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2020 인텔 인더스트리얼 서밋에서 향상된 사물인터넷 성능 공개

  • 2020-09-24
  • 신윤오 기자, yoshin@elec4.co.kr

인텔이 2020 인텔 인더스트리얼 서밋(Intel Industrial Summit 2020)에서 향상된 사물인터넷(IoT) 성능을 공개했다.

인텔 11세대 코어 프로세서, 인텔 아톰 x6000E 시리즈, 인텔 펜티엄, 셀러론 N 및  J시리즈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보안, 기능 안전, 실시간 성능을 엣지 고객에게 제공한다.

강력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 독보적인 생태계와 전세계 1만 5천 회에 달하는 고객 구축 경험을 기반으로 인텔은 2024년까지 65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엣지 실리콘 시장을 겨냥한 강력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존 힐리(John Healy) 인텔 IoT 그룹 부사장 겸 플랫폼 관리 및 고객 엔지니어링 부문 총괄은 "2023년까지 전체 기업의 최대 70%가 데이터를 엣지에서 처리하게 될 것[i]”이라며, “인텔 11세대 코어 프로세서, 인텔 아톰 x6000E 시리즈, 인텔 펜티엄 및 셀러론 N, J시리즈 프로세서는 향상된 IoT 기능을 제공하고, AI 및 5G 발전에 적합한 성능의 기초를 다지면서 고객들의 현재 필요에 적합한 기능들을 지원한다”고 말했다.

인텔은 PoC(개념 증명), 솔루션 최적화, 피드백 수집을 위해 고객과 긴밀하게 협조한다. 인텔 11세대 코어 프로세서, 인텔 아톰 x6000E 시리즈, 인텔 펜티엄과 셀러론 N 및 J 시리즈 프로세서가 불러온 혁신은 IoT 산업 전반이 직면한 과제인 엣지 복합성, 총소유비용(TCO), 다양한 환경 상황에 대한 해답이다.

인텔은 엣지 소프트웨어 허브의 엣지 인사이트 포 인더스트리얼(Edge Insight for Industrial), 인텔 오픈비노 디스트리뷰션 툴킷(Intel® Distribution of OpenVINO™ toolkit)과 같은 소프트웨어 및 툴을 통해 공통적이고 매끄러운 개발자 경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과 개발사가 빠르게 시장에 진입할 수 있게 지원하고, 센싱, 비전, 자동화, 기타 변형 엣지 에플리케이션을 구현하는 최적화되고 컨테이너화된 패키지로 강력한 결과를 도출한다. 예를 들어, 11세대 슈퍼핀(SuperFin) 공정 개선과 다른 향상된 기능들을 통해 11세대 코어 i5에서의 오픈비노(OpenVINO)는 뛰어난 AI 성능을 구현한다. 각각의 시스템에서 CPU에서만 구동 시 8세대 코어 i5-8500 프로세서보다 최대 2배 빠른 초당 추론이 가능하다.

인텔 11세대 코어 프로세서: 최근 발표된 클라이언트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구축된 11세대 코어는 고속 프로세싱과 컴퓨터 비전, 지연시간을 줄인 결정성 컴퓨팅을 요하는 필수 IoT 앱들에서 특별히 향상된 성능을 보였다. 해당 프로세서는 단일 스레드 성능에서 최대 23%의 성능 향상, 멀티 스레드 성능에서 최대 19% 성능 향상, 그래픽 성능에서 이전 세대 보다 최대 2.95배의 성능 향상을 실현한다.

새로운 듀얼 비디오 디코드 박스는 프로세서가 초당 1080p 30프레임으로 최대 40개의 비디오 스트림을 동시에 수집하고 4K 채널 4개 또는 8K 비디오 채널 2개까지 출력할 수 있도록 했다. AI 추론 알고리즘은 최대 96개의 그래픽 실행 장치(INT8)나 VNNI(vector neural network instructions)가 내장된 CPU에서 실행할 수 있다. 11세대 프로세서는 인텔 TCC(Intel® TCC Technology) 및 TSN(Time-Sensitive Networking) 기술을 통해 실시간 컴퓨팅 요구를 지원하는 동시에 다음과 같은 다양한 사용 사례에 걸쳐 결정성 성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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