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건물건] 여러 명화 보여주는 ′디지털 캔버스′ 외

  • 2019-08-09
  • 신윤오 기자, yoshin@elec4.co.kr


넷기어, 디지털 캔버스 ‘뮤럴’(Meural)
트루-아트 기술 및 눈부심 방지 기술 적용


넷기어는 명화 3만여 점을 집안 거실에서 직접 감상할 수 있는 신개념 디지털 캔버스 뮤럴™(Meural™)의 예약판매에 들어간다. ‘CES 2019’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제품으로 루브르 박물관, 반 고흐 미술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등 전 세계 수십 곳의 유명 박물관 및 미술관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이 박물관 및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3만여점의 유명 명화들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디지털 캔버스 제품이다. 특허받은 고유의 트루-아트(True-Art) 기술을 적용하여 생생한 붓 터치 질감을 완벽하게 재현하고 있으며 그림 색상을 왜곡시키지 않고 빛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눈부심 방지매트 스크린 기술을 적용하여 명화 실물을 직접 보는 듯한 느낌을 전할 수 있다.


캔스톤, 라디오 블루투스 스피커‘TR-1100
아날로그적 감성 더한 레트로풍 디자인


캔스톤어쿠스틱스은 레트로 디자인으로 감성을 자극하는 블루투스 스피커 ‘TR-110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블루투스 5.0버전 칩셋 탑재로 스마트기기와 안정적인 무선 연결이 가능하며 한번의 페어링 이후 자동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손쉬운 사용이 가능하다. AUX 단자에 오디오 케이블을 꽂으면 안테나 역할을 하여 고감도 라디오를 청취할 수 있다. 고밀도 우든 MDF를 기반으로 후면 패시브 라디에이터를 탑재하여 보다 풍성한 음색과 더불어 묵직한베이스 구현한다. 1800mAh의 대용량 리튬 배터리 내장으로 3시간 충전으로 최대 8시간 사용 가능하다.


LG전자, 2019년형 ‘LG 사운드바’
고음질 입체 사운드와 편의성 대폭 강화


LG전자가 고음질 입체 사운드와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2019년형 ‘LG 사운드바’를 출시했다. 글로벌 명품 오디오 전문기업 ‘메리디안 오디오(Meridian Audio)’와 협력해 구현한 고음질 음향 기술을 주력 모델 2개 제품에 적용했다.이 제품들은 돌비(DOLBY)의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와 DTS의 ‘DTS:X’ 등 입체사운드 기술을 갖춰 웅장하고 현장감 있는 사운드를 제공한다. 또한 ‘LG 사운드바’에 처음으로 ‘구글어시스턴트’를 탑재했다. 사용자는 음성 명령만으로 음악 감상, 곡 정보 확인, 스케줄 관리 등을 할 수 있다.
또‘구글 어시스턴트’와 연동된 ‘LG 씽큐(LG ThinQ)’ 가전 및 다양한 스마트 기기도 제어할 수 있다.


와콤, 펜 디스플레이 'DTK-1660E'
A4 사이즈 전자 서명용 펜 디스플레이


와콤(Wacom)은 A4 사이즈의 전자문서를 확인하고, 서명할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용 펜 디스플레이 DTK-1660E를 선보였다. 15.6인치의 풀 HD IPS LCD 패널(상하 좌우 176도 광시야각 지원)을 탑재했으며, 1920 x 1080 픽셀의 해상도를 지원한다. 가로 및 세로 모드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으며, 디스플레이 화면에서 A4사이즈와 레터사이즈 크기 문서를 세로 모드에서도 별도 스크롤 및 축소 작업 없이 확인하거나 서명할 수 있다. 펜은 배터리 없이 작동되며, 끈으로 연결돼 있어 분실을 방지할 수 있다. 생체 인식 전자서명 및 캡처 기능지원은 물론, 8,000대 레벨의 펜 필압 지원으로 마치 종이에서 활용하는 것 같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이노프레소, 터치패드 융합 키보드 ‘모키보’
작은 크기에 풀 사이즈 키보드와 대형 터치패드 제공


이노프레소의 스마트 키보드 모키보(Mokibo)가 미국 최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인디고고(Indiegogo)에서 론칭했다. 모키보는 키보드에 터치패드가 융합된 스마트 키보드다. 마우스 클릭 버튼에 손을 올리면 키보드가 터치패드로 변한다. 스마트 모드전환 알고리즘과 모션인식 기술로 별로의 터치패드나 마우스 없이 기존 키보드 위에서 대형 터치패드를 구현했다. 모키보는 작은 크기에도 풀사이즈 키보드와 대형 터치패드를 제공함으로써 포터블 키보드로서의 활용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CAREX, 라디오 겸용 시계 ’PC-01’
프로젝터 화면으로 시간 확인


카렉스(CAREX)의 블루투스 전문 브랜드 ‘빌보드(Billboard)’는 프로젝터 화상을 통해 간편하게 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라디오겸용 시계 ‘PC-01’을 출시한다. 기존 탁상용 시계와 다르게 180˚ 회전 가능한 프로젝터 기능을 탑재한 제품으로 야외에서나 새벽에 화면을 켜는 번거로움 없이 침실의 천정이나 텐트 등의 벽면에 화상을 비추어 시간 확인 가능하다.
고휘도(High Brightness) LED를 채용하여 햇빛이 비추는 밝은 장소 등의 야외에서도 뚜렷하고 선명하게 시간, 온도, 알람 등의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시인성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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