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체크] 갑자기 섬뜩한 웃음 소리내는 알렉사, 이유 알고보니

  • 2018-03-09
  • 김지은 기자, jenny.kim@elec4.co.kr

블랙베리, 페이스북 상대로 특허권 침해 소송



블랙베리(BlackBerry)가 특허침해 명목으로 페이스북(Facebook)을 고소했다고 로이터가 밝혔다.

블랙베리는 페이스북이 자신들이 특허를 낸 메시지 암호화, 배리터 및 메시지 알림, 메시지와 게임 연결 등을 침해했다고 주장했다. 정확한 액수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엄청난 금액의 손해배상을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송 발표와 함께 블랙베리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Instagram), 왓츠앱(WhatsApp) 등은 모바일 메시지 업계의 후발 주자”라며 자신들의 특허 침해 주장의 타당성을 부여했다.



아마존 알렉사, 섬뜩한 웃음 소리로 사람들 놀래 켜…

##동영상##

아마존의 인공지능 알렉사(Alexa)가 섬뜩한 웃음 소리로 사용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세계 1위 판매량을 자랑하며 미국 가정에서 많이 사용하는 인공지능 비서, 알렉사가 얼마 전부터 갑자기 지시하지 않았음에도 괴기한 웃음 소리를 내면서 사용자들의 불편을 초래했다는 것. 이에 대해 아마존 엔지니어는 알렉사 소프트웨어에 문제가 있었던 것 같다며 이러한 오류들을 수정하기 위해 입력 문구들을 좀더 명확히 하고, 음성 인지 능력을 더욱 향상시키겠다고 밝혔다.



내년부터 날아다니는 자동차 볼 수 있다!



세계 최초의 비행차량(Flying Car)이 주문 판매를 시작했다고 CNBC가 밝혔다.

네덜란드 항공기 제작 회사인 PAL-V는 세계 최초 개인용 비행차량을 발명하여 제네바 국제 모터쇼에 공개했다. 현재 웹사이트를 통해 구매 주문을 받고 있으며, 2019년 순차적으로 출고될 예정이다. 2명이 탑승 가능한 이 비행차량은 마치 영화에 나오는 차량들처럼 도로를 주행하다가 공중으로 비행하도록 변형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 모델의 가격은 621,500달러(약6억3천만원)로 책정됐고, 추후 새로운 모델들이 계속 나올 예정이다. 누구나 구매는 가능하지만, 주행을 위해서는 조종사 면허(Pilot’s License)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저작권자(c)스마트앤컴퍼니.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100자평 쓰기
  • 로그인

태그 검색
본문 검색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