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비움 네트웍스, 세계 커넥티비티 히어로 발표

  • 2018-03-07
  • 박종배 기자, jbpark@elec4.co.kr

- 캠비움 네트워크 선정 어워드 연간, 분기별 첫 수상자 발표
- 2017년 히어로 DTL, 2017년 4분기 위스파, 프론테라 컨설팅, 프론티르 커뮤니케이션


무선 네트워킹 솔루션 공급업체인 캠비움 네트웍스(Cambium Networks)는 당사가 진행하는 커넥티비티 히어로 어워드(Connectivity Hero Award)의 첫 수상자들을 발표했다. 2017년 론칭된 해당 어워드는 무선연결을 확장하고 연결되지 않은 사람과 지역들이 무선 연결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값진 노력을 통해 사람들의 삶에 변화를 가져오고 커뮤니티를 개선시키고자 노력한 사람들을 공인한다.

커넥티비티 히어로 어워드(The Connectivity Hero Awards)는 매 분기마다 최대 4명의 선견지명한 사람들을 선정해 상을 수여하며, 연례 어워드를 통해서는 1년에 한번 상을 수여한다. 분기별 수상자들은 자신이 선택한 자선단체에 1천달러(USD)의 기부를 할 수 있게 된다. 연례 어워드 수상자는 자신이 선택한 자선단체에 5천달러(USD)를 기부할 수 있게 된다. 모든 수상자들은 캠비움 네트웍스 웹페이지에 게재된다.

올해의 커넥티비티 히어로(Connectivity Hero of the Year)
에버트 보프(Evert Bopp), DTL(Disaster Tech Lab) – DTL은 재난지역에서의 인터넷 접속 서비스 제공에 주력하는 아일랜드 기반의 비정부기구(NGO)다. DTL은 유엔난민기구(UNHCR)로 부터 그리스에 건립 예정인 난민 캠프에 수용될 40만 명 이상의 난민들을 위해 인터넷 접속을 제공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보프의 지정 자선기관인  DTL은, 허리케인 피해를 본 재난 지역에도 커넥티비티를 제공한다.   

2017년 4분기 커넥티비티 히어로 어워드 우승자들
폴 블랙(Paul Black), 위스파(Wispa, pty)– 위스파의 네트워크는 대부분 외딴 지역들에서의 장거리 무선링크들로 구성되어 있어, 남아프리카의 9개 지역들을 모두 연결한다. 위스파의 최장거리 링크는 210킬로미터이며 해당 링크에 대한 신뢰도는 100퍼센트다" 폴 블랙의 지정 자선기관인 호프닷오알지 뎀발릿샤(Hope.org Thembalitsha)는 웨스턴과 이스턴 케이프에 있는 극빈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 아프고 약한 사람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안겨준다.
 
드류 렌츠(Drew Lentz), 프론테라 컨설팅(Frontera Consulting) – 프론테라 컨설팅은 허리케인 하비가 텍사스를 휩쓸 었을 때 와이파이 연결을 제공했었다. 자원봉사자들을 동원했고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즉시 원조 단체들과 가족들을 지원했다. 렌츠의 지정 자선단체는 코드RGV(CodeRGV) 디지털 문맹 퇴치 프로그램으로, 모든 연령대의 어린이와 성인들이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자 부트캠프, 수업, 공개 세션들을 제공한다.
 
민 테인(Minn Thein), 프론티르 커뮤니케이션(Frontiir Communications) – 프론티르 커뮤니케이션은 저렴한 비용에 디지털 액세스를 제공하고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미얀마(Myanmar)의 타운과 마을들을 포함하는 전국적인 광대역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프론티르는 치명적인 타격을 입은 친주(Chin State)의 재건을 돕기위해 장비와 전문기술들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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