획기적인 광통신 채널에서 모바일 증강 현실 체험 가능

  • 2018-01-09
  • 박종배 기자, jbpark@elec4.co.kr

조명 장비 기술의 리더인 슈어파이어가 CES 2018에서 셀룰라 연결을 대체하는 기술을 공개

업계를 선도하는 조명 기술 회사 슈어파이어(SureFire)는 스마트폰의 기능을 확장하고 주변의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바꾸는 획기적인 광통신 기술 아론(ARON)을 발표했다. 

증강 현실 광 내로우캐스팅(Augmented-Reality Optical Narrowcasting)의 약자인 ARON은 전혀 새로운 통신 채널이다. 아론은 독자적인 광통신을 전례 없이 강력하며 유연하고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적외선을 활용하기 때문에 인터넷 혹은 셀룰라 네트워크와 관계 없이 운용된다.

슈어파이어는 이번 주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2018소비자가전쇼(CES)에서 이 새롭고 획기적인 기술을 공개한다.

아론을 개발한 주역 중 한 명으로서 프로그램 책임자인 슈어파이어의 나르키스 새츠 박사는 "당시는 공간에 제약 받지 않는 광통신을 소비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지금까지 수년 동안 노력해왔다"면서 "아론은 그러한 기능이 실현된 첫 성공작"이라고 말했다. 

오늘날 전세계의 스마트폰과 모바일 기기에 사용되는 라디오 주파수를 보완하는 대안 기술인 아론은 광 표지와 신호를 결합한 동 특허 기술을 통해 데이터를 전송한다.

고화질 동영상 등 모든 디지털 정보의 송수신이 가능하다.
에너지 효율이 와이파이 대비 300배이며 태양광으로도 작동할 수 있다.
스마트폰 혹은 모바일 기기에 탑재되므로 사용과 설치 비용이 저렴하다.  
전혀 규제를 받지 않는 통신 플랫폼 상에서 수익을 올릴 수 있다.
거의 무제한적으로 결합하고 개인화할 수 있기 때문에 기존의 모바일 기술이 보여 주지 못하는 증강 현실 체험이 가능하다.

아론은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이 자신의 발명품 중 가장 위대한 것이라고 말했던 광선전화의 과학적 토대 위에서 개발되었다. 슈어파이어가 지난 3년 동안 개발하고 최적화한 아론은 공간에 제약을 받지 않는 소비자 광통신 분야에서 최초로 이룩된 광범위, 고속, 소형화 표준 기술이다.

아론은 이 미래 기술을 개인 소비자, 기업과 정부 기관이 사상 최초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며 모바일 통신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한다.

슈어파이어의 최고관리책임자인 조엘 스미스는 "존 매튜 박사는 최고의 품질을 유산으로 하고 첨단 기술에 대한 헌신을 목적으로 슈어파이어를 설립했다"면서 "당사는 그의 선견지명과 비전으로 인해 아론을 개발할 수 있었으며 이제는 소비자가 사용하여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전념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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