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로그디바이스, 저전력 단일 채널 16bit DAC 출시

  • 2018-05-16
  • 박종배 기자, jbpark@elec4.co.kr

- 딜레이팅 필요 없이 고밀도 아날로그 출력 모듈 구현 가능

아나로그디바이스(지사장 홍사곽)는 AD5758 DAC(digital-to-analog converter)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ADI의 2세대 DPC(Dynamic Power Control) 기술을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딜레이팅(delating), 즉 열적 빌드업으로 인해 채널을 잠글 필요 없이 고밀도 아날로그 출력(AOUT)을 구현할 수 있어 보다 저렴하면서 더욱 컴팩트한 제품 설계가 가능하다. DPC 기술을 통합한 이 싱글 채널 전류/전압 DAC는 공장 자동화, 공정 자동화, 모터 제어 분야에서 채널 간 절연이 이루어진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고안됐다. AD5758은 ADI 제품 중에서 가장 전력소비가 적은 산업용 DAC이다.

 

AD5758의 크기는 5㎜ x 5로 업계에서 풋프린트가 가장 작다. 이 견고한 제품은 외부 보호 소자를 사용할 필요가 거의 없어 더 작고 저렴한 설계가 가능하다. 신제품은 신뢰성을 더욱 높이고 계획한 유지관리 일정을 지킬 수 있도록 시스템 성능을 시각화해 나타내는 첨단 진단 기술을 통합하고 있다. 또한 AD5758은 출력 오류 보호 회로를 포함해 배선 오류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으며 업계 표준보다 2배 이상 높은 수준인 0.05%의 TUE도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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