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 인공지능 반도체 뉴로모픽에 관심을 가지게 된 동기를 물으니
  • 2020-11-04
  • 신윤오 기자, yoshin@elec4.co.kr

11월 Nov

억새, 그리고 바람

바람이 오른쪽으로 불자
억새가 일제히 오른쪽으로 눕는다

바람이 왼쪽으로 방향을 바꾸자
억새가 다시 왼쪽으로 기운다

바람 따라, 벌써 겨울 문턱 앞에 섰다   


 말말말 

딸이 숫자 패턴을 하나씩 익혀가는 모습을 보며.
 
"비휘발성 메모리가 저장 기능뿐만 아니라 하드웨어 암호화 및 뉴로모픽에 응용 할 수 있다는 것에 호기심을 갖고 있었다. 그러던 중 딸이 숫자 패턴을 오랜 기간에 걸쳐 반복적으로 접하며 패턴을 하나씩 익혀가는 모습을 보면서 학습 과정이 궁금해져서 연구를 시작했다." 

주현수 박사 (KIST)
(뉴로모픽 분야를 연구하게 된 동기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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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수출규제 때 보았듯이 핵심기술을 보유해야

"전력반도체는 소재-소자-모듈-시스템 분야가 함께 만들어가야 하고, 긴 안목을 가지고 접근해야 하는 분야이다. 일본의 소재/부품/장비 수출규제 때의 경험에서 보았듯이 핵심기술을 국내에서 가지고 있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형석 박사 (ETRI)
(국내 전력반도체 연구자에게 요청할 협력 사항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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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빛이 반사, 빛의 산란 이용해

"IoT water sensor, 센스컵(SensCup)은 KAIST로부터 이전받은 기술을 바탕으로 마이크로미터 크기인 이물질까지 검출해낸다. 레이저 빛이 수백에서 수만 번 반사시켜 빛의 산란을 이용하는 원리이다." 

영덕 더.웨이브.톡 대표이사
(일반적인 IoT 물 센서와는 어떤 점이 다르냐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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