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일렉트릭, ‘2021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에 선정
  • 2021-03-09
  • 박종배 기자, jbpark@elec4.co.kr

기업의 정직성과 가치 기반 결정에 대한 헌신 인정받아

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세계적인 기업 윤리 평가 기관인 에티스피어 인스티튜드(Ethisphere Institute)가 주관하는 ‘2021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에 선정됐다.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 인증은 업계에서 윤리적 비즈니스 관행을 준수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데 공헌하는 기업에 제공되며 올해는 전 세계 22개국에 47개 산업군 중 135개의 기업이 선정됐다. 평가는 에티스피어(Ethisphere)의 독자적인 윤리 지수(Ethics Quotient)를 기반을 두고 기업의 문화, 환경 및 사회적 관행, 윤리와 규정 준수 활동, 거버넌스, 다양성 등을 지원하기 위한 이니셔티브에 대해 200개 이상의 질문이 포함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그룹 차원에서 윤리 헌장 - 책임의 원칙(Principles of Responsibility)을 보유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자사의 윤리헌장을 바탕으로 책임의 원칙 헌장에 따른 역동적인 윤리(dynamic ethics) 및 준수 프로그램, 자신의 의견을 명확하고 솔직하게 나타내는 스피크업(Speak-up) 문화를 통해 문제를 효과적으로 방지하고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다.

또한 이 회사는 사회적, 거버넌스 및 윤리적 기준에 따라 자사와 파트너 생태계를 유지하기 위해 오랫동안 노력해왔다. 최근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발표한 4개년 지속 가능성 영향 프로그램(2021-2025 Sustainability Impact program)은 국제 노동기구의 좋은 일자리(decent work) 정책에 따라 회사에 원칙을 위배되는 행동을 보고하는 직원의 고용을 보장하고 공급업체의 100%가 직원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목표가 포함됐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전략 및 지속 가능성(Strategy and Sustainability) 부문 최고 책임자인 올리비에 블룸(Olivier Blum)은 “윤리적 행동은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활동과 신뢰를 구축해야 하는 중요한 토대이기 때문에 타협할 수 없다”며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 인 기업 중 하나로 다시 한번 선정 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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