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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8 (목)
2026.06.18 (목)
삼성전자, ‘C랩 아웃사이드’ 9기 스타트업 모집
삼성전자가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해 ‘C랩 아웃사이드’ 9기를 공개 모집한다. 접수 기간은 6월 15일부터 26일까지이며, △AI △디지털헬스 △콘텐츠&서비스 △로봇 △소재·부품 △IoT △모빌리티 △ESG 등 8개 분야에서 총 30개사를 선발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2026-06-15
엔비디아 젠슨 황 CEO, 한국 AI 생태계 전방위 협력 강화한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이 방한 기간 국내 주요 파트너사들과 연이어 만나 차세대 AI 협력 기반을 다졌다. 엔비디아는 이번 방한을 통해 최첨단 소버린 AI 인프라와 로보틱스 혁신 기업, 열정적인 게이밍 커뮤니티가 자리 잡은 글로벌 AI 핵심 거점인 한국과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2026-06-11
노르딕 세미컨덕터, AI 기반 개발 지원을 IoT 기기 수명주기 전반으로 확장해
노르딕 세미컨덕터(Nordic Semiconductor)는 AI 기반 개발 지원 기능을 IoT 기기 수명주기 전반으로 확장하는 칩-투-클라우드(Chip-to-Cloud) 솔루션을 발표했다. 무선 IoT 업계 최초로 첫 프로토타입 개발부터 실제 운영 중인 기기에 이르기까지 모든 단계에 걸쳐 AI 기반 워크플로우를 지원한다.
2026-06-05
[이슈] ‘엔벡스(ENVEX) 2026’ 개막, 인공지능과 녹색 기술이 융합된 혁신 기술 선보여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와 한국환경보전원(원장 신진수)은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제47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이하 엔벡스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ENVEX(엔벡스) 2026은 1979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47회를 맞이한 국내 최장수 녹색산업 전문 전시회이다.
2026-05-20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중견기업-스타트업 상생포럼’ 성황리에 마쳐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5월 19일(화) 서울 강남구 코엑스 2층 스타트업 브랜치에서「제 1회 중견기업-스타트업 상생포럼」을 개최했다. 중견기업의 신성장 동력 발굴과 혁신 역량 강화를 위한 전략 및 혁신사례 등의 모멘텀을 제공한다.
2026-05-19
[외신 이슈] AI가 일자리를 뺐는다고? 고용 시장에서 인간의 역할 재배치가 맞다
인공지능(A이 기존 사무직과 소프트웨어 직무를 위협한다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고용시장에서는 한편으로 AI 관련 신규 직무가 늘고, 다른 한편으로는 인간의 현장 판단과 숙련 기술이 필요한 일자리의 가치가 다시 부각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외신과 고용 데이터 분석을 종합하면, AI의 1차 충격은 일자리 총량의 급감보다 노동시장의 역할 재배치에 더 가깝다는 해석이 힘을 얻고 있다.
2026-04-07
[외신 이슈] 앤트로픽 제재 일단 스톱… 군사 분야에 쓰이는 AI 기술 막을 수 있나
미국 정부가 앤트로픽을 국가안보 ‘공급망 위험’으로 지정한 데 대해 연방 법원이 제동을 걸면서, 이번 사건은 “AI 기업이 자사 모델의 군사 활용 범위를 어디까지 제한할 수 있는가”를 둘러싼 첫 본격 사례로 떠올랐다. AP통신, 월스트리트저널, BBC, 가디언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지방법원 리타 린 판사는 트럼프 행정부의 조치에 대해 효력을 일시 중단하는 가처분을 인용했다. 법원은 해당 조치가 국가 안보 목적과 충분히 부합하는 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2026-04-03
요흔 하나벡 인피니언 CEO “BMW 노이에 클라쎄에 새로운 소프트웨어 정의 플랫폼 비전 지원해”
2026-02-19
[외신 이슈] 머스크가 설계하는 ‘전기차 이후’는 어떤 그림일까
전기차(EV)를 중심으로 형성돼 온 글로벌 기술 경쟁의 무게중심이 이동하고 있다. 주요 외신들은 최근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테슬라와 스페이스X, xAI의 행보를 두고, 단일 사업의 확장이라기보다 ‘전기차 이후’를 전제로 한 구조적 재편으로 해석하고 있다. 테슬라의 실적 흐름 변화와 맞물려 로봇·자율주행·인공지능(AI), 그리고 이를 떠받치는 연산·에너지 인프라까지 하나의 전략 축으로 엮으려는 시도가 동시에 가시화되고 있다는 평가다.
