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비디아, 분산 네트워크 추론 위한 'AI 그리드' 인프라 제공
엔비디아가 ‘엔비디아 GTC 2026’에서 미국과 아시아 주요 통신사들이 엔비디아 AI 인프라 기반 ‘AI 그리드’를 구축 중이라고 밝혔다. 엔비디아 GTC 2026에 참여한 주요 통신사들은 이 같은 변화가 이미 시작되었음을 시사하며, AI 그리드 구축 계획을 공개했다. 지리적으로 분산된 상호 연결 AI 인프라를 뜻하는 AI 그리드는 통신사들의 방대한 네트워크 거점을 활용해 분산된 엣지 전역에서 신규 AI 서비스를 구동하고 수익 모델을 창출하는 기반이 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2026-03-20

엔비디아, 오픈클로 기반 맞춤형 AI 에이전트 실행 체험 행사 개최
엔비디아가 ‘엔비디아 GTC 2026’에서 참가자들이 직접 AI 어시스턴트를 만들어볼 수 있는 ‘빌드 어 클로’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3월 16일부터 19일까지 GTC 파크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오픈클로’를 활용해 장시간 실행 에이전트를 만들어볼 수 있는 체험 행사다. GTC 참가자들은 현장에 있는 엔비디아 전문가들의 지원을 받아 손쉽게 AI 에이전트를 활용할 수 있었다.
2026-03-20

엔비디아, 에이전트 활용한 데스크사이드 AI 개발의 새 시대 개막
엔비디아가 ‘엔비디아 GTC 2026’에서 최초의 엔비디아 DGX 스테이션 시스템을 델 테크놀로지스에 공급했다고 밝혔다. 엔비디아 GB300 슈퍼칩을 탑재한 엔비디아 DGX 스테이션 시스템이 선구적인 AI 개발자들에게 제공되면서, 프런티어급 모델과 에이전트를 활용한 데스크사이드 개발의 새로운 장이 열렸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첫 번째 시스템인 델 테크놀로지스의 GB300 탑재 델 프로 맥스는 3월 6일 팔로알토에서 안드레이 카파시에게 전달됐다.
2026-03-20

엔비디아, 데이터 처리 비용 절감하며 최대 5배 빠른 성능 제공한다
엔비디아가 ‘엔비디아 GTC 2026’에서 엔비디아 가속 데이터 라이브러리 cuDF와 cuVS를 통해 기업 데이터 처리를 가속화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기업들은 매년 수백 제타바이트 규모의 데이터를 생성하며, 각 조직은 이 정보를 유용한 인사이트로 전환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 엔비디아 쿠다-X 기반의 가속 데이터 라이브러리인 엔비디아 cuDF와 cuVS는 다양한 산업의 데이터 플랫폼에 도입되며, 정형·비정형 데이터 처리 비용을 절감하고, 최대 5배 더 빠른 성능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2026-03-20

엔비디아, 사용자 행동 데이터 분석 고도화 및 금융 범죄 대응 강화
엔비디아가 ‘엔비디아 GTC 2026’에서 마스터카드, 레볼루트, 아디옌 등 글로벌 금융 서비스 선도업체들이 엔비디아 기반 트랜잭션 파운데이션 모델을 도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업들은 이번 도입을 통해 사용자 행동의 복잡한 ‘언어’를 해석하고, 글로벌 커머스를 최적화하며, 금융 범죄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마스터카드는 엔비디아 네모 오토모델과 엔비디아 가속 컴퓨팅, 데이터브릭스 플랫폼을 결합해 자체 트랜잭션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
2026-03-20

엔비디아, 노르웨이의 블랙웰 아키텍처 기반 AI 팩토리로 투자 연구 속도 1.6배 향상
엔비디아가 ‘엔비디아 GTC 2026’에서 정량적 트레이딩 분야의 글로벌 선도업체 허드슨 리버 트레이딩이 엔비디아 블랙웰 아키텍처와 엔비디아 스펙트럼-X 이더넷 네트워킹을 기반으로 한 AI 팩토리를 통해 투자 연구와 알고리즘 트레이딩 성능을 대폭 향상시켰다고 발표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AI 팩토리는 HRT 연구진에게 직접적으로 방대한 컴퓨팅 자원을 제공해 데이터 수집, 모델 훈련, 시뮬레이션, 배포 전반의 워크플로우를 간소화한다.
2026-03-20

엔비디아, AI 기반 단백질 구조 예측으로 신약 개발·감염병 연구 가속
엔비디아가 ‘엔비디아 GTC 2026’에서 구글 딥마인드, EMBL 산하 유럽바이오정보과학연구소, 서울대학교 스타이네거 랩과 함께 알파폴드 단백질 구조 데이터베이스를 대폭 확장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약 170만 개의 고신뢰 단백질 복합체 예측 데이터가 검색 가능한 데이터베이스에 추가됐으며, 약 3,000만 개의 추가 예측 구조가 일괄 다운로드 형태로 제공된다. 업체 측에 따르면, 새롭게 추가된 데이터셋은 동종 분야 최대 규모로, 데이터베이스를 단백질 간 상호작용을 전례 없는 수준에서 모델링할 수 있는 종합 리소스로 확장한다.
2026-03-20

