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merVision과 알카미스, 실제와 같이 몰입적인 동영상 및 음향 경험 구현

  • 2018-01-09
  • 박종배 기자, jbpark@elec4.co.kr

ImmerVision Enables 2.0을 적용한 알카미스 360도 음향 기술과 동기화된 360도 파노모프 동영상의 모바일 캡처 및 재생 기술을 결합, 완전 몰입 1인칭 관점의 콘텐트가 진전 이뤄

CES 2018: 음향 공간화 분야 선도기업인 알카미스(ARKAMYS)가 공간화된 음향 녹음 및 재생 기술을 ImmerVision Enables 2.0 기술과 결합하여 기기 및 제품 제조업체들이 동기화된 360도 영상 및 음향을 캡처하고 재생함으로써 실제와 같은 몰입적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했다.

ImmerVision의 파노모프(panomorph) 렌즈 디자인 및 이미지 처리 기술은 저조도에서도 왜곡되지 않은 고해상도의 초광각 이미지를 구현한다. 알카미스의 VR-캡처(VR-Capture) 기술은 내장된 마이크로폰으로 입력된 음향을 앰비소닉(Ambisonic) 360 오디오 기능을 통해 공간화된 음향으로 변환하고 VR-플레이(VR-Play) 기술은 음원에 있는 음향을 3D공간에서 정확히 재생한다.

ImmerVision Enables 2.0 기술은 다이나믹 마커(Dynamic Marker)를 사용하여 디바이스와 사용자 데이터가 많이 들어 있는 동영상 스트림을 제공한다. 특허 받은 이 기술은 파노모프 기능이 있는 카메라 데이터와 알카미스의 음향 위치 설정 데이터를 결합하여 동영상과 음향을 안정화, 동기화하고 이어 붙이며 융합함으로써 몰입적인 360도 동영상/음향 경험을 실시간으로 구현한다.
 
에이서 홀로360(Acer Holo360)은 ImmerVision/알카미스 기술을 채용한 최초 제품으로서 2018년 1월에 출시된다. 홀로360으로 녹화한 동영상을 시청하는 사람들은 동작과 위치가 동기화되어 실제로 일어난 순간을 정확히 재생하는 360도 동영상과 앰비소닉(재생음에 방향감을 내는 고충실도 재생) 음향을 즐길 수 있다.
 
파스칼 니니(Pascale Nini) ImmerVision 사장 겸 CEO는 “알카미스는 ImmerVision Enables 2.0 기술로 증강된 스트림을 이용해 고품질 360도 파노모프 동영상에 진정으로 몰입적인 음향을 추가함으로써 스토리를 더 풍부하게 한다”고 말했다.
 
이에 덧붙여 필립 투르(Philippe Tour) 알카미스 CEO는 “이 동종 최고의 몰입적 동영상 및 음향 솔루션은 알카미스의 공간 음향 기술이 채용된 모바일 및 자동차용 애플리케이션의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는데 적합한 기술”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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