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일렉트릭, 내장 스마트 배터리 모듈 갖춘 3상 UPS 확장버전 발표

  • 2020-08-07
  • 박종배 기자, jbpark@elec4.co.kr

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내장 스마트 배터리 모듈을 갖춘 ‘갤럭시 VS 3상 무정전 전원 공급장치(Galaxy VS 3-phase UPS)’의 확장버전을 공개했다.



이번에 출시한 갤럭시 VS 3상 무정전 전원 공급장치는 전력범위를 10kW에서 100kW까지 확장 할 수 있어 엣지 컴퓨팅과 중요 인프라 고유의 요구사항에 이상적이다.

내부 N+1 모듈 단위의 이중화를 지원해 시스템 가용성이 최대 10배까지 개선된다. 내장형 스마트 배터리 모듈은 유연한 배터리 구성과 자체 모니터링 기능, 이중화 배터리 스트링 구성, 자체 구성 기능을 추가하여 가용성을 향상시킨다. 이 설계는 예측 가능한 런타임과 배터리 이중화로 항상 중요한 부하를 보호해 위험을 감소한다.

중요한 시스템 구성요소가 모듈식으로 제작되어 더욱 빠른 서비스 및 내결함성을 제공한다. 또한 부하 수준을 낮추고 평균 수리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가동 시간 증가 및 유지관리 간소화가 가능하다. 갤럭시 VS 모듈식 설계는 배치 및 서비스가 용이하여 중요한 IT, 상용 및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에 적용하기에 적합하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특허 받은 이컨버전 (ECOnversion)모드에서 운영할 경우 최대 99%의 효율성을 제공하므로 모델에 따라 다르나 에너지 절감을 통해 2~3년 이내에 초기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차세대 관리 소프트웨어 인 에코스트럭처 IT 엑스퍼트(EcoStruxure IT Expert) 및 에코스트럭처 에셋 어드바이저(EcoStruxure Asset Advisor)를 사용해 서비스 센터에서 지원하는 장비 성능 및 상태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쉽게 관리 할 수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데이터센터 시스템 부문 빈 루(Bin Lu) 부사장은 "이번 갤럭시 VS 전력범위 확장은 UPS 업계 최고의 밀도 높은 기술과 N+1 내부 이중화 구성으로 UPS 설치 공간을 늘리지 않고 가용성이 높고, 완벽하게 관리되며, 효율성이 높은 솔루션에 대한 엣지 컴퓨팅 및 데이터 센터 업계의 증가하는 요구를 충족한다"고 전했다.

내장 스마트 배터리 모듈을 갖춘 새로운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갤럭시 VS 10~100kW (400V)는 한층 더 나아진 유연한 베터리 구성 및 모니터링, 이중화 배터리 스트링, 자체 구성 기능을 통해 가용성을 개선해준다. 또한 예측 가능한 런타임 및 배터리 이중화를 통해 주요 부하가 항상 보호될 수 있도록 보장하여 위험을 줄여주고, 배터리는 UPS 캐비닛에 통합되어 점유 공간이 최적화되며, 엣지 컴퓨팅 및 주요 인프라의 고유한 요구사항을 충족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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