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 컴팩트한 크기와 높은 신뢰성 제공하는 800V 8H 트라이악 출시
  • 2021-01-08
  • 박종배 기자, jbpark@elec4.co.kr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이하 ST)는 최고 150°C 접합온도까지 최대 정격 전류로 동작해 AC 부하용 드라이브의 히트싱크를 최대 50%까지 줄여 컴팩트한 크기와 높은 신뢰성을 제공하는 800V 8H 트라이악(Triac)을 출시했다.



새로운 트라이악은 산업용, 개인 관리, 스마트 홈 및 스마트 빌딩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며, ST의 최신 스너버리스(Snubberless™) 고온 기술을 활용해 안정성을 대폭 높였다.

또한, 높은 동작 효율을 보장하고 자체 발열을 최소화하는 낮은 온상태(On-State) 전압(VTM)을 통해 낮은 누설 전류를 달성하며, 이는 시간이 지나도 안정적이므로 대기모드 손실을 줄여준다. 높은 임계의 턴-오프 전류 슬로프를 갖춘 강력한 동적 성능으로 원치 않는 정류도 방지한다.

유도 부하를 안전하게 구동할 수 있는 이러한 8H 트라이악을 사용하면, 설계자는 HVAC 시스템, AC 모터 드라이브, 온수기, 실내 난방기구, 조명 시스템, 가전기기, 스마트 AC 플러그 등을 견고하면서도 효율적으로 제어할 수 있다.

8H 전 제품군은 8A에서 30A에 이르는 정격 전류로 구성돼 있다. 800V의 피크 오프상태(Off-State) 전압은 최대 400V RMS에서 동작하는 3상 장비를 비롯해 AC 라인으로 구동되는 애플리케이션의 강력한 성능을 보장한다. 이 디바이스는 뛰어난 잡음 내성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전체 접합온도 범위에 걸쳐 최대 6kV의 빠른 과도전압과 최대 2000V/µs의 전압 구배(dV/dt)를 견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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