2026-02-05
[로봇 전망] 글로벌 로보틱스 산업, AI와 데이터 결합하여 지능형 시스템 산업으로 빠르게 전환
신무역전략실 공급망팀 진실 선임연구위원이 분석한 「글로벌 로보틱스 산업 지형 변화와 한·일 공급망 비교 및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로보틱스 산업은 인공지능과 데이터 기술의 결합을 계기로 단순 기계 제조 산업에서 지능형 시스템 산업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이에 따라 로봇 경쟁력은 완제품 성능이나 생산 규모보다, 소프트웨어 기반 지능화 역량과 이를 안정적으로 뒷받침하는 공급망 구조에 의해 좌우되는 양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2026-01-30
마이크로소프트, 빠르고 효율적인 AI 모델 구동 위한 차세대 AI 추론 가속기 공개
마이크로소프트가가 대규모 AI 추론 워크로드의 경제성과 성능을 동시에 개선하기 위해 설계된 차세대 AI 추론 가속기 ‘마이아 200’을 공개했다. 마이아 200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플랫폼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환경에서 AI 모델을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구동하도록 설계됐으며, 차세대 AI 인프라의 핵심 구성 요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2026-01-27
옴디아 수석 애널리스트 “2026년 반도체 매출 성장은 AI 관련 수요에 집중, 전체 성장률은 낮아질 것”
옴디아는 최신 시장 분석을 통해 글로벌 반도체 매출이 2026년 사상 처음으로 1조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AI 시장 확대에 따른 메모리 및 로직 IC 수요 증가가 이번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분석했다. 2025년 반도체 매출 성장률 전망치는 전년 대비 20.3%로 상향 조정됐다. DRAM과 NAND를 포함한 메모리 IC 매출 증가와 로직 IC의 확장이 맞물리며, 2026년 시장 성장률은 전년 대비 30.7%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2026-01-19
[조사] AI가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영향, 5가지 핵심 위협 요인 전망은
카스퍼스키는 1월 13일, AI이 2026년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에 미칠 보안 영향을 분석한 ‘엔터테인먼트 산업 보안 보고서’을 발표했다. 이번 분석 보고서는 각종 티켓팅과 VFX 영상 제작 및 활용 파이프라인,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에 발생하는 위협, 게임과 팬커뮤니티 위협 노출, 그리고 규제 강화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반을 폭넓게 다루었다.
2026-01-14
[분석] 전 세계 근로 연령 인구 6명 중 1명 생성형 AI 사용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싱크탱크 AI 이코노미 인스티튜트가 2025년 하반기 AI 도입 현황과 디지털 격차 문제를 심층 분석한 ‘AI 확산 보고서: 심화되는 디지털 격차’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에는 국가별 도입률 추정치를 비롯해 최신 AI 기술 트렌드와 공평한 접근을 가능하게 하는 디지털 인프라의 핵심적인 역할 등이 포함됐다.
2026-01-14
[전망] 2026년 5가지 핵심 AI 키워드는
레노버가 2026년의 AI 기술 트렌드를 발표했다. 많은 기업들이 AI를 실험하는 단계를 지나 본격적인 실행에 돌입하면서,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면서 책임감 있게 AI를 활용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다. 이에 레노버는 2026년의 AI 기술 트렌드로 신뢰, 하이브리드, 지속가능성, 책임, 사람의 5가지 핵심 키워드를 제시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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