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사이트, 메모리 제품 개발 시 리스크 없애 주는 포괄적인 워크플로우 솔루션 발표
  • 2021-08-20
  • 박종배 기자, jbpark@elec4.co.kr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가 설계 시간을 단축시키고 DDR5(Double Data Rate 5), LPDDR5(Low-Power Double Data Rate), GDDR6(Graphics Double Data Rate 6) 메모리 시스템 제품 개발 시 리스크를 없애 주는 포괄적인 워크플로우 솔루션 PathWave 고급 설계 시스템(ADS) 2022를 발표했다.

클라우드 컴퓨팅부터 자율 주행 차량까지 더 빠른 메모리 인터페이스에 대한 요구는 점점 증가하고 있다.  DDR5, LPDDR5 및 GDDR6과 같은 고속 인터페이스의 획기적인 기술 특성은 바로 메모리 칩의 수신기에서 이퀄라이제이션을 수행한다는 것인데, 인쇄 회로 보드(PCB)를 지나는 경로로 인해 저하된 신호를 복구한다.




하드웨어 엔지니어는 메모리 버스 설계에서 신호 무결성 문제 가능성을 최소화해야 하기 때문에, 이퀄라이제이션 후의 신호 품질을 예측하고 설계를 프로토타이핑하고 성능을 테스트해야 한다.

차세대 메모리를 위한 설계 및 테스트 워크플로우인 키사이트 PathWave ADS 2022를 통해 하드웨어 엔지니어는 출시 요구사항을 충족하고 뛰어난 성능의 믿을 수 있는 최종 제품을 제공할 수 있다. 

자일링스의 시스템 메모리 SI 디렉터인 토마스 토(Thomas To)는“PathWave ADS의 첨단 신호 무결성 시뮬레이터는 자일링스의 고급 시스템 메모리 개발을 지원한다. 우리는 키사이트와 협력하여 고객을 위한 시스템 메모리 솔루션을 최적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키사이트 인터넷 인프라 부문의 전략 기획 디렉터인 브릭 애세이(Brig Asay)는 “DDR5라는 혁신적인 기술로 인해 설계자들은 사용 중인 시뮬레이션과 측정 접근법을 재 평가해야 한다. 키사이트의 DDR5 시뮬레이션과 측정 기술 관련 전문 지식을 통해 고객은 이 기술 관련 장애물을 제거하고 한번에 빠르게 통과하는 성공적인 설계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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