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뉴스]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 최초 공개 외
  • 2021-01-05
  • 박종배 기자, jbpark@elec4.co.kr

이동제한 조치 전후의 실내 초미세먼지 수치 변화

다이슨 공기 질 측정 배낭에서 수집한 데이터에 따르면, 프로젝트에 참여한 14개 도시 중 6개 도시에서 이동제한 조치가 완화된 이후 실외 이산화질소 수치가 증가했다.

8월 코로나19로 인한 이동 제한이 완화되면서 교통 수단의 이용이 증가한 점이 주요 원인인 것으로 해석된다. 이동제한 조치를 완화한 후 10개 도시에서 실내 미세먼지(PM 2.5) 수치가 감소했다.



현대자동차,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 최초 공개

현대자동차그룹이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Electric-Global Modular Platform)를 공개했다.

E-GMP는 내연기관 자동차의 플랫폼을 활용한 기존의 전기차와 달리 전기차만을 위한 최적화 구조로 설계돼 1회 충전으로 국내 기준 500km 이상 주행할 수 있으며, 800V 충전 시스템을 갖춰 초고속 급속충전기 이용시 18분 이내 80% 충전이 가능하다. (출처 HMG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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