하면 기록은 AI가 처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실시간 요약, 핵심 사항 정리, 액션 아이템 추출 기능을 통합 제공하며, 회의 참여자가 기록 부담 없이 논의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위레이저가 자체 개발한 AI 기술을 활용해 문맥을 파악하고 중요도를 판별하는 지능형 회의록을 생성한다.


김현종 위레이저 대표는 “회의록은 위레이저의 미션인 ‘We erase work with AI’를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서비스”라며, “내부적으로 사용하면서 그 효과를 체감했고, 이제 모든 기업이 회의의 본질에 집중할 수 있도록 공개하게 됐다”고 밝혔다.


회의록은 런칭 하루 만에 “꼭 필요했던 서비스”라는 평가와 함께 “이전으로 돌아가기 어렵겠다”는 사용자 피드백이 쏟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회의록 작성 부담으로 회의 집중도가 떨어지던 문제를 해결했다는 점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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