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볼트, ‘데이터 플랫폼’으로 국내 데이터 관리 시장 공략 강화

  • 2018-07-05
  • 박종배 기자, jbpark@elec4.co.kr

국내 대기업 및 금융 서비스, 통신, 제조 등 고객 저변 확대 목표
채널 정책 재정비와 고객 대상 제품 프로모션, 교육 세미나 등 진행

 
데이터 보호 및 정보 관리 전문 기업인 컴볼트(지사장 고목동)는 업계 유일의 백업, 아카이빙, 복제, 검색, 리소스관리, 중복제거 기능을 단일 플랫폼으로 지원하는 데이터 통합 관리 솔루션 ‘컴볼트 데이터 플랫폼(Commvault Data Platform)’을 기반으로 글로벌 파트너사들과 함께 맞춤형 통합 인프라 및 데이터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다양한 파트너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국내 데이터 보호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컴볼트의 핵심 전략은 채널 파트너 및 글로벌 에코시스템 파트너와의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하는 것이다. 업계 최고의 데이터 관리 솔루션을 견고한 파트너 네트워크를 통해 고객들에게 맞춤형 솔루션으로 제공해 줄 수 있는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컴볼트 코리아는 국내 대기업은 물론, 금융 서비스, 통신, 제조, 교육 기관, 의료 분야 고객 고객의 저변 확대를 목표로, 지사 인력의 확충은 물론, 채널 정책 재정비, 지속적인 고객 대상 제품 프로모션 및 교육 세미나 등을 진행하여 서비스 지원 강화에 나선다.
 
올해 데이터 관리 업계에서도 클라우드와의 연계는 중요할 것으로 예측된다. 컴볼트는 AWS, 애저(Azure), 구글(Google), 오라클(Oracle)과의 클라우드 연계가 이미 완료된 상태이며 오픈스택과 같은 프라이빗 클라우드까지도 제품 연계를 마친 상태이다. 타 경쟁사와는 달리 컴볼트 소프트웨어만으로 클라우드와 연계 가능 하기 때문에 별도의 게이트웨이(H/W, S/W) 도입 비용, 운영 비용이 필요 없는 특징이 있다.

컴볼트는 DR부터 in the cloud까지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모든 고객들이 클라우드 환경에서 원활하게 데이터를 관리,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 하나의 트렌드로는 클라우드를 사용한 재해복구(DR)다. 최근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Amazon, MS Azure, Google, Oracle 등)들의 뜨거운 마케팅 활동에 힘입어 고객들이 점차 클라우드로 인프라를 전환하고 DR 용도로 활용하는 방안을 고민을 하고 있으며 기존 온프레미스의 데이터를 테이프 백업(Tape Vaulting)이 아닌 클라우드를 사용한 전자적 백업(Electronic Vaulting)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컴볼트 코리아 고목동 지사장은 “다양한 산업과 기업 환경에 적합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시하여 혁신적인 변화와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파트너 사와의 긴밀한 협업이 매우 중요하다. 산업별로 영업력을 갖춘 파트너 사와 긴밀한 협업 체계를 갖춰 통합 데이터 관리 시스템 구축을 고려하고 있는 전국의 고객 발굴에 적극 나설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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