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랩스, IoT 개발 작업 간소화하는 심플리시티 스튜디오5 발표

  • 2020-09-10
  • 신윤오 기자, yoshin@elec4.co.kr

실리콘랩스(지사장 백운달)는 심플리시티 스튜디오 5(Simplicity Studio 5) 출시를 통해 자사의 통합개발환경(IDE)을 업그레이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심플리시티 스튜디오 최신 버전은 중앙의 웹(web)과 같이 보이는 사용자 인터페이스 내에서 다양한 무선 프로토콜에 대해 일관된 접근방식과 개발자 경험을 제공한다.



실리콘랩스는 사물인터넷(IoT)을 위한 무선 시스템온칩(SoC)과 모듈, MCU, 그 밖의 임베디드 제품 개발을 간소화할 수 있도록 이 최신 버전의 올-인-원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설계했다. 또한 새로운 심플리시티 스튜디오 5는 IoT 기기 개발자들에게 IoT SoC와 모듈에 대해 일관된 접근 방식, 보안 설정, 코드 이식성을 제공함으로써 디바이스 개발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게 해준다.

실리콘랩스의 IoT 사업을 총괄하는 매트 존슨(Matt Johnson) 수석 부사장은 “IoT 개발자들은 성능, 전력 소모, 크기, 다중 프로토콜의 공존, 보안 관련 최적화 등 광범위한 기술적 과제들에 직면해 있을 뿐 아니라 개발 일정, 인증, 코드 재사용 등 비즈니스적인 압박도 받고 있다”고 밝히고, “심플리시티 스튜디오 5는 이러한 고충을 해결하고 스마트 홈, 상용, 컨수머용,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그 어느 때보다 쉽고 빨리 만들 수 있게 해주는 무료 첨단 개발 플랫폼이다. 이는 실리콘랩스 모든 무선 기술의 통합점으로서, 개발자들이 모든 세부 구현 사항들을 알 필요 없이 오픈스레드(OpenThread)와 블루투스(Bluetooth) 다이내믹 멀티프로토콜(Dynamic Multiprotocol) 기술로 정교하고 유연한 다중 프로토콜 제품을 쉽게 만들 수 있게 도와준다”고 말했다.

고객, 직원 및 개발자의 피드백을 수렴하여, 실리콘랩스는 IoT 개발자의 고충을 해결하고, 경험 수준이 서로 다른 모든 사용자가 리소스에 빠르게 접근하여 설계를 시작하고, 연결된 기기를 신속하게 개발, 프로토타입, 배포할 수 있도록 심플리시티 스튜디오 플랫폼을 재설계했다. 심플리시티 스튜디오 5는 개발자가 무선 솔루션을 더 빨리 출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최신 사용자 인터페이스, 최적화한 워크플로우, 향상된 성능, 디버그 및 분석 기능이 특징이다.

또한 심플리시티 스튜디오 5는 실리콘랩스가 출시한 모든 평가 및 개발 키트를 스마트하게 인식하여 사용자가 적절한 SDK, 도구, 개발 자원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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