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저, 그랜트 이마하라의 모습 담은 영상 공개

  • 2019-03-26
  • 박종배 기자, jbpark@elec4.co.kr

2018 ECIA 경영진 컨퍼런스에 패널로 참석한 이마하라의 영상 독점 공개
"로봇은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 주제로 토론 진행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2018 ECIA(전자부품 산업협회) 개최로 열린 경영진 컨퍼런스에 패널로 참석한 유명 엔지니어 그랜트 이마하라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오늘 공개했다.

“로봇은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How Robotics Will Shape Our Future)라는 제목으로 1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토론은 수상 경력이 있는 마우저 일렉트로닉스의 ‘협업을 통한 혁신’(Empowering Innovation Together™)의 ‘제너레이션 로봇’(Generation Robot) 시리즈에서 마지막 방송이다.
 

이번 영상에서 이마하라는 인류의 근무와 생활 방식을 다시 생각하게 된 로봇 공학의 발전에 초점을 맞춰 활발하게 토론을 이끌었다. 
 
제너레이션 로봇 시리즈는 마우저의 주요 공급사인 Analog Devices(ADI), 인텔(Intel®), 마이크로칩 테크놀로지(Microchip Technology), 몰렉스(Molex)의 후원을 받아 진행된다.
 
이마하라는 “마우저와 진행한 2018년 협업을 통한 혁신 시리즈는 내 인생에서 가장 흥미로운 프로젝트였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나는 로봇 공학에 대한 사랑을 공유할 수 있었고, 우리가 진정한 의미에서 '제너레이션 로봇'의 시대에 살고 있음을 증명하는 혁신 기술들을 소개했다. 인류는 일상 생활과 근무하는 모든 환경에서 로봇과 공존한다. 앞으로 어떤 일이 전개될지 예상해 보면 정말 신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ECIA의 경영진 컨퍼런스는 전자공학 산업의 공급망을 대표하는 주요 기업들의 경영진이 참석해서 기업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장애물들에 대해 토론하는 유일한 컨퍼런스이다.
 
2015년 시작한 협업을 통한 혁신 시리즈는 전자부품 산업에서 가장 가시적이고 많이 알려진 프로그램으로, 우주에서 3D 프린터로 물건 만들기, 더 똑똑한 도시 만들기 기술의 이점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제너레이션 로봇’ 시리즈를 비롯해 마우저의 ‘협업을 통한 혁신’ 시리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페이스북과 트위터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1시간짜리 패널 토론의 전체 영상은 유튜브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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