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ToF 센서와 AI 알고리즘 결합한 사용자 감지 기술 발표
2025-07-11 신윤오 기자, yoshin@elec4.co.kr
노트북 및 PC 사용자 경험 향상, 새로운 기술을 통해 하루 평균 20% 이상의 전력소모 절감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이하 ST)가 노트북, PC, 모니터, 액세서리를 지원하는 새로운 사용자 감지(HPD: Human Presence Detection) 기술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기술은 하루 평균 20% 이상 전력소모를 절감하면서도 향상된 보안 및 강화된 개인정보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ST의 독보적인 이 솔루션은 업계 선도적인 플라이트센스(FlightSense™) ToF(Time-of-Flight) 센서와 고유의 AI 알고리즘을 결합하여 핸즈프리 방식의 빠른 ‘윈도 헬로(Windows Hello)’ 인증을 제공하고, 배터리 수명 연장, 사용자 개인정보보호 또는 건강 알림 등 다양한 이점을 제공한다.

ST 수석 부사장 겸 이미징 서브그룹 사업본부장인 알레상드르 발메프레졸(Alexandre Balmefrezol)은 “ST의 플라이트센스 기술은 지난 수년간 출시된 260종 이상의 노트북 및 PC 모델에 탑재되어 있다. 새로운 사용자 감지 솔루션은 이를 바탕으로 에너지 효율, 보안, 사용 편의성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AI와 센서 기술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통합이 가속화됨에 따라, 앞으로는 훨씬 더 정교하고 직관적인 방식으로 기기와 상호작용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릴 것이다. ST는 이러한 시장 흐름을 계속 선도할 수 있는 독보적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욜 그룹(Yole Group)의 이미징 부문 수석 분석가인 플로리안 도멘지(Florian Domengie) 박사는 “2023년 이후, 더 나은 사용자 경험, 안전성에 대한 요구와 개인용 로보틱스, 공간 컴퓨팅(Spatial Computing), 향상된 사진 및 스트리밍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3D 센싱 기술이 컨슈머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걸쳐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ToF(Time-of-Flight) 기술은 이제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넘어 드론, 로봇, AR/VR 헤드셋, 홈 프로젝터, 노트북 등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말한다.
이어, “ToF 모듈 시장은 2024년 22억 달러 규모에서, 2030년에는 38억 달러(연평균 성장률 9.5%)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소형의 가격 경쟁력을 갖춘 멀티존 dToF 센서는 노트북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는 새로운 적용 사례를 지원하는 핵심 기술로 부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이하 ST)가 노트북, PC, 모니터, 액세서리를 지원하는 새로운 사용자 감지(HPD: Human Presence Detection) 기술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기술은 하루 평균 20% 이상 전력소모를 절감하면서도 향상된 보안 및 강화된 개인정보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ST의 독보적인 이 솔루션은 업계 선도적인 플라이트센스(FlightSense™) ToF(Time-of-Flight) 센서와 고유의 AI 알고리즘을 결합하여 핸즈프리 방식의 빠른 ‘윈도 헬로(Windows Hello)’ 인증을 제공하고, 배터리 수명 연장, 사용자 개인정보보호 또는 건강 알림 등 다양한 이점을 제공한다.

ST 수석 부사장 겸 이미징 서브그룹 사업본부장인 알레상드르 발메프레졸(Alexandre Balmefrezol)은 “ST의 플라이트센스 기술은 지난 수년간 출시된 260종 이상의 노트북 및 PC 모델에 탑재되어 있다. 새로운 사용자 감지 솔루션은 이를 바탕으로 에너지 효율, 보안, 사용 편의성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AI와 센서 기술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통합이 가속화됨에 따라, 앞으로는 훨씬 더 정교하고 직관적인 방식으로 기기와 상호작용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릴 것이다. ST는 이러한 시장 흐름을 계속 선도할 수 있는 독보적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욜 그룹(Yole Group)의 이미징 부문 수석 분석가인 플로리안 도멘지(Florian Domengie) 박사는 “2023년 이후, 더 나은 사용자 경험, 안전성에 대한 요구와 개인용 로보틱스, 공간 컴퓨팅(Spatial Computing), 향상된 사진 및 스트리밍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3D 센싱 기술이 컨슈머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걸쳐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ToF(Time-of-Flight) 기술은 이제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넘어 드론, 로봇, AR/VR 헤드셋, 홈 프로젝터, 노트북 등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말한다.
이어, “ToF 모듈 시장은 2024년 22억 달러 규모에서, 2030년에는 38억 달러(연평균 성장률 9.5%)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소형의 가격 경쟁력을 갖춘 멀티존 dToF 센서는 노트북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는 새로운 적용 사례를 지원하는 핵심 기술로 부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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