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버, CES 2018서 호주머니형 기기 등 가정용 제품 발표

  • 2018-01-10
  • 박종배 기자, jbpark@elec4.co.kr

인공지능·증강현실·가상현실, 지능적 기술 제품 및 강력한 파트너십 통해 미래를 개조

레노버가 호주머니형 기기에서 PC 및 가정용 제품에 이르는 ‘현실’을 더 좋게 만드는 새로운 지능적 디바이스의 포트폴리오를 위한 2018년 기술 혁신 비전을 CES 2018에서 제시한다.
 
가상현실(VR)은 VR제품의 소비와 창작이 새로 증가함에 따라 더욱 좋아지고 있다. 데이드림(Daydream™) 헤드셋이 장착된 ‘레노버 미라지 솔로(Lenovo Mirage™ Solo)’는 그 어느 때 보다 가장 단순한 방식으로 VR 경험을 하게 한다. 이 헤드셋은 주력 소비자들이 혼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독립형 디자인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몰입적 VR을 제공한다.
데이드림 기능이 있는 ‘레노버 미라지 카메라(Lenovo Mirage Camera)’를 사용하면 기억할 만한 순간을 포착하여 헤드셋을 통해 3D로 재생할 수 있다. 또 사진 전문가들은 ‘레노버 C220(Lenovo C220)’ 스마트 글라스를 이용한 증강현실(AR)을 통해 작품을 변형할 수 있다. 손을 사용할 필요가 없는 단안의 이 경량 AR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는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서비스 태스크와 숙달 훈련 등을 강화할 수 있게 한다.

가정에서는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가 내장된 ‘레노버 스마트 디스플레이(Lenovo Smart Display)’를 통해 더욱 개인화되고 편리하며 공유된 기술을 경험할 수 있다. 또 회사는 노트북PC에 더 새로운 지능을 추가했다. 항상 켜 있고 항상 네트워크에 연결되는 분리가 가능한 2개 시스템 일체형(2-in-1) ‘믹스 630(Miix 630)’은 LTE 기능이 있는 스마트폰 같은 이동성, 동영상을 최고 성능으로 최대 20시간 동안 재생할 수 있는 배터리 그리고 윈도 10S(Windows® 10S) PC에서 기대할 만한 생산성을 제공한다. ‘

데이드림 헤드셋이 장착된 레노버 미라지 솔로+레노버 미라지 카메라

미라지 솔로 독립형 VR 헤드셋과 레노버의 미라지 VR180 카메라의 가상현실(VR)이 다르게 구현되기 때문에 VR에 관심이 많은 대중이 믿을 수 없을 만큼 원활한 방식으로 콘텐트를 소비하고 창작할 수 있게 한다.

PC나 핸드폰은 와이어가 없어서 독립형 데이드림 헤드셋이 세계 최초로 편안함과 단순성을 제공한다. 구글 데이드림의 가상현실 플랫폼에서 월드센스(WorldSense™) 모션 트래킹 기술을 사용하면 최초로 몰입하는 사람 중 하나가 될 수 있다. 월드센스를 사용하여 마력이 있고 현실을 거역하는 콘텐트의 대규모 라이브러리를 이리저리 움직이면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기대거나 재빨리 회피하거나 또는 수그릴 수 있게 된다. ‘레노버 미라지 솔로’는 퀄컴 스냅드래곤 835VR(Qualcomm® Snapdragon™ 835 VR) 플랫폼을 바탕으로 고품질의 몰입적 경험을 제공한다. 또 야구 배트, 조향 핸들 또는 적합한 앱 등 무선 데이드림 조절기를 가지고 더욱 현실과 같은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제는 누구나 데이드림 기술이 채용된 ‘레노버 미라지 카메라’를 가지고 자신의 VR 콘텐츠를 만들고 필요할 때 마다 일생에 한번뿐인 순간을 경험할 수 있게 됐다. 초점을 맞춰 셔터만 누르면 되는 호주머니에 들어갈만한 크기의 이 카메라는 2중 13MP 어안 카메라와 180x180° 시야각 기능이 있어서 3D사진과 동영상을 찍는데 필요한 기술을 단순화한다. 회사는 자신이 만든 VR 콘텐츠에 접근하고 즐길 수 있게 하는 툴을 만들고 있다.