엔비디아, AI 인프라부터 자율주행까지 다양한 협력 사례 공개
엔비디아가 ‘엔비디아 GTC 2026’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그룹 등 국내 주요 기업들과의 다양한 협력 사례를 공개했다. 엔비디아는 이번 행사에서는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차세대 메모리 기술부터 데이터센터 솔루션, 자율주행 기술에 이르기까지 엔비디아가 국내 기업들과 함께 추진하고 있는 주요 기술 협력 사례를 소개했다고 밝혔다.
2026-03-20

엔비디아, NCP AI 팩토리 규모 전년 대비 2배 확장하며 소버린 AI 가속화
엔비디아가 ‘엔비디아 GTC 2026’에서 엔비디아 클라우드 파트너는 전년 대비 AI 팩토리 규모를 두 배로 확대하며, 미국, 호주, 독일, 인도네시아, 인도 등에서 소버린 AI 구축을 가속화한다고 발표했다. 현재 NCP들은 전 세계 AI 팩토리에 누적 100만 개 이상의 엔비디아 GPU를 구축했다. 이는 총 1.7기가와트 이상의 AI 처리 능력을 제공한다.
2026-03-20

수술용 피지컬 AI 선도기업, 엔비디아 의료용 피지컬 AI 모델 도입
엔비디아가 ‘엔비디아 GTC 2026’에서 헬스케어 로보틱스를 위한 최초의 도메인 특화 피지컬 AI 플랫폼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엔비디아 헬스케어 피지컬 AI 도구는 수술용 로봇 선도 기업인 CMR 서지컬, 존슨앤드존슨 메드테크와 수술용 피지컬 AI 플랫폼 개발사 페리타스AI, 프록시미가 가장 먼저 도입한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2026-03-20

엔비디아, GPU 기반 양자 화학으로 반도체 설계 혁신 가속
엔비디아가 ‘엔비디아 GTC 2026’에서 엔비디아 cuEST를 선보였다. 이는 전자 구조 계산을 GPU로 전환하는 새로운 엔비디아 CUDA-X 라이브러리로, 초기 도입 기업으로는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삼성, 시놉시스, TSMC가 포함된다는 설명이다. 최첨단 칩은 이제 500억 개 이상의 트랜지스터를 포함하고 있다. 이를 설계하기 위해서는 원자 수준에서의 근본적인 물리 문제에 대한 해답이 필요하다. 즉, 전자가 어떻게 결합하는지, 어떻게 이동하는지, 그리고 몇 개의 원자 두께에 불과한 박막을 가로질러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를 이해해야 한다.
2026-03-20

깃허브, 오픈소스 유지관리자 투자 확대 및 보안 강화 발표
깃허브가 오픈소스 유지관리자에 대한 투자 확대를 발표했다. 깃허브는 새로운 보안 지원 확대 및 리눅스 재단의 알파-오메가 이니셔티브 협력 강화, 그리고 유지관리자의 부담을 줄이고 소프트웨어 공급망을 강화하기 위한 도구 및 지원 접근성을 확대할 계획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오픈소스는 늦은 밤까지 리퀘스트를 검토하는 유지관리자와 낯선 사용자로부터 접수된 보안 보고에 대응하는 자원 인력, 그리고 전 세계가 활용하는 소프트웨어를 지탱하는 커뮤니티의 기반으로 운영된다.
2026-03-20

HPE, 엔비디아와 AI 인프라 고도화하며 기업용 ‘AI 팩토리’ 본격 확장
HPE는 ‘엔비디아 GTC 2026’에서 ‘HPE 기반 엔비디아 AI 컴퓨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기업이 인공지능을 배포·운영·확장하는 방식을 재정의한다고 밝혔다. HPE는 엔비디아와의 긴밀한 파트너십과 공동 엔지니어링을 기반으로, 통합·검증된 시스템 중심의 고도화된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업의 확장성, 보안, 거버넌스 요구를 충족하는 동시에 AI 가치 실현 시간을 단축한다는 설명이다.
2026-03-20

중국 채널 운영하며 브랜드의 중국 진출 돕는 ‘adobaRo ON’
아도바는 중국 플랫폼 운영에 특화된 실행형 AI 에이전트 서비스 ‘adobaRo ON’을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adobaRo ON은 중국 마케팅 전문 인력을 별도로 채용하지 않아도, 브랜드가 전담 실행형 AI Agent를 고용해 중국 플랫폼 채널 운영, 마케팅, 커머스, 정산까지 전 과정을 AI로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된 솔루션이다. 특히 그 비용은 2026년 국내 최저임금 기준 인건비보다 낮은 수준으로, 중국 진출의 가장 큰 장벽으로 꼽히던 ‘인력·비용 문제’ 를 동시에 해결한다는 설명이다.
2026-03-20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와 에이전틱·피지컬 AI 통합 플랫폼 업데이트 발표
엔비디아가 ‘엔비디아 GTC 2026’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에이전틱과 피지컬 AI 시스템을 위한 통합 플랫폼의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이를 통해 실험 단계에서 프로덕션 단계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양사는 마이크로소프트 파운드리를 엔비디아 오픈 모델과 가속 컴퓨팅과 결합함으로써, 엄격한 데이터 주권 요구사항을 충족하며 커스터마이즈를 단순화하는 통합 스택을 구현한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2026-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