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뉴스] 팬데믹 기간, 피싱 및 멀웨어 공격 얼마나 늘었나
  • 2021-04-06
  • 신윤오 기자, yoshin@elec4.co.kr

업무 회의, 채팅, 이메일 등으로 보내는 시간 엄청 늘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연간 보고서 ‘업무동향지표 2021’을 발표했다. 보고서는  수조 개의 생산성 및 노동 신호를 분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일’이나 ‘직장’의 개념이 근본적으로 변화하면서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에 대한 필요성이 극대화됐다.

수십억 개의 아웃룩 전자메일과 팀즈 원격 미팅 등에서 발견된 익명화된 협업 동향은 원격 근무가 직장 내 인적 네트워크를 위축시켰다. 또한 미팅 시간은 팬데믹 전보다 두 배 이상 늘었으며, 지난 2월 이메일 발송량은 지난해 동기 대비 400억 개 이상 증가했다. 


피싱 및 멀웨어 공격, 얼마나 많았나

아카마이(코리아 대표 이경준)가 ‘인터넷 보안 현황 보고서: 불확실성에 적응하기’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팬데믹으로 인한 봉쇄가 시작되고 전 세계가 현재까지 원격으로 일상을 옮겨가면서 인터넷 트래픽이 30% 증가했다.

또한 2020년 동안 매일 약 2억9,900만 건, 총 1,090억 건의 DNS 쿼리를 관측했다. 그 중 2,150만 건이 악성 DNS 쿼리였으며 멀웨어가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했다. 그림은 2020년 3분기와 4분기에 피싱 및 멀웨어 공격이 급증(Enterprise Threat Protector 로그)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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