‘레노버 미라지 카메라’로 찍은 사진과 동영상은 개인 구글 포토(Google Photos™)와 유튜브(YouTube™) 계정에 업로드하여 시청하고 공유하며 데이드림 헤드셋이나 이미 갖고 있을 가장 인기 있는 VR 헤드셋을 가지고 ‘미라지 솔로’를 통해 표준 브라우저로 볼 수 있다. 이 제품에는 고품질 2중 카메라, 내장형 와이파이 및 LTE 버전의 X9 LTE 셀룰러 모뎀 기능이 있는 퀄컴 커넥티드 카메라 플랫폼(Qualcomm Connected Camera® Platform)이 탑재돼 있다.

인공지능(AI)학습 및 증강현실(AR) 기능이 있는 뉴 글래스 C220(New Glass C220) 솔루션

글래스 유닛(Glass Unit)과 포켓 유닛(Pocket Unit)으로 구성된 ‘레노버 뉴 글래스 C220(Lenovo New Glass C220)’ 시스템은 AI기술을 사용해 실제 사물을 인식하고 확인하여 작동한다. 무게가 60g밖에 안 되는 경량의 글래스 유닛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사용한다. 이는 한쪽 눈으로 AR 장면을 보면서 다른 쪽 눈은 실제 세계를 볼 수 있게 한다. 스마트폰에 LNV앱(AH 클라우드)을 다운로드 받은 다음 포켓 유닛을 스마트폰에 꽂으면 된다.

‘뉴 글래스 C220’은 관심 있는 분야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는 일에서부터 손을 대지 않으면서 원거리에 있는 동료와 함께 고장난 장비를 단계적으로 확인, 수리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시와 설명을 해주는 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업과 학습 시나리오에 적용할 수 있다. ‘뉴 글래스 C220’은 소음 방지 상호작용, 모바일 컴퓨팅, 맞춤형 ‘모드’ 등의 기능을 가진 몸에 착용 가능한 AR 터미널 기기이다.

레노버 스마트 디스플레이
구글 어시스턴트가 내장된 ‘레노버 스마트 디스플레이’는 가정에서 더욱 편리하고 직감적으로 기술을 사용하고 공유할 수 있게 한다. 이 디스플레이는 조명, 난방 및 기타 연결된 스마트한 가전 기기를 음성이나 터치 방식으로 제어하는 통제 허브로 사용할 수 있다.

또 구글 어시스턴트를 사용하여 구글 맵(Google Maps™)에서 원하는 방향을 찾고 유튜브 동영상을 시청하며 구글 듀오(Google Duo™)를 통해 친구와 영상 통화를 하고 음악을 듣는 등의 활동을 할 수 있다. ‘레노버 스마트 디스플레이’는 8인치 스크린과 10인치 스크린 모델이 있으며 퀄컴 홈 허브 플랫폼(Qualcomm® Home Hub Platform)이 채용됐다.
 
점점 더 반응 속도가 빠르고 스마트한 ‘씽크패드(ThinkPad)’ 제품 라인

‘씽크패드’ 브랜드는 전문 직업인을 위한 노트북 PC의 황금 표준을 계속 재정의하고 있다. 회사는 변화해 나가는 작업 환경에 대응해 ‘X1’라인 전체의 디스플레이, 개인비밀 보호, 연결성에 혁신 기술을 추가하고 있다. 회사는 13인치 디자인에 3K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글로벌 LTE-A 연결 기능을 옵션으로 제공하는 새로운 ‘X1 태블릿(X1 Tablet)’을 내 놨다.

‘X1 카본(X1 Carbon)’과 ‘X1 요가(X1 Yoga)’에는 아마존 알렉사(Amazon Alexa)를 내장하고 ‘돌비 비전 HDR(Dolby Vision HDR)’을 지원하는 고급 디스플레이를 추가하여 믿기 힘들 정도로 우수한 화질과 ‘씽크셔터 카메라 프라이버시(ThinkShutter Camera Privacy)’기능을 제공한다. 끈끈한 노트 커버가 더 이상 필요 없다. 또 회사는 ‘X1 카본’의 터치 스크린 모델을 추가하여 사용자들이 세계에서 가장 가볍고 배터리 수명이 최대 15시간이나 되는 14인치 업무용 노트북 PC를 더욱 애용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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