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규모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 폴란드 카토비체에서 개최

  • 2018-03-02
  • 오민준 기자, mjoh@elec4.co.kr

3월 2일부터 4일까지, 총 상금 95만 달러 규모로 진행돼
IEM 엑스포를 통해 VR 챌린저 리그 그랜드 파이널 진행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대회가 역대급 규모였던 이번 시즌을 마무리하기 위해 3월 2일부터 4일까지의 사흘 간, 폴란드의 카토비체에서 진행된다.

지난 해, 스포덱 아레나(Spodek Arena)로 운집한 전 세계 173,000명의 팬들 및 4,600만 명 온라인 시청자들에 힘입어,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 카토비체 대회는 ESL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람이 시청한 방송으로 기록된 바 있다.

올해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 카토비체 대회에서는 훨씬 더 많은 팬들이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Counter-Strike: Global Offensive, CS:GO)와 스타크래프트 2(StarCraft 2) 종목에서 탄생하는 세계 챔피언의 대관식을 지켜 볼 전망이다. 아울러, CS:GO 여자부 인비테이셔널 대회와 VR 챌린저 리그(VR Challenger League)의 그랜드 파이널 역시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 엑스포(Intel Extreme Masters Expo, IEM Expo) 행사를 통해 개최된다. VR 챌린저 리그는 세계 최초의 가상현실 e스포츠 리그로, 이번 그랜드 파이널을 통해 획기적인 첫 번째 시즌의 대미를 장식할 계획이다.

인텔 부사장이자 VR, 게이밍, 및 e스포츠 그룹 총괄인 존 보니니(John Bonini)는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 카토비체 대회 및 IEM 엑스포는 현장에서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팀을 응원하는 10만 명의 관객, 그리고 집에서 시청할 전 세계 수백만 명의 팬들과 함께 글로벌 e스포츠 세계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말하며, “획기적이었던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 평창 대회에 이어서, 다시 한 번 인텔이 파트너들과 함께 세계적인 e스포츠 대회를 계속 후원할 수 있게 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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