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저, 반도체 부족 사태에도 재고 확보 및 유지 노력은 계속 돼
  • 2021-02-24
  • 박종배 기자, jbpark@elec4.co.kr

자동차를 비롯한 제조 분야의 반도체 부품 부족 및 기타 공급망 문제에 직면한 가운데, 재고 확보 및 유지를 위한 마우저(Mouser)의 장기적 투자가 전 세계 제조업체의 부품 요구 사항 충족에 있어서 빛을 발하고 있다.
            


마우저의 제프 뉴웰(Jeff Newell) 제품 부문 수석 부사장은 “마우저는 필수 인프라 사업이자 글로벌 공급망 관리의 일환으로 매주 수십만 개의 부품을 지속적으로 출하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마우저는 예상 수요에 앞서 수개월 전부터 발주하기 때문에 업계에서 리드타임 연장과 제품 가용성 문제에 있어서 앞서나갈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마우저는 110만 개 이상의 광범위한 고유 부품들을 보유 중이기 때문에 고객들은 필요한 제품을 빠르게 구할 수 있다. 또한 신제품 및 신기술의 신속한 소개에 앞장서는 마우저는 고객사의 제품 출시 기간 단축에 있어서도 이점을 제공한다. 마우저는 1,100개 이상 제조업체 브랜드의 다양한 제품을 보유 중이기에 고객의 필요에 따라 대체품을 제공할 수 있다.
            
2020년 많은 문제에 직면했음에도 불구하고 마우저는 70개 이상의 반도체 및 전자부품 제조업체를 라인 카드에 추가했으며, 약 5,000개의 신제품을 글로벌 시장에 유통했다.
            
뉴웰은 “지금이 공인 유통기업에서 구입하는 것이 특히 더 중요한 시기다. 마우저는 전 세계 27개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며, 위조 부품이나 출처가 불분명한 제품에 대한 걱정없이 효율적인 공급망을 보장하기 위한 전문 인력과 절차를 갖추고 있다”고 덧붙였다. 마우저의 고객은 제조사가 생산하여 출처 확인이 가능한 100% 정품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마우저(mouser.com)는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최첨단 유통 센터에서 모든 제품을 배송한다는 이점을 갖추었다. 모든 제품은 단일 창고에서 픽업, 포장 및 발송 작업